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 연재했었던 작품인데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방신이라는 설정이 참신하고 등장인물이 하나같이 캐릭터가 개성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릴 때는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다시 보니 이해가 잘 되네요. 오랜만에 옛날 생각도 나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그때 읽었을때 혁명적으로 재미있었던 거 같다. 당찬 여주에 남장 요소, 능글맞은 존잘 남주. 서브남도 잘생겼고 그림체도 당시 한국만화답지 않게 무척 예쁘고 트렌디하여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다. 사실 카라 작가님이 수술을 하시고 티아라 이후 작화가 이때 작화랑 조금 달라졌는데 천행기는 ㄹㅇ 미학의 끝판왕이라 할 정도로 무척 화려하게 예뻐서 두고두고 보고 싶다. 내용은 지금 보면 유치하긴 한데ㅋㅋ 나름 떡밥도 다 회수하고 탄탄한 작품이다. |
| 천행기 리뷰합니다.그동안 보고싶었던 만화였는데 이번에 구매하게 됐어요.좋아하는 만화를 이북으로 소장하게 되서 기뻐요.동양판타지를 좋아해서 관련 만화,소설,드라마를 재밌게 봐요.1권 읽었는데 흥미진진했어요.인물이 매력적이고 옷이 마음에 들어요.1권 마지막은 동영이 연못귀신에게 홀렸는데 전개가 어떻게 될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네요.잘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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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카라님의 천행기 리뷰입니다. 어릴 때 제게 사방신의 존재가 정말 재미있음을 알려준 만화라 바로 구매했습니다. 지금 읽어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ebook으로 소장하니 종이책으로도 소장하고 싶은 욕구때문에 한동안 힘들었지만 ebook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이 성격도 너무 귀엽고 사방신 모두 캐릭터가 잘 짜여져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림체도 너무 좋고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지금봐도 옷들이 멋지고 힙해서 주인공들이 입은 옷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
| 종이책 전부 가지고 있고 남주인 진비월의 누나 진월향의 이야기인 염라인 천계 장악기도 가지고 있지만 종이책은 평소에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 힘들어서 구매했어요. 두 마리 토끼를 다 갖겠다는 의지의 주인공 황동영의 좌충우돌 성장기인데 두 마리 토끼가 남주인 진비월과 옥황상제 되기지만 황동영은 원래 후계자였고 이런저런 이유로 방해물이 없어서 나름 순탄하게 된 것 같다고 생각해요. 스토리 자체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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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만화 천행기입니다ㅋㅋㅋㅋㅋ 여주는 털털한 성격을 지닌 천계의 황녀입니다. 여주는 염라대제와의 결혼이 싫어서 가출하는데요. 그렇게 가게 된 인간계에서 학생으로 지내면서 일어나는 일이 주된 내용입니다. 그 옆엔 친구인 사방신(백호)와 백호 동생인 주작도 있고요. 그리고 학교 생활 중에 여주에게 달라붙는 진비월이라는 남학생이 있는데, 바로 여주의 약혼자입니다. 여주랑 남주는 어렸을 때 잠깐 만난 적이 있어요. 그리고 남주의 누나인 홍황후도 나름 기억에 남네요. 고구마 없고, 중간중간에 조금 무거운(남주의 쌍둥이 형) 내용도 있지만, 그래도 굉장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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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천행기는 종이책으로 다 가지고 있는데...종이책은 들고다니기도 불편하고 밖에서 읽기도 그래서 이북으로 새로 구매했습니다. 뷰어가 불편해서 짜증나긴 했지만 그래도 간만에 보니 추억도 생각나고 좋았어요 ㅎㅎ 동영이는 여전히 귀엽고 비월이는 다시보니까 멋지네요. 첨에 봤을땐 비월이는 좀 초딩(...)같단 감상이 있었거든요. 외전까지 재밌게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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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일기 다 보고 구매했습니다ㅎㅎ 어린시절 첫사랑 백호와 동영이ㅋㅋㅋ 지금보니 살짝 유치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추억돋고 재미있네요. 워낙에 사방신 스토리를 좋아하기도 하고 당찬 여주가 좋아요. 예전 만화들 이렇게 이북으로 출간해주는거 너무 좋은거 같아요. 다른 책들도 구매예정입니다. 새트로 묶어 구매가 가능하니 편하네요. 리뷰 포인트를 한번밖에 못받는게 아쉽지만 전권 리뷰 다 쓰는것도 힘드니...ㅠㅜ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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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고 또 굉장히 좋아했어서 이북으로 사서 다시 읽어봤습니다...다시 읽어보니까 좀 유치하긴 하지만 지금봐도 재밌네요...왜 예전에 좋아했었는지 알 것 같습니다...쥔공이 천녀이면서 남장을 하며 지내는데 뭔가 헐랭해 보이지만 엄청난 신분을 숨기고 있고...사방신 캐릭터들도 개성넘치고...특히 백호캐릭터를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쥔공 러브라인은 남주는 솔직히 그닥...매력을...느끼지 못하긴 했는데...남주인것을 어쩌겠습니까...쥔공이 2000년대 순정만화 여주의 특유의 눈치없는 그런 것을...잘...보여줘서 답답하긴 했는데...그냥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았습니다...암튼 오랜만에 다시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