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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_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역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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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역사편) 아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치면 공부를 잘하게된다독해력에 도움이된다란 말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에요~저도 많이 들었던 말이랍니다. ^^한자를 딱 봐도 뜻까지 풀이해주기 쉽지않은데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에는 정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답니다.거기에 그림까지 보여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더 쉬울 듯 싶습니다.역사에 나오는 용어를 알기쉽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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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역사편)


 



아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치면 공부를 잘하게된다

독해력에 도움이된다란 말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에요~

저도 많이 들었던 말이랍니다. ^^


한자를 딱 봐도 뜻까지 풀이해주기 쉽지않은데

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에는 정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거기에 그림까지 보여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더 쉬울 듯 싶습니다.



역사에 나오는 용어를 알기쉽게 설명해 주는
친절한 선생님과 익살스러운 세 친구, 귀여운 생쥐들,
그리고 역사 속 인물들이 튀어나와 들려주는 생생한 역사 여행이 시작되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독립운동가이자 역사학자이기도 한 신채호 선생님에 말씀이라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바로 알아야

제대로 살아가는 거란 말씀인 듯 싶어요~


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에는 450여 개의 한자어가 들어있답니다.

우리나라 역사책들이에는 한자어가 무수히 많이 들어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한자에 익숙하지 않으니, 그 뜻을 쉽게 알기 힘들죠.

다급해서 무턱대고 외우기 보단 뜻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좀더 깊이

알게되고 오래도록 기억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조선이라는 나라와 조선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봉오동 전투는 왜 봉오동 대첩이 아닐까?

직전법과 관수관급제는 어떻게 다른 것일까?

삼정문란의 백골징포는 누구에게 나온 세금인가?

송상과 만상은 어느 지역에서 활동하던 상인인가?

영의정이 높을까, 좌의정이 높을까?

양반이 되려고 공명첩을 산 사람들은 누구일까?

고조선 시대의 팔조금법은 무엇을 금했을까?


이런 의문을 가져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도 처음 알았던 내용들이 많았답니다. ^^..

저도 그냥 외우고 시험보고 잊은 유형이죠..;;;

요런 내용들을 재미나게 배워갈 수있는 책이에요~


 

 



 

요즘 아이들 채팅하듯...선생님이 친절한 설명과

아이에 궁금함과 이해되는 부분이 자연스럽게 대화로 이어져 있답니다~~~ ^^

우리집 녀석들도 저리 똑소리 나면 좋겠습니다~ ㅋ


 

 


 

다~ 보고나니 [문화편]도 욕심 나더라고요..@@..ㅋㅋ

아이들은 역사를 저희때 처럼 달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책을보며 머리속에 그려질 수있으면 하는게 저에 바램입니다.

그러려면 요런 책... 꼭 필요하겠죠~

엄마가 알려줄 수없는 역사에 깊이를 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가

대신해 줄 것 같아서 기분 좋습니다~ ^^


[출판사에서 책만 제공받아 일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r*******4 201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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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 - 역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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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은 70%이상이 한자로 되어 있다고 하지요. 그리고 역사는 과거의 이야기이므로 당연히 한자사용하던 시절의 제도나 사건 등을 기록한 것이 한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은 당연한 걸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로 우리말에 한자가 많이 쓰이기때문에 현재의 제도나 사건 등에도 한자가 쓰이고 있는 것은 자명한 일이에요. 초등 5학년 2학기가 되면 역사를 배우게 될 텐데요. 한자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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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은 70%이상이 한자로 되어 있다고 하지요. 그리고 역사는 과거의 이야기이므로 당연히 한자사용하던 시절의 제도나 사건 등을 기록한 것이 한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은 당연한 걸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로 우리말에 한자가 많이 쓰이기때문에 현재의 제도나 사건 등에도 한자가 쓰이고 있는 것은 자명한 일이에요. 초등 5학년 2학기가 되면 역사를 배우게 될 텐데요. 한자를 알지 못하면 그 용어를 받아들이기가 어려울 정도로 한자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한자를 배우면 좋겠지만 중학교 때나 가서 선택과목으로 들을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렇게 한자를 통해 역사를 들여다보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역사가 쉽게 다가오고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기때문이에요. 외워야 할 분량이 이제는 이해하는 것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이 바로 이런 한자를 잘 익혔을 때 가능한 이야기 같습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방곡령입니다.  조선 후기에 일본의 내정간섭이 심해지고 영국에서 싼 옷감을 들여와 조선에 비싸게 팔고 쌀을 엄청나게 사갔다고 해요. 그래서 그 때 방곡령을 내려 특정 지역의 곡식을 다른 곳으로 내가지 못하게 막았다고 합니다. 만약 방곡령이라는 단어가 막을 방, 곡식 곡, 명령 령 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머리에 남게 되겠지요. 방곡령이 시행되었던 원인과 그로인한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외우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이 책은 바로 이렇게 한자어를 통해 역사적 사실과 사건, 제도 등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선생님과 아이들의 대화와 만화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나라이름, 싸움, 토지제도, 세금제도 , 신분제도, 상업, 관직, 법 등 지금까지 있어왔던 제도나 사건 등을 통해 역사를 이야기합니다. 한자를 통해 먼저 그 제도나 사건을 이해하고 왜 생겼는지, 그 결과 어떻게 되었는지를 이야기로 풀어내는데, 쏙쏙 머리에 들어오는 책이었어요. 토지제도의 경우 그 변천과정과 종류를 모아 한꺼번에 시간의 순으로 그런 제도가 왜 생겼는지를 따져보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요. 왜 그런 제도가 생겼는지 시대적 배경을 들어 설명해주고 그 제도의 폐단, 성공적인 면 등 결과를 설명해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역사를 아는 친구들이 보면 흐름을 따라 이해할 수 있어서 더 좋을 것 같더라구요.

