| 실생활에 필요한 회화 단어와 아무리 보아도 질리지 않는 광수생각과의 조화는 웃음의 결정체이다!! 이 책은 매칭문제도 수록되있어서 질리지 않으면서도 효과 빵빵하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정말 강력추천하다!! 고등학교 1학년 떄 접해보았는데 몰랐던 단어 진짜 많이 알고 그것도 외우는게 아니라 만화로 보면서 즐기니까 이건 나도모르게 유식해진다! 바로 미국갔었는데 바퀴벌레를 뜻하는 칵크로취 부터 진짜 신기하게도 영어회화 단어들이 많이 나왔다. 구성을 말하자면 영어대화 한면 한국대화 한면 뒤에는 단어 문제 우선 대화면 밑에 단어들이 있고 문제들 중 매칭문제와 표현묻는 문제도 있다. 회화 기초를 광수생각으로 시작하길 바라고 영어가 너무 지겹다고 느끼거나 여유를 갖고 싶을땐 광수생각 영어 진짜 초강력으로 추천합니다!!! 제가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너무 많이 얻어서 초강력으로 추천합니다. |
| 모든 사람들이 만화를 싫어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도 물론 만화를 좋아하고, 또 광수생각은 무지 좋아하거든요, 만화로 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한층 다가가기가 더욱 쉬워요. 깔끔한 책 디자인에 박광수님의 예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영어를 잘 못하시는 분도 이 책을 쉽게 펼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글과 영어가 이렇게 함께 이루어져 있는 책은 저도 처음 보는 것이었습니다. 만화로 봐서 그런지 단어도 한층 더 잘 외워지더군요. 영어가 그렇게 재미있을수 없었어요. 하루만에 다 보고 난뒤,(물론 한글과 어우러진 만화를 봤습니다) 너무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한 이야기씩 읽곤 한답니다. 언제봐도 지겹지가 않아요. 너무 좋은책인것 같구요. 영어에 흥미를 잃으신 분은 꼭 한번보는게 좋을 것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꼭 한번 보세요. 마음에 드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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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보는 광수생각을 처음에는 심심풀이 땅콩쯤으로 생각하고 골랐습니다. 광수생각 자체가 어느 정도 글이 별로 없을 뿐만 아니라 그렇게 어려운 말이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영어실력이 갖추어졌다는 단순한 나 자신에 대한 평가아래 줄줄 읽을 수 있겠지라고 생각하였죠. 하지만 "영어로 보는 광수생각"은 내 이런 지레짐작을 넘는 책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의미가 있는 광수생각 중 우수한 작품을 모아서 정리를 하여 삶의 의미도 되돌아보는 기회를 주었고 영어로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를 아주 재미있게 알 수 있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광수생각 자체의 적은 어휘는 될 수 있으면 많은 어휘가 나오는 만화를 골라서 수록을 하여 보완하였으며 한국말과 영어가 섞여 있는 형태(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와 영어로만 되어 있는 문장을 동시에 수록하여 어순이 다른 영어가 우리말에서 어떤 형태로 다른 언어체제인 영어로 전이되는지 그 문법체계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배열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간간이 기존에 있었던 어휘에 대한 문제풀이 코너를 만들어서 자신의 영어실력과 한번 대조를 할 수 있게 만든 동시에 앞선 본 영어단어들을 제대로 숙지하였나 그렇지 못하였나를 알게 하여 줍니다.
