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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역시 그림체가 너무 이쁘구요 이번편은 출장간 남주와 그를 기다리면서 지내는 여주 남주는 여주가 너무 이쁜가봐요ㅎㅎㅎ 그리고 서로 동거하게 되면서 이어지는 에피소드 입니다 남주에 비해 어린 여주가 혼자 멋지게 성장하고 싶어하지만 남주는 자신이 여주를 지켜주고 자신안에서 성장하길 바랍니다 남주가 먼저 좋아해서 그런가ㅋㅋㅋ 아무튼 재밌게 봤어요 다음편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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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바닐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예쁜 외모로 주변 사람들에게 꺾을수 없는 꽃 취급을 받는 리사 사실 리사는 시골출신에 그냥 순한 애인데 주변인들이 오해하는거죠 커피를 사다 치한이 꼬이고 그때 남주인 후카미가 리사를 도와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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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미의 사랑으로 점점 성숙해지고 예뻐지는 리사. 그런 리사를 보며 사랑과 질투가 커져가는 후카미. 젊은 경영자 후카미 히로토는 잡지와 뉴스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유명한 사람이고 능력있는 남자. 그렇기에 리사는 그런 후카미에게 어울리는 여자가 되고 싶어한다. 한달의 장기간 출장으로 빈 공간이 힘들어진 리사는 알바를 시작하는데 이상한 스토커 출현으로 후카미의 히어로는 달리죠. 거의 할리퀸 로설같은 남주의 대사발이 그림과 함께 두근두근~ 대학생인 리사는 도대체 언제 학교 가는지 궁금한 건 나만인가? 암튼 스토커 사건으로 후카미가 결심하게 된 계획으로 리사는 같이 살게 되는데~ 그냥 부러운 건 나만?!!! 웃는 후카미가 말하면 뭐든 들어줄 수 있을 것 같다. 부록처럼 나츠키와 아쿠츠의 러브라인이 들어있는데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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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후카미 커플의 여전히 달달한 일상이 펼쳐지는 다섯번째권이에요. 5권까지 부지런히 나오더니 왜 갑자기 정발이 1년 가까이 정체중인건가요?? 얼른 더 내주시기 바래요.외서로 보니 11권까지 나와있는 상태던데 우르르~~ 뒷권을 쏟아내실 작정이신거면 언제나 환영입니다.목빠지겠어요ㅠㅠ 어른 남자 후카미와 어린 여자 리사의 알콩달콩한 사랑이 이제 동거를 하면서 어떤 에피를 더 보여줄지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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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에 실린 후카미 씨의 기사를 보던 리사는 진짜 대단한 사람이구나 생각을 하고 기껏 잡은 휴일에 실물인 자신을 버려두고 잡지만 보던 리사에게 키스를 퍼붓는 후카미 잡지에 실린 사람과 키스를 하다니 자신에게 늘 후카미 씨는 너무 아까운 사람이라 자신도 멋진 여성이 되고 싶다고 그만 생각하는 리사 갑자기 장기 출장을 한달동안 떠나야 한다는 후카미 씨의 말에 불안하지만 일하러 가는 사람을 곤란하게 하면 안된다며 아무렇지 않게 활짝 웃어보이는데... 후카미 씨가 출장을 떠난지도 일주일째인 어느 날 연락이 오고 자신에 집에서 찾아줬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며 리사에게 말한다 후카미의 집에 도착한 리사는 그의 집 TV에서 후카미를 보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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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앤 바닐라 5권입니다ㅎㅎ 후카미와 리사의 동거 돌입ㅋㅋㅋㅋ 여전히 유치하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ㅠㅠㅠ 내용의 향연입니다... 으으윽 진짜 보면서도 내가 왜 이걸 보고 있지 라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뒷권을 꾸역꾸역 사모으게 되네요ㅋㅋㅋㅋ 서로의 색으로 물들어간다니, 내 빛깔이라니 ㅠㅠㅠㅠㅠㅠ 어휴 ;;; 하여튼 둘이서 같이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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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엔 바닐라 5권입니다 역시나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남주 왜 이렇게 잘생기고 또 다정하고 달달한 것인가요? 완전 반칙 아닌가요? 잘생겨 다정하고 달달해 ㅎㅎㅎ 여주가 너무 부럽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남주 넘 멋지고 현실에서 이런 남주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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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빼고 다 읽는 것 같은 인기작이라 그 조류에 편승해 구입한 커피바니입니다. 1권을 읽으면서 놀랍도록 저에겐 재미가 없길래 1권에서 그만둘줄 알았는데, 재미 없다고 불평하면서 5권까지 사모으고있네요. 이쯤 읽으면 나도 남들이 생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싶어서 오기로 구입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그림체는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개성을 핑계로 못생기게 그리는 것이 아닌, 누구나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순정만화 작화입니다. 남주인공 후카미는 돈 많고 완벽한 어른남자인데 저에겐 별 매력이 없어요. 그래서 여주인공 리사가 왜 그렇게 빠져드는지 납득이 가질 않다보니 이 만화가 재미가 없나봐요.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것을 이야기를 읽으면서 설득당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가 주인공이 남주 완벽, 여주 예쁨, 두 사람 폴인럽 탕탕 하고 정해놓고 독자 넌 거기에 빠지기만 하면 돼 하는 기분이랄까요. 전형적인 TL까지는 아니어도 나름 어른의 이야기라고 수위가 살짝 있는데도 두 사람 사이에 성적 긴장감이 느껴지질 않아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재밌다고 하시고,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다고 하는 걸 보면 제 의견은 정말 소수의 생각인거겠죠. 온갖 순정만화 클리셰가 등장해서 이보다 더 유치하고 오그라드는 만화도 두근거리며 잘 읽었는데 이상하게 저와는 상성이 맞질 않는 작품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