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에게도 아동에게도 즐거움과 생각거리를 주는 책인 것 같다. 저자가 누구인지 기회가 된다면 알아보고 싶다. 몇 년간 시리즈를 모았고 일부는 완전 단종이었다. 다른 시리즈 중에는 보는 책, 비닐 안 뜯은 소장용 등 필자는 이 시리즈의 마니아가 되었다. 마치 무언극인양 토끼가 어떻게 죽으려 하는지, 어리석은지만 보이는 게 아니라 다른 생각들ㅡ바쁘게 살며 뒤돌아 보지 않은ㅡ
성인에게도 아동에게도 즐거움과 생각거리를 주는 책인 것 같다. 저자가 누구인지 기회가 된다면 알아보고 싶다. 몇 년간 시리즈를 모았고 일부는 완전 단종이었다. 다른 시리즈 중에는 보는 책, 비닐 안 뜯은 소장용 등 필자는 이 시리즈의 마니아가 되었다. 마치 무언극인양 토끼가 어떻게 죽으려 하는지, 어리석은지만 보이는 게 아니라 다른 생각들ㅡ바쁘게 살며 뒤돌아 보지 않은ㅡ도 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