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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어린이나 어른에게나 다 쉽지 않은 일이다. 글쓰는 재주가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특히 어릴 때 글쓰기는 더 부담으로 올 수 있다. 학굑에서는 무엇인가를 써 오라고 하는데 한번도 글을 써 보지 않은 아이는 글을 어떻게 써야할 지 난감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일기처럼 숙제로 자주 제시되는 글쓰기는 더욱 그럴 수 있다. 그럴 때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교과서 같은 책이다. 일기는 어떤 식으로 쓸 수 있는지 다양한 예문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고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나가며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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