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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사회생활뿐 아니라 연인 관계 부부관계 동료와의 관계 등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와 어려움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안고 있을 것이다. 그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속엔 모든 사람이 꿈꾸는 완벽한 관계를 위한 여섯 가지 비법이 담겨있는데 책의 저자 샤크와 존 워델은 서로 연인으로서 두 사람이 번갈아가며 나눈 이야기를 중심으로 완벽한 인간관계로 가기 위한 시크릿을 알려준다.
책의 도입부에 좀 특별했던 부분이 모든 관계가 완벽해지길 바란다면 1장과 6장을 읽어보라 권하며, 나를 둘러싼 관계를 근본적으로 더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면 12장과 21장으로 가라고 알려준다. 사랑과 관계를 맺는 데에 더 많은 영감을 받고 싶을 때, 관계가 끝났거나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 정말 모르겠을 때 주제에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분류를 해놨는데 나는 그냥 순서대로 읽었다.
책의 도입부에 저자는 질문을 한다. '완벽한 관계란 무엇인가?' 완벽한 관계를 맺기 전 상대방과 함께 있을 때는 물론이고 혼자 있을 때에도 행복해야 완벽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말이 마음에 참 와닿았다. 내가 행복해야 다른 이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으며 나 자신에 대한 사랑이 충만해야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의 페이지가 끝나는 단락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질문한다. 특히 상대방에게서 바라는 모습이 있다면 나 또한 그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해보라는 말과 내가 줄 수 있는 것이 내가 받게 되는 것과 다를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서로 만족하게 될 거란 말이 기억에 남았다. 상대에게 무언가 바라는 게 있다면 상대가 변하길 바라기보다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 나는 변하지 않으면서 상대만 내게 맞춰주길 바라서는 안된다. 또한 타협하지 않는 관계로 누구나 즐거운 해결책을 얻을 수 있도록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포기하며 적절한 선에 타협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지만 억지로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즐거운 결책을 찾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한 관계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즐거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저자들의 경험담과 즐거운 해결책을 어떻게 만들어 갈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부분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다음으로 책 속의 완벽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여섯 가지 습관 중 '연인이나 배우자 그리고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타인의 장점을 보려고 한다'라는 부분은 어찌 보면 누구나 알 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아하면 기대하게 되고 깊이 알수록 단점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부터 나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장점을 먼저 보려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나쁜 감정이든 좋은 감정이든 상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종이에 적어보고 내 모든 감정을 우주에 날려버린다는 생각으로 비워냄으로 내 감정을 돌보며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정 답답한데 어디 말할 곳이 없을 때 이 방법을 써봤는데 나름의 위로와 위안이 되었다. 역할과 책임을 즐겁게 떠맡는 방법과 아름답게 이별하는 방법까지 책의 내용이 알차고도 많은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것 같아 인상적이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서로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의 감정을 잘 다스려 내 주변 사람들과 좀 더 완벽한 관계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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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관계를 만드는 시크릿>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오해하고 상처받는 일들이 생기는데요 모든 사람이 꿈꾸는 완벽한 관계를 만들 기위한 여섯 가지 비법과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법 같은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책의 가장 첫 번째 페이지에는 다른 책들과는 다른 좀 색다른 내용이 담겨있는데요 순서에 상관없이 원하는 페이지로 가서 읽어도 된다는 내용이에요. 개인적으로 든 느낌은 <완벽한 관계를 만드는 시크릿>을 읽는 사람이라면, 분명 관계에 대해 힘든 부분이 있을 거라 생각해서인지 그 답을 먼저 찾아주려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완벽한 관계란 무엇인가? 책에서 말하는 완벽한 관계란, 서로 안정감을 느끼며 서로가 원해서 관계를 맺고 있으며, 함께 있으면 재미있고, 서로에 대한 신뢰를 가지며 책임을 잘 공유하고, 서로의 감정을 듣고 이해하고 수용하며, 상대방 앞에서 스스로에게 충실할 수 있는 관계라고 해요. 상대방과 함께 있을 때는 물론이고 혼자 있을 때에도 행복해야지 완벽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부분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인 것 같아요.
완벽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여섯 가지 습관
주변의 관계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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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완벽한 관계를 만들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읽고 또 읽으면서 인간관계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원만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들었어요.