"영어로 보는 광수생각"은 이 이외도 중간 중간에 삶을 돌아보는 광수생각의 내용을 영어로 장문으로 수록하여 장문영어에 대한 이해도 도모하였고 결코 그 내용상 수록된 영어단어의 난이도도 쉽지가 않아서 누구나 자신의 영어실력을 가늠해보는 동시에 좋은 내용을 같이 느낄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게 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형식적으로도 좋은 질의 종이와 칼러인쇄에 꽤 나가는 분량으로 가격대에 비해서 꽤 구입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옆에 두고 삶이 힘들 때나 무료할 때 한 번씩 꺼내 읽으면 심심함도 달래는 동시에 자신의 영어실력도 돌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실 수 있는 책으로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mom, 제 head에도 ...""뽀리야 영장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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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선 일보에 연재될 때에도 광수 생각을 열심히 읽는 독자였고 광수 생각 책도 나오자마자 1,2,3권을 모두 읽었다. 이렇게 영어로 광수 생각을 읽어 보니 새롭고 영어 공부에도 관심이 많은 나에게는 참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책이었다. 내용을 알고 있고 감동을 주는 책을 영어로 읽으니 부담이 덜 되어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고 따라서 독해 실력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간 중 고등학교 때 세계 명작들을 영어로 읽다가 자꾸 모르는 단어가 나오다 보니 단어 찾다가 끝까지 읽지 못하고 포기했던 기억이 난다.
특히 각 만화마다 check up 코너를 만들어 단어 공부를 확인하고 넘어가니 좋았고 필수 단어를 정리해 놓은 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광수 생각 만화를 좋아하고 영어 공부에 관심 많으신 독자 여러분들 이라면 1석 2조의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시리라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나의 주위엔 영어와 관련된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난 늘 이런 많은 사람들을 접하면서 꼭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책이 필요함을 느껴왔다. 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겐 즐거움을, 아직도 광수 생각을 읽어보지 못한 바쁘신 분들에겐 1석 2조의 만족감을 드리고자 노력했다. 이책을 계기로 많은 베스터 셀러들이 영어로 번역되어 학습과 교양의 조화가 이루어지는 독서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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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영어 독해 문장을 머리를 굴려가며 해석을 하려다 보면 금새 머리가 아파오고 책이 보기 싫어진다. 이런 경험이라면 누구든 한번쯤은 해 보지 않았을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문법책이나 독해책을 보기 보다는 차라리 영어로 된 만화책을 읽으라고 한다. 영어로 된 스누피(찰리 브라운) 만화책이나 가필드 혹은 코리아 헤롤드 지의 4컷 만화들을 찾게 되는 것은 그러한 이유다. 마치 역사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만화로 된 역사책을 보여 주어 흥미를 유발시키듯이.
그러나 영어로 된 만화책을 본다고 해도 곧 책에서 눈을 떼게 된다. 만화의 좋은 점은 시각적인 효과가 크다는 점과 짧은 사고 구조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어려운 영어단어 하나 둘에 막히다보면 그림을 봐도 전체를 이해할 수 없게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만화로 보는 영어공부를 포기한다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왜냐하면 이와 같은 모든 점을 고려한 훌륭한 책이 바로 이 '영어로 보는 광수생각'이기 때문이다.
특히 중요한 단어만 영어로 바꾸어 놓고 나머지는 그대로 한글구조를 이루고 있는 만화페이지를 먼저 보여주어 독자가 영어단어에 익숙해 지도록 한 것은 매우 좋은 생각인 것 같다. 무턱대고 영어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는 문맥으로 이해하는 것이 훨씬 암기에 용이하기 때문이다. 그런 후에 바로 옆이나 뒷페이지에서는 전체가 영문으로 된 광수생각 만화를 볼 수 있다. 게다가 '나 필통' 하는 식의 광수 특유의 만화적 표현도 재미있게 번역되어 있어 한층 묘미를 더하고 있다. 만화로 영어공부를 하고픈 사람 아니 이미 만화로 영어공부를 하다 지친 이들에게 '광수생각'을 생각해 보라고 전하고 싶다.이걸 만화책이라고 해야 할지, 영어책이라고 해야 할지... [인상깊은구절] -저 선생님 reason이 뭐죠? -What reason요? -선생님은 재작년까지 제게 늘 오천원씩 주셨는데 last year 부터는 천원, 그리고 this year는 백원씩 주는 reason이 뭐죠? -그야 재작년에는 single이었기 때문이고 작년에 marry했고 이제는 baby까지 있으니 그렇게 되는 거죠! -아니, 그럼 last year부터 my money로 your family를 support한단 말입니까? Good things는 your right hand도 left hand도 그리고 동네 사람들 모두가 알아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