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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34권 시작 '성궁'을 탈취한 시드바드는 세계의 루프를 덮어 써버린다. 세계에는 이미 변화가... 알리바바는 알라딘, 모르지아나와 대화해서 싸우기로 결의한다. 심지어 쥬다르, 백룡도 나타나는데?! 세계의 운명을 건 사투가 시작되는, 격동의 마도 모험담 제34권!! 아무래도 내 예상대로 신드바느는 마지막 악역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뒤틀린 믿음 같기도 하지만 뭔가 알라딘 일행들의 이야기에 따라 태도를 바꿀 수 있다는 묘사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악역보다는 선역에 가깝게 비는데 악역으로 끝나기에는 너무 아쉬운 캐릭터다. |
| 오타카 시노부 작가님의 마기 34권 리뷰 입니다. 신드바드는 어디서부터 엉키기 시작했을까요 너무 완벽하게 살아서 그런가 신드바드가 이렇게 되는게 좀 안타깝기도 하고 캐릭터 되게 잘 짰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방대한 세계관을 작가님도 감당 못하는것 같기도 하고 하.. 그래도 마기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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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카 시노부 작가님의 마기 34권을 읽었습니다. 뒤로 갈수록 내용이 점점 혼란스럽네요 ㅠㅠ 신드바드 처음엔 되게 멋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었는데... 뒤로 갈수록 저랑 가치관이 되게 안 맞는 캐릭터라고 생각되어요,,, 점점 마기도 내용이 복잡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스케일이 점점 커지고 글자수가 많아져서 눈이 어지럽네요 ㅠㅠ 캐릭터들이 입체적인 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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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서 신밧드가 자신의 욕망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깨끗이 결단하고 실행해 보인 점까지는 의문을 느끼면서도 이해는 했는데, 이렇게까지 야망이 커지기 시작하면 폭주로밖에 볼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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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가 성궁에 정점으로 잡게되자 세계의 평화를위해라는 명목으로 세상에 신드바드의 루프로 덮어씌어 세계를 원점으로 되돌릴려한다.. 그를 막기위해 타전한 백룡과 쥬다르 그리고 알트마란의 사람 알라딘과 한번죽다 살아온 알리바바 이 네사람이 신드바드를 막기로 다짐하고 성궁으로 향해 전투를 치르는데... 네 사람을 기다리는건 신드바드의 7개의 진과 던전.. 점점 무슨내용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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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궁 안의 7대 던전에서 기다리고 있던 신드바드는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동시에 신(神)의 질문을 던진다…. 박력 넘치는 마장 배틀과 더불어 각자의 신념이 충돌한다! 그리고 ‘사후 세계’에서 일어난 일은?! 영혼의 마도 모험담 제35권!성궁 안의 7대 던전에서 기다리고 있던 신드바드는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동시에 신(神)의 질문을 던진다…. 박력 넘치는 마장 배틀과 더불어 각자의 신념이 충돌한다! 그리고 ‘사후 세계’에서 일어난 일은?! 영혼의 마도 모험담 제35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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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아니게 된 칠해의 패왕 신드바드. 그와 대립하는 알라딘 그 사이에 끼여서 무엇이 잘못되었나 사고하는 알리바바. 신드바드의 행동과 의지가 조작당함을 알면서도 그게 본인의 의지라면 냅둬야 된다는 생각도 하지만 결국 사랑하는 아내의 이상을 보고 알리바바도 드디어 결심을 하는군요.(이 부분 알리바바 완전 열혈물 주인공에 상남자네요 오오.) 그리고 전 세상이 적이 된 가운데 세상이 등을 돌리더라도 성궁에 돌입하려는 알리바바,알라딘,백룡,쥬다르 여기서 거의 설정으로만 존재하던 타전자이자 의외의 5번째 동료가 합류하는군요.(그런데 실루엣 솔직히 너무 외모랑 틀리게 나옴 이거 거의 낚시급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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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모으다 보니 벌써 34권까지 오게 되었네요. 언제나 끝나나 하지만 끝나면 많이 아쉬울꺼 같은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모두다 보는걸 추천해요. 마기 재미있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 해도 더 이상 날 비참하게 하지 말아요 잡는 척이라면은 여기까지만 제발 내 마음 설레이게 자꾸만 바라보게 하지 말아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그냥 스쳐 지나갈 미련인 걸 알아요 아무리 사랑한다 말했어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 때 그 맘이 부른다고 다시 오나요 아무래도 다시 돌아갈 순 없어 아무런 표정도 없이 이런 말하는 그런 내가 잔인한가요 제발 내 마음 설레이게 자꾸만 바라보게 하지 말아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그냥 스쳐 지나갈 미련인 걸 알아요 아무리 사랑한다 말했어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 때 그 맘이 부른다고 다시 오나요 아무래도 다시 돌아갈 순 없어 아무런 표정도 없이 이런 말하는 그런 내가 잔인한가요 아무래도 네가 아님 안되겠어 이런 말하는 자신이 비참한가요 그럼 나는 어땠을까요 아무래도 다시 돌아갈 순 없어 아무런 표정도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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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34권입니다. 마기도 점점 클라이막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고자 했던 신드바드는 점점 엇나가기 시작하더니 루프의 지배자가 되어 다른사람들의 루프를 자신이 맘대로 움직이도록 덮어써버립니다. 그리고 거기에 휘말리지 않은 알라딘 일행들이 그걸 막으려고 신드바드에게 맞서게 되고 알라딘 일행은 신드바드의 의지와 싸우게 됩니다. 스케일이 엄청 커지는 느낌인데요. 과연 이 결말의 끝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이미 현지에서는 완결이 난 작품이기도 하니 어서 빨리 다음권도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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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34권 입니다. 신드바드는 자신의 루프를 전 세계에 덮어서 한명의 왕을 추앙한다는 공통된 사상을 심어줍니다. 더이상 인간이라고 하기 힘든 신드바드가 원하는 것은 세계를 완전히 새로운 루프로 환원 시키고자 합니다. 세상의 부조리를 한번에 해결하기 위해 그런 생각을 하는 신드바드와 동의 할수 없는 알리바바, 그리고 알라딘은 알리바바의 마기로써 자신의 선택한 알리바바의 생각을 듣고자 합니다. ...... 스케일이 너무 커진 것 아닌가...... 어쨌든 이야기는 종반부로 다가갔습니다. 완결이 얼마 남았네요. 신드바드가 결국 최종보스 같은 느낌인데 페이크 같기도 하고... 어쨌든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