 이제 역사는 외우는 과목이라고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한자로 역사적 사건이나 제도 등을 살펴봄으로써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한자를 통해 원인과 결과까지도 유추해서 알아낼 수 있는 책이어서 역사 공부하는데 무척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저 역시 외웠던 사실들을 한자를 통해 이해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머리 속에 넣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어요. 만화로 역사책을 접한 우리 아이도 열심히 책을 보더니, 한자를 아니까 역사가 쉽다고 얘기해주더라구요. 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 문화 편도 너무 기대가 된답니다.

m*******i 201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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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 - 역사편
"[서평] 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 - 역사편" 내용보기
한국사에 나오는 용어를 한자로 쉽게 풀어서 설명한 책입니다. 초등학생에게는 생소한 한국사 용어라서 어려울 수도 있어요. 중학생이상이면 잘 알아듣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남한산성에 가면 "수어장대"가 있는대요. 수어장대를 한글자씩 한자를 풀어서 설명합니다. 설명을 쉽게 하기 위해 조선시대의 군대에 대해서도 쓰고 있는데요. 훈련도감, 어영청,금위영,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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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나오는 용어를 한자로 쉽게 풀어서 설명한 책입니다. 초등학생에게는 생소한 한국사 용어라서 어려울 수도 있어요. 중학생이상이면 잘 알아듣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남한산성에 가면 "수어장대"가 있는대요. 수어장대를 한글자씩 한자를 풀어서 설명합니다. 설명을 쉽게 하기 위해 조선시대의 군대에 대해서도 쓰고 있는데요. 훈련도감, 어영청,금위영,총융청 등을 알려주고 그 중에 수어청과 총융청은 도성인 한양 외곽을 지키는 부대들이 주둔한 곳인데요. 수어청이 주둔하였고 지휘관이 군대를 지휘하도록 높이 쌓은 장대가 바로 "수어장대"였다고 설명을 해줍니다. 만화를 읽고 나면 저절로 머리 속에 이해가 되고 암기가 된답니다.


역사 용어는 거의가 한자로 되어 있어요. 고조선부터 조선시대까지 수많은 역사 용어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서 읽는다면 우리 역사를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이 바로 그 책인데요. 역사편은 시리즈로 나와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는 모르는 역사 정보가 많아서 읽기가 쉽지는 않았는데요. 역사가 궁금한 학생이나 어른들도 배울 점이 있는 책입니다.


메신저에서 주고 받는 말의 형식으로 쓰여진 페이지도 많은 정보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나서 한자는 훈과 음만 알면 한자용어를 바로바로 뜻파악이 쉽다고 하였어요. 그래서 영어보다 더 좋다고 하네요.


을지문덕 장군의 시나 정약용의 글들은 전문이 다 실려 있어서 읽고 나서 느끼는 점이 있었습니다. 우리 나라의 역사에 대해 골고루 담겨 있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다 읽고 나면 역사 상식이 풍부해지겠네요. 역사 퀴즈를 내며 학습 놀이를 해도 좋겠어요. 한 번만 보고 안 보는 책이 아니라 시간을 두고 자주 꺼내 읽어도 좋은 역사 만화책이었습니다.

k****0 2018.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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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 역사편
"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 역사편" 내용보기
여름방학 되기 전, 다음 학기 책 받아온 걸 보니 초등 5학년 2학기 사회는 한국사로 배워요. 교과서가 그리 두껍지 않은데다 선사시대부터 조선 시대 병자호란까지 다루고 있으니, 큰 흐름을 따라가며 시대별 문화와 사건을 살펴보네요. 찬찬히 보면 재밌는 이야깃거리 많은데 유물이나 일어난 사건, 제도와 법이 한자어로 된 용어들이라 낯설고 외울 것 천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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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 되기 전, 다음 학기 책 받아온 걸 보니 초등 5학년 2학기 사회는 한국사로 배워요.

교과서가 그리 두껍지 않은데다 선사시대부터 조선 시대 병자호란까지 다루고 있으니,

큰 흐름을 따라가며 시대별 문화와 사건을 살펴보네요. 찬찬히 보면 재밌는 이야깃거리 많은데

유물이나 일어난 사건, 제도와 법이 한자어로 된 용어들이라 낯설고 외울 것 천지에요.