한 번씩 꺼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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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완벽함을 얻을 수 있을까? 완벽이란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불확실의 이 책 "완벽한 관계를 만드는 시크릿"은 사람들의 부정적 사고를 허물어 버리려는 듯 인간관계 역시 우리의 타인에 대한 생각이 행동으로 드러나는 습관에 의해 만들어 질 수 누구도 손해 보지 않는 해결책? 윈윈할 수 있는 해결책이라는 말과 다를바 없는 것이고 사람에게서 실망하고 관계를 무너트리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고보니 우리의 삶이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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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 읽은 남자 Blanc입니다.
[완벽한 관계를 만드는 시크릿]이란 책입니다. SoulMate(소울메이트) 여러분들은 SoulMate(소울메이트)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이 책을 읽으면서 바로 몇페이지를 넘기자마자 이런페이지가 나온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사람이 힘든 이유는 일이 힘든게 아니라,
일은 배우고 적응이되면 분명 능숙하게 할 수 있기때문에 스트레스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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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회초년생들이 그렇지만 사회에 나와 첫발걸음으로 맞이하게 되는 문제가 업무의 어려움이 아니라 사람들과 관계라고 한다. 가족이나 또래 친구나 선후배의 좁은 인간관계에서 사회에 나오면 상사와 부하, 업무적인 관계의 거래처 등까지 다양한 관계가 첨가된다. 그런데 이 확장된 관계에 잘 대처하는 법을 몰라 힘들어하는 것이다. <완벽한 관계를 만드는 시크릿>을 통해 관계를 좀 더 잘 맺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모든 사람은 성장을 하면서 주변으로부터 기대나 욕망, 많은 신념을 배우게 된다. <완벽한 관계를 만드는 시크릿>에서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11장의 '타협하지 않는 관계'였다. 관계가 항상 원만할 수는 없다. 관계라는 것이 때로는 감정적이기도 하고, 때로는 이익에 따르기도 해 누군가는 희생하고 손해를 보거나 수동적이기도 해 관계가 끊어지게 된다. 그런데 타협하지 않는 관계에서는 누구나 즐거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타협을 하지 않고도 모두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태도에서 출발한다. 친밀한 관계에서는 서로, 상대방과 내가 같은 편에 있다는 것을 알 때 안정감을 느끼고 든든해 한다. 그렇기에 타협하거나 누군가가 히생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상대방을 밀어붙이거나 상대방이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각자의 길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즐거운 해결책을 찾기 위한 본질 찾기를 해야 한다. 인간관계가 어떤 표준이나 매뉴얼이 있지가 않기 때문에 매번 어렵고 사람마다 어렵게 느껴진다. 그 어려운 인간관계를 <완벽한 관계를 만드는 시크릿>을 통해 잘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얻고 완벽하진 않더라도 완만한 인간관계 형성을 하도록 하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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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샤크, 존 워델
모든 관계는 완벽해질 수 있다. 완벽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여섯가지 습관 1. 내면의 현명한 자아와 상위 자아 '관계란 즐거움과 고통스런 경험이 번갈아 반복되는 것이다' 발전적이고 만족스러운 관계 만들기 - 진정한 인생의 친구와 삶과 모험을 나누고 싶어서 사랑 노트로 내면의 현명한 자아와 소통하는 방법 자기감정 알아채기
건강한 관계란 건강한 감정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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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관계? 정말 사람간에 관계에 있어서 그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든것은 나이를 한 해 한 해 먹어가다보면 사람 관계를 이루는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아가기 때문입니다. 살면서 수많은 관계 속에서 상처받고 아파하다가 때로는 사람으로 인해 마음을 닫고 살아가는 경우도 있는거 같아요. 그건 또 마음의 병이잖아요. 치유가 약이지요. 하여 이 책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이야기라 꼭 읽어두면 좋을거 같아요. 지금 가까운 사람들과 좀 더 좋은 관계로 발전시킬 기회는 바로 지금인거죠. 책에서는 완벽한 관계를 위한 여섯 가지 습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책의 저자가 이끄는 대로 노트에 적어보고 체크 항목을 채워 넣는 활동을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한 나를 알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맞아요. 나 자신을 먼저 알아야 주변의 관계에 있어서도 자신감이 생길 수 잇는거 같아요. 스스로를 사랑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바라보아야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사랑이 보이게 되는거지요. 즉,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다른 타인도 마찬가지로 마음을 온전히 줄 수 없다는 것이죠. 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겪은 경험담을 풀어놓고 있어요. 우리 주변에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책 읽으며 작가가 주는 팁을 참고하여 이해하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그러면서 관계를 지속하고 싶거나 혹은 회복하고 싶은 관계의 발전에 있어 상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아가는 과정을 밟아나가구요. ~ 책 읽고 무엇보다 먼저가 되어야 하는 것은 내 마음 속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라는 거에요. 책 읽으며 끄덕끄덕 ~~ 공감도 되고 힐링도 되고 ~ 관계에 있어 위축된 이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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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누군가에게 완벽한 사람이다!!!
