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랑블루는 처음에 우연히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고 정말 재미있게 봐서 만화책으로도 읽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애니메이션보다 더 재미있습니다. 그랑블루는 병맛 + 코미디 + 청춘물으로, 주인공인 이오리가 다이빙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면서 겪는 일상을 보여줍니다. 만화 특유의 병맛 개그가 너무 웃겼고, 병맛스러운 얼굴 묘사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본 코미디물 중에서 가장 웃겼고 재미있었습니다. 개그 코드만 맞다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될 겁니다. 만화에 다이빙이 일부 함유되어 있긴 해서 스포츠물이라고 오해하고 읽는 분들은 실망하실 겁니다. 다이빙은 거의 안 나오고 대부분이 일상 + 병맛개그인 만화입니다. 지금까지 읽은 코미디 만화 중에 독보적인 원탑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연말리뷰 |
| 유머와 따뜻한 감정이 조화를 이루며, 캐릭터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일상 속 소소한 사건들이 큰 즐거움을 주고, 친구들 간의 케미가 여전히 매력적이다. 예상치 못한 전개가 긴장감을 더해 흥미를 불어넣는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소설이다. |
| 스쿠버다이빙을 소재로 한 만화라고 듣고 애니메이션을 봤다. 하지만 이게 왠걸, 다이빙은 안하고 매일 술과 야구권에 미친 녀석들의 황당한 개그만화! 중간에 가끔, 아주 가끔 다이빙을 하긴 하지만 이 만화는 철저한 개그만화다. 그것도 아주 내 배꼽을 날려버릴 최강의 개그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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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 알바를 하는 이오리인데요 예전 악연이었던 부스지마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또 보고 싶었던 캐릭터여서 이렇게 다시 나와서 더 재미있는 애피소드 엿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는 꾸준한 비중을 차지할 캐릭터라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그랑블루 만화책으로도 재미있고 애니메이션으로도 너무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아쉽게도 1기까지 밖에 안 나왔지만 만화책이 있으니 안심입니다. 꾸준히 정발이 나와주는것도 다행이고요 정말 웃긴 병맛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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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9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쿠라코가 다시 나옵니다 . 하필 알바하는 그곳에 선배이네요. 그리고 이번애 사쿠라코거 노리고 있는 오토야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재밌는 괴롭힘과 상황들이 흘러가고 오토야랑 치사 랑 둘다 다이빙애 엄청난 관심이 있어서 , 마음이 잘맞습니다. 그러다가 오토야가 치사를 단둘이 불러내는데요. 치사가 따라갑니다. 치사가 고백받는줄 알고 따라간거라던대 이오리에게 나름 관심있는줄 알았는데 표정을 보면 기대를 한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여튼 결국은 오토야는 이오리에게 관심이 있지만요. 아마도 여자겠죠 본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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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9권이다 이번권에서는 여고 축제때 만났던 사쿠라코가 이오리의 아르바이트 사수로 등장하게 된다 잠깐 나왔던 친구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결국에 주요 인물로 나오게 된 것이다 이로인해 전에 있던 사고로 사쿠라코는 이오리에게 아주 못된 행동을 요구하고 시키고 덕분에 이오리의 아르바이트 생활은 아주 힘들게 나아간다~ 그만큼 관심이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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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주인공 이오리와 매우 깊은 악연으로 연결되어 있는 그녀가 알바자리에서 만났다. 그녀는 과연 주인공 이오리에게 어떤 복수극을 펼칠 것인가! 나름대로 그녀는 주인공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당한 게 있기 때문에 그 속마음을 쉽게 펼치지 않는 듯. 그런 두 남녀의 마음이 어떻게 변모해 갈지, 그리고 주인공이 잊은 그녀의 마음은 어떻게 농익어 갈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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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코가 아르바이트 선배로 있고, 이전에 당한 일을 빌미로 은근히 복수를!!!? 아르바이트 동료 오토야와 함께 다이빙 부에 가서 활동을 하고 예상치 못한 오토야의 이오리에 대한 마음이!!! 얽히고 섥힌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지? 그랑블루 09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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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만화를 빙자한 개그만화인 그랑블루 09권 입니다. 이오리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여대에서 싸웠던 사쿠라코와 재회를 하게 되네요. 이오리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이전에 등장했던 사쿠라코와 미소년 나오미가 새로 등장합니다. 권 수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캐릭터가 추가되네요.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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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재미있다. 이번에는 이오리가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데, 거기서 부스지마를 만나 고생긾이 훤히 보입니다. 거기다가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이 캐릭터는 이오리에게 관심이 있는지... 꽤나 전개가 예측 불가능하게 가는게 이 만화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얼른얼른 다음권도, 다다음권도 나와서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네요.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