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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5권 시작 훗날 칠해의 패왕이라 불리게 되는 사나이의 젊은 날의 모험, 제15권!! 왕이 되기 위해 예전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많은 것들을 끌어안는 신드바드. 1년의 세월이 흘러 마침내 '신드리아 왕국'의 건국 식전을 맞이한다! 신드바드가 그토록 바라던 건국 식전이 드디어 열리게 되었는데 도움을 준 파르테비아의 바르바롯사의 도움으로 나라를 건국할 수 있게 되는데 지금까지 보면 바르바롯사가 뭔가 뒤틀려서 결국에 싸우게 될 거 같은데 사실은 신드바드처럼 과거의 적이어도 이득이 된다면 누구와도 같이 갈 수 있는 거 같기도 하고... |
| 오오테라 요시후미 작가님의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5권 리뷰 입니다. 신드리아 건국 비하인드가 궁금 했는데 이렇게 풀어줘서 재미지네요 신드바드가 진짜 이상적인 나라를 세우기 위해 이를 갈긴 했구만.. 그러나 그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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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의 모험 15권. 바르바롯사와 점점 긴밀해지는 신드바드와 상회. 세렌디네는 다시 자신이 혈통이 되어 보조하겠다고 제안하고. 이 말은 신드바드의 콤플렉스를 건드린다. 신드바드는 크게 화를 내며 거부하고 결국 세렌디네는 자신의 신념을 위해 신드바드의 곁을 떠난다. 쥬다르는 세렌디네를 이용하기 위해 그녀와 함께 한다. 신드바드는 오직 건국에만 집착하며 신경쓰이는 부분은 무시하기 시작한다. 이런걸 매몰비용의 법칙이라고 하던가.. 바르바롯사는 신드바드에게 목줄을 채웠다고 흡족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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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5. 정말로 스토리가 재미있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기대된다. 이 작품에서 참 많은 교훈과 가치들을 느끼고 있다. 평범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은 영웅의 여정, 아름답고 신비로운 스토리들. 나라를 세우겠다고, 평화를 세우겠다고 다짐하지만 결국 피와 눈물을 흩뿌릴 수밖에 없는 영웅의 역설적인 이야기들...... 참 말처럼 쉬운 게 없다. 쉬운 게 있다면 그것은 인생이 아니리라. 이것이야말로 인생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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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5권 입니다. 신드리아 상회는 파르테비아 제국과 동맹 관계를 맺고 정식으로 파르테비아의 특별 행정구로서 독립할 준비에 들어갑니다. 평범한 상인이었던 신드바드는 이제 자신의 바람대로 건국을 하게 되는군요. 하지만 아직 해결 되지 않은 일들이 남아 있습니다. 본편 마기와 연결되는 신드바드의 행적이 이유가 외전에서도 나오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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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는 신드리아의 귀요미 쟈파르네요. 사실 신드바드의 모험은 신드바드의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쟈파르와 만나게 되었고, 쟈파르가 어떤 어린시절을 보냈고, 쟈파르가 어떻게 컸고... 쟈파르 팬에겐 더없이 중요한 책입니다ㅠㅠ 역시 신드바드의 최측근이 되기까지는 어려운 일들이 많았구나, 용케 여기까지 잘 컸구나, 사실 니 사상이 신드바드보다 더 정상이구나,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며 볼 수 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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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여러 사람의 심경변화가 주된 내용 이군요. 전권에 썩은고기를 먹은 신드바드의 변화. 그 신드바드의 변화로 내몰린 세렌디네의 변화 및 결별. 왕 세이란과 그리고 주변의 변화로 움직이는 마도사 화란. 그리고 바르바롯사 진영의 이변등 다음권의 참사에의 전개를 위한 쉬어가는권 입니다. 16권까지도 읽었고 마기 본편에도 언급된 초대 바르바드의 멸망과 재기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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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카 시노부의 마기의 외전작인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신드바드가 칠해의 패왕이 되기까지의 성장과 인연, 필연인지 운명인지 모를 여행의 이야기들이 하나둘 재미있고 기다려집니다. 마기는 끝났지만 외전인 신드바드의 모험을 한구너 한권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인연을 만나 어떤 이야기로 전개될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훗날 칠해의 패왕이라 불리게 되는 사나이의 젊은 날의 모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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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만화시장은 방대하고 웹툰 시장이 장악해버린 우리와는 달리 여전히 전통적인 잡지 연재시스템과 만화가 밑에서 성장하는 어시스턴트 제도가 여전한 일본에서는 이와 같은 작품을 많이 볼 수 있다. 즉, 본편이 인기가 있다면 스핀오프에 해당하는 외전이 같이 발매가 되는데 그 작품들은 대체로 원작자가 아닌 원작자의 어시스턴트 출신이 맡는 경우가 많다. 이 작품도 그러하고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같은 작품도 있다. 그리고 드래곤볼 2부에 해당하는 드래곤볼 슈퍼나 나루토 2부격인 보루토 역시 외전은 아니나 원작자를 대체하는 다른 작화가의 작품인 것인데 일본에는 이러한 방대한 만화세계가 제작이 되고 있고 미국 같은 경우엔 영화 속에서 미션임파서블 분노의질주 쥬라기 스타워즈 스타트렉 같은 시리즈물이 많이 제작되는데 왜 우리나라엔 시리즈 물이 잘 나오지 않는지 아쉽다. 가령 테이큰 같은 영화가 시리즈물로 제작된 것과는 달리 아저씨 같은 작품은 한편으로 끝나고 마니까. 여튼 본론으로 돌아오자면 좋아하는 작품들의 이러한 스핀오프 연재는 반갑다. 항상. 다만 원피스파티나 레츠하이큐 같은 개그물은 솔직히 취향에 안 맞고. 여튼 이 작품이 본편과의 속도가 좀 안 맞는 느낌도 있으니 더 빨리 후속권이 나와주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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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5권입니다. 마기의 외전격인 작품입니다. 마기는 알라딘과 알리바바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이작품은 신드바드의 일대기라고 불러도 될 만한 작품이라 신드바드가 주인공입니다. 따지고 보면 마기 세계관의 과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째서 신드바드라는 인물이 탄생했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마기를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드디어 파르테비아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마기 본편에서 이야기로만 나오는 스토리라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는지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와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