모든 사람이 꿈꾸는 ‘완벽한 관계’라는 것이 정말 가능하다 어디에 속해 있던 사람들과의 관계는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다 아무리 좋은 곳이라고 해도 같은 곳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누구라도 너무나 힘들어하지 않을까...? 이 책의 작가 사크와 존 워델 박사는 그녀 자신과 결혼을 했고, 절대로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한 멋진 작가이네요 [완벽한 관계를 만드는 시크릿] 책 제목을 보면 의문이 먼저 떠오른다 완벽한 관계라는 것이 정말 존재하는 것일까? 이 책은 누군가의 반쪽이 되고 싶거나, 소울메이트를 찾고 있거나 만나고 있는 사람과 더 깊은 관례로 발전시키고 싶거나 사랑은 물론이고 우리의 모든 관계를 아우르는 새로운 철학을 말해준다. [완벽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여섯 가지 습관] 1. 내면의 현명한 자아와 상위 자아 등의 내부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고 난 다음 행동한다. 2. 어떤 순간에 관계가 어긋나는지 깨닫기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긍정적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감정을 사용한다. 3. 내부 비평가들의 목소리와 다른 부정적인 대화들이 머릿속에서 떠오르지만 상대방이나 스스로에게 이런 비판을 하진 않는다. 4. 자신과 상대방의 경계를 존중한다. 5. 누구도 양보하거나 희생할 필요가 없는 즐거운 해결책을 찾아낸다. 6. 연인이나 배우자 그리고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타인의 장점을 보려고 한다. 처음에는 공감이 안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저자와 저자 주변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예로 들어 있어 이해를 도와주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실천 방법을 정리하고 개인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곳이 있네요 한번 읽고 덮어둘 게 아니고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한 번씩 읽으면 좋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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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관계를 만드는 시크릿 저자 사크, 존 워델 출판 피그말리온 발매 2018.07.04.
안녕하세요 메아리은채맘입니다. 폭염이 조금은 꺽인건가요.. 새벽에...잠을 깨는것이 예전보다는 줄어들었네요. 사람은 혼자 살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떤때는 정말 나 혼자 홀연히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네요. 사람과의 관계나 이야기에 지쳐서 나혼자 먹고, 나혼자 책읽고 나혼자 온전히 지내고 싶은 마음 사람들에게 상처 받고 싶지 않고 지내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피하고 혼자 지내는것이 최선일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책을 들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꿈꾸는 완벽한 관계를 위한 여섯 가지비법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해결책이 있다고 하는데요 지은이 소개를 보면서...... 샤크는 예술가이면 작가, 선생인데 1997년 자신과 결혼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절대로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고 해요.. 와우.!! 사람과의 관계에 지쳤을때 이책에는 작가의 경험을 담아 이야기를 한뒤에 체크 항목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오늘 하루에 다 읽는것이 아니고. 필요한 부분 부터 읽어가면서 진실되게 체크 항목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우선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살펴보는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의 감정을 알아채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계속 해보는것이 우선인듯! 발전적이고 만족스러운 관계 만들기 =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누군가를 찾고있다면 늘 허기지게 된다. 나와 행복을 나누는 누군가를 찾아야만 만족하게 된다. 내부 비평가는 자기 자신도 내 친구도 아니다. 내부 비평가 달래기 =>우리는 끊어지지 않는 생각의 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부 비평가라고 생각하기도 하는 이 생각들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는 행위에 죄책감을 느끼거나 부끄러움을 느끼게 합니다.