지어진 이름이라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면 외우기도 쉬울 텐데 싶은 차에

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 역사편을 보게 됐어요.


 



   나라 이름, 전쟁, 농사, 세금, 상업, 관직, 신분제도, 법이라는 8가지 주제를 가지고

관련된 내용을 만화로 풀어내고 있는데요. 만화로 풀어냈다고 해도 워낙 용어가 생소한 게 많아

가볍게 읽어지지는 않나 봐요. 딸냄은 어렵다고 읽다 말아요.

아직 한국사 흐름도 잘 모르는데, 하나의 주제 잡고 시대를 넘나들면서 많은 단어들을 쏟아내니

그럴 만도 하다 싶네요. 그래서 적어도 한국사 흐름을 이해하고 좀 안다 싶을 6학년 때쯤

이 책을 봐주면 "아, 이 단어가 요런 뜻이었구나!" 하고 재밌게 볼 것 같아요.

 

​   학창시절 국사 재밌게 공부했던 저로선 이 책의 분류가 과연 뭘까를 고민하며 봤네요.

시대 흐름별도 아닌데다 그렇다고 용어 사전으로 보기에도 애매한 게,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고 이것 저것 보탠 욕심이 내용을 산만하게 만들었단 느낌이 들었어요.

  예를 들어 저도 '대첩'이란 단어의 뜻을 '큰 승리'라고 새롭게 알게 된 건 좋았어요.

고개 끄덕이며 왜 이걸 여태 큰 전투일 거라고 두루뭉실하게 잘못 알고 있었지? 하고 봤는데요.

'대첩'을 알려주려고 살수대첩, 귀주대첩, 임진왜란 3대첩, 청산리 대첩까지 훑어가는 동안

고구려에서 고려, 조선, 일제시대까지 널뛰기로 장면이 휙휙 바뀌니

만화 읽는 아이들의 특징따나 그림 위주로 보다가 중간 중간에 줄글로 설명된 부분 제대로 안 읽으면

도대체 대첩 얘기하다 병자호란이며 병인양요, 신미양요가 왜 튀어나오는지는 이해가 안 되겠어요.

(흠흠... 말풍선만 보는 딸냄아, 제발 줄글도 사랑해 다오!)


​  결론은 '차근차근 보자' 입니다. ㅎㅎ

초등 때는 ​일단 역사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게 우선이겠고요. 이런 사건, 저런 유물, 요런 이름 봐놨다가

더 관심 있으면 용어 풀이해 놓은 책 보면 금상첨화지 싶어요. 앞으로 중고등 가서 더 깊이 있게 배울 테니

초반에 너무 힘빼지 않도록, 역사가 재밌다는 정도로 만족하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8.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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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 역사에 대한 한자어휘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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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 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 1  역사편 아이들이 어려워 하지만 꼭 포기하지 않고 공부해야 하는 역사와 한자.. 이 2개를 한꺼번에 잡으려는 책이 한자 한국사예요. 아이들이 역사가 어려운 이유에는 역사책에 나오는 용어들이 어려운 것도 한 몫 하는데요 만화로 역사이야기를 풀어 나가면서 역사 속 나오는 한자로 된 역사어휘들을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생각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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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 만화로 보는 한자 한국사 1  역사편

아이들이 어려워 하지만 꼭 포기하지 않고 공부해야 하는 역사와 한자..
이 2개를 한꺼번에 잡으려는 책이 한자 한국사예요.

아이들이 역사가 어려운 이유에는 역사책에 나오는 용어들이 어려운 것도 한 몫 하는데요
만화로 역사이야기를 풀어 나가면서 역사 속 나오는 한자로 된 역사어휘들을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생각해보면 역사책 속 단어는 정말 대부분 한자어라는 걸 새삼 깨달았어요.

 
제천행사, 순장 , 대첩 , 무신정권, 의병 등 책을 읽다보면 엄마 이게 무슨 뜻이야 ? 
라는 질문 물음표가 계속 되는 아이들에겐 생소한 단어들이죠.

책을 읽다보니 흔히 전투랑 비슷하게 생각했던 대첩이라는 말은 큰 전투가 아니라 큰 승리라는 뜻이라서 혼용해서 쓰면 안된다는
사실도 배웠어요. 대첩의 뜻을 확실히 알면 살수대첩, 한산도대첩 등의 이야기도 아! 하고 감을 잡기 좋을 것 같아요.

 
 

역사편이지만 시간 순서대로 쭈욱 나열된 건 아니고 나라 이름, 관직이름, 신분제도, 상업이나 법과 같은 Topic 별로 핵심적인
한자어를 알려주어요.  개인적으로 시간 상 나열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시대가 나와서,  역사 일자무식 상태에서 읽기보다는 통사편 한 편을 읽고 아! 이 말이 이런 뜻이었구나 ~ 라며 이해도를 높이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s*****9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