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리야마센세의 부고를 접하고 출판사에서 선생님의 책들을 앞다투어 출간하는 상황을 보니 좋으면서 슬픕니다 그래도 절판된 책들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다시 선생님의 작품을 만나게 되는거니 이또한 기쁜일이네요 호랑이는 가죽을, 선생님은 작품을 남기고 가신거니 영원히 독자들 곁에서 살아계신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입장은 이렇게라도 절판된 책들을 구할수 있게되어 기쁘네요^^ 책은 단편집이고 드래곤볼 완결 후 여러 단편집이나 협업작품이 있는데 이작품은 드래곤볼과도 연결선상에 있어서 중요한 작품이라고 생각되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림은 카츠라작가님이 맞으셨는데 이질감이 있지만 읽기 시작하면 순삭입니다 ㅋㅋ 끝으로......그곳에서 항상 행복하세요 토리야마선생님!!! |
|
카츠라 아키라 는 토리야마 아키라와 카츠라 마사카즈가 협업한 단편 만화집으로, 각기 다른 단편들이 모여 판타지와 SF, 코미디가 섞인 다채로운 이야기를 보여준다. 외계인, 흡혈귀, 모험가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독자에게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다. 짧은 단편임에도 두 작가 특유의 그림체와 스토리텔링이 잘 살아 있어, 20대 초반 학생으로서 즐겁게 몰입할 수 있었고 하루의 스트레스도 풀리는 느낌이었다 |
|
카츠라 아키라. 토리야마 아키라 콘티. 카츠라 마사카즈 그림. 카츠라 마사카즈는 제트맨으로 유명한 일본 만화가이고 토리야마 아키라는 드래곤볼의 작가입니다. 두 거장이 만나서 쓴 작품이라서 고민하지 않고 구매했습니다. 단편이지만 강력합니다. 추천해요. |
| 고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의 책을 이렇게 깨끗하게 소장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카츠라 선생까지.... 이런 단편 볼 떄 마다 드래곤볼의 한 부분이 떠올라 더 재미있기도 하고요. 역시 만화계의 최고봉 답게 재미가 있습니다. 세월을 타지 않고요. |
| 토리야마 아키라 이름만 보고 일단 구매~ 아이들이 보기엔 조금 민망한 장면도 나오니 참고요~ 개인적으로 막 엄청 재미있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자가의 작품세계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구매가치는 있다고 생각 합니다~ 단편도 다 구매해야겠네요~ |
| 카츠라 마사카즈와 토리야마 아키라 두 작가의 협업한 만화라고 합니다. 좋아하는 두 작가의 만남이라서 아주 그냥 무조건 구매. 이런식으로 명작가들이 만날 수도 있구나 하는 걸 느꼈네요. 하지만 더 이상 이런 협업의 결과물을 볼 수 없음은 안타깝습니다. |
|
절친 사이로 알려진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와 아이즈의 카츠라 마사카즈의 공동단편집 카츠라아키라입니다. 대 히트를 친 작품의 작가 두명이 만든 단편집이라 엄청난 관심을 모았습니다. 단편으로 남기에는 아까운 스토리 라인입니다. 두 작가의 팬이라면 강추드립니다. |
|
공전의 히트작 드래곤볼의 작가 토리야마아키라와 아이즈의 작가 마사카츠 카츠라의 카츠라아키라 리뷰입니다. 두 거장이 협업한 작품이라는 점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단편으로 끝내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작품이고 말미에 두 작가의 대담이 담겨져있어서 좋았습니다. |
|
드래곤볼의 아버지 토리야마 아키라를 기리며.. 카츠라 아키라는 드래곤볼로 유명한 토리야마 아키라와 아이즈, 제트맨으로 우명한 카츠라 마사카즈가 공동으로 집필하였기에 제목또한 카츠라아키라가 되었다. 토리야마는 콘티와 스토리를 맡았고 작화를 카츠라가 담당했다. 총 2편의 단편이 실려있고 첫 번째인 '사치에 최고'는 토리야마식 개그와 카르차식 액션이 느껴찌는 여고생 사치에의 이야기이다. 두 번째는 '지야' 인데 은하패트로으이 이야기를 담고 있다. 드래곤볼에 나오는 은하패트롤 쟈코의 전신이라 할 수있겠다. 두 거장의 만남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라 의미가 있고 인터뷰를 보면 서로를 존경하는 느낌이랄까? 마치 거장은 거장을 알아본다는 느낌을 받았다. 거장의 단편집이라는 유니크함과 인터뷰나 콘티 같은 알짜 내용도 들어 있으니 두 작가의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은 권하고 싶다. |
|
안타깝게도, 이제는 두 번 다시는 보지 못하게 될 토리야마 아키라의 신작. 그래서 이렇게 과거의 작품을 다시 구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두 작가의 콜라보 작품이다보니 더 마음에 듭니다. 혹여라도 토리야마 아키라의 미공개 작품이 있다면 그게 공개되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