나의 연인은 완벽하다. 무조건적인 사랑 => 사랑에 있어 '완벽'이라는것은 그 누구보다 궁극적으로 완벽한 단게에 도달했다는 뜻이 아니다. 상대방에게 어떠한 결점이 있더라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는 뜻이다. 우리는 모두 완벽하다. |
![]() ![]() 모든 사람이 꿈꾸는 완벽한 관계를 위한 여섯가지 비법을 알 수 있다는 책, 완벽한 관계를 만드는 시크릿 이 책의 저자는 사크와 존 워델 박사라고 해요. 사크는 그녀 자신과 결혼을 했고, 절대로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다는 특이한 소개글을 보면서 독신주의인가라고 생각을 했어요. 이게 어떤걸 의미하는지는 책을 보면 알 수 있었어요. 존 워델 박사는 아내와 사별하고 슬픔에 빠져 살았지만, 사크를 만나 다시 사랑의 문을 열 수 있었다고 해요. 지금은 사크와 삶과 사랑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다고 적혀 있더라구요. 이 책은 실제 연인인 사크와 존 워델 박사가 번갈아가면서 서로의 이야기와 이상적으로 완벽한 관계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요. ![]() 이 책은 누군가의 반쪽이 되고 싶거나 소울메이트를 찾고 있거나 지금 만나는 사람과 더 깊은 관계로 발전시키고 싶거나 사랑은 물론이고, 우리의 모든 관계를 아우르는 새로운 철학들을 알려줘요. '완벽한 관계를 위한 여섯 가지 습관'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익히라고 해요. 완벽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여섯 가지 습관 - 내면의 현명한 자아와 상위 자아 등의 내부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고 난 다음 행동한다. -어떤 순간에 관계가 어긋나는지 깨닫기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긍정적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감정을 사용한다. - 내부 비평가들의 목소리와 다른 부정적인 대화들이 머릿속에서 떠오르지만 상대방이나 스스로에게 이런 비판을 하진 않는다. -자신과 상대방의 경계를 존중한다. - 누구도 양보하거나 희생할 필요가 없는 즐거운 해결책을 찾아낸다. - 연인이나 배우자 그리고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타인의 장점을 보려고 한다. 위의 여섯 가지 습관들은 우리 스스로 만들어 놓은 빗장을 걷어 내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 있게 다가갈 용기와 기술을 가르쳐 준다고 하니 여섯 가지 습관을 연습하고, 염두에 두고 실행해봐야겠다 싶더라구요. 처음에 여섯 가지 습관에 대해서 알게 되었을 때에는 뭔가 막연하고 마음에 크게 와닿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책을 읽어가다 보면 여섯 가지 습관과 관련된 저자들의 생각과 경험담, 관계 속에서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은지 등 구체적인 사례들을 보다 보니 여섯 가지 습관들이 어떤걸 말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책 속의 여러가지 주제들 중에서도 즐거운 해결책 이라는 부분이 저에게는 인상적이었어요. ![]() ![]() ![]() 타협하지 않는 관계 : 누구나 즐거운 해결책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계를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을 타협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서로 조금씩 포기하고 어떤 면에서는 좀 나빠지지만 그래도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이 책의 저자인 사크는 예전부터 그러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혼자 살려고 했다는군요. 그런데, 또 다른 책의 저자인 존이 타협하지 않는 관계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놓았다고 해요. 서로 조금씩 포기하면서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원하는 것을 얻는 즐거운 해결책을 찾아 보자고 하는 것이었어요. 서로에게 변화나 희생을 강요하기보다는 무엇인가 서로에게 기분 좋은 것들을 찾다 보면 결국에는 즐거운 해결책이 도출 된다고 하니 사크처럼 기존에 제가 생각했던 틀을 깨는 개념이더라구요. 즐거운 해결책을 찾는 저자들의 경험담 뿐만 아니라 누군가와 즐거운 해결책을 어떻게 만들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과정을 상세히 알려주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앞으로 남편과 의견이 다른 경우에는 즐거운 해결책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 대부분 장이 끝나는 부분에는 해당 주제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어요. 빈칸을 채우거나 관련 질문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더라구요. 이 책을 읽는 동안 가족을 비롯해서 주변에 관계를 맺고 지내는 사람들이 떠오르더라구요. 앞으로는 이 책에서 제시한 것과 같이 가까운 사이라도 서로의 경계를 침범해서 불편한 분위기를 만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과 주변 사람들과도 원만한 관계를 잘 유지해나갈수 있도록 나 자신이 잘 대처하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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