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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철수를 알게된건 몇년 전 무릎팍 도사에서이다... 순진하게 생기신 분이 나오셔서 수줍게 말씀하시는 모습에 아~~ 저런 사람도 있구나... 저런 사람이 v3를 만들었다구? 그러다 울아이도 저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어려서 책을 많이 읽고 그래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지금도 끝임없이 공부를 하고 계시다니... 물론 울 아이는 싫타하겠지만... 하지만 이 책은 꼭 공부를 잘해라 이런 이야기보다 울아이처럼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들려 주면 좋을 것 같다. 읽으라 하면 안 읽으니까... 부모가 읽고 이야기 해주듯이... 나 같은 경우는 내가 읽다가 좋은 글귀나 중요한 글에 줄을 그어 놓고 다는 안 읽어도 이것만은 꼭 읽어 보라고 한다... 요즘 부쩍 큰아이가 많이 큰 걸 느낀다 나와 같은 책을 읽고 이야기하고... 느끼니까.. 딸~~ 너도 분명 안철수아저씨처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어 이 아저씨도 남들보다 두배, 세배 더 열심히 하셨데 다들 그렇게 노력해서 꿈을 이루는 거야~~ 알찌? 울딸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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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리더십
어린 시절에 성적이 좋은 아이도 아니었고 내성적인 성격에 아이들과 사귀는 것보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했던 그였는데 지금 현재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그를 원하며 따르게 하는 것일까? 이런 이야기는 바로 많은 사람이 그를 존경하고 우리 시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 그의 정계 진출을 놓고 많은 이들의 관심대상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정계 진출을 안 했으면 싶었지만 다시 생각을 해보면 그가 개발한 바이러스 백신처럼 정계 진출을 해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할 수 있는 백신프로그램을 개발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외톨이로 보냈던 어린 시절부터 그의 곁에는 늘 책이 있었다. 학교에서 받는 교육을 통해서 한쪽 눈을 제공해 준다면 다른 쪽의 눈은 자신이 만들어가야 하는데 세상을 넓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책이었다고 말한다.
의사에서 의대교수, CEO, 칼럼니스트, 경영학 교수 등 많은 이력을 갖고 있지만 지금도 그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그였기에 지금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수많은 선택의 과정에서도 강한 호기심을 해결하려는 신념과 도전 정신을 가지고 의지와 정열을 쏟아부었다.
대학 시절 방황을 하며 스스로 깨달은 건 자신의 문제는 자신만이 해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그걸 알았기에 최고가 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로 문제의 해결 방법이라 생각했던 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가 바로 꿈을 가져야 한다는 것하고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점이다. 꿈이 없다면 막연히 다른 사람의 삶을 모방하며 하루하루 어쩔 수 없이 힘겹게 살아가지만 자신의 꿈이 있다면 힘들어도 사는 것이 즐거워진다는 점이다.
돈과 명예를 이루기 위해 그것을 향해 가는 사람들과 그것을 버리고 자신의 꿈을 위해 그가 정해둔 길을 걸어왔기에 안철수 신드롬이 생겨난 것이 아닐까?
큰소리 치지않고 내성적인 성격의 그의 모습을 보면 참 쉽게쉽게 지금의 자리에 오른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안철수처럼 성공한 사람들에겐 분명히 특징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배워야 할 것이다.
"운이라는 것은 기회와 준비가 만난 순간이며, 준비된 사람만이 그 기회를 자기 것으로 가질 수 있다" P 129
시도하지 않았다는 것은 내가 나에게 기회조차 쥐 않은 것이다. P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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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안철수 리더십 네꿈을 실천하라 북스타
안철수님의 이야기를 책으로 접할때마다 깨어있는 사람, 도전하는 사람, 노력하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요. 현실에 안주하고 얼마든지 편하게 살수 있을텐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늘 새롭게 자신을 발전시킬 궁리를 하는 것을 보면 저로써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삶을 살고 있는 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가장 존경받는 CEO의 자리를 차지하고 계신데..그의 삶을 되짚어보면 저역시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얼마전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자로 나섰다가 과감히 접는 그의 결단력을 보고,, 사심이 없이 깨끗하고,,정말 가야할 때를 알고가는 분이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런 분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라고,, 조언해 주는 책이랍니다.
보통 사람들 같으면 10여년 이란 시간을 의학공부를 했고, 10년이상 바이러스와 씨름했는데..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쉽게 다른일을 도전해 볼 엄두로 내지 못냈을텐데.. 그는 그 모든 시간들이 지금 자신이 하는일에 직접적인 도움은 주지 않더라도 열심히 살아가는 태도와 끊임없이 공부하는 습관을 준 정말 값진 시간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꿈을 가지고 그것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은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 삶에 있어서 꿈을 가지고 노력했을때가 과연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안일하고 편안한 삶만을 추구해온 저로써는 부끄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해요.. 각 주제마다 안철수님의 팁이 있어서 우리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불평하면서 그럭저럭 살게되면 나중의 나도 계속 그렇게 살고 있을 확률이 높다고,, 우리의 태도를 바꾸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자신이 즐길 수 있고, 잘할 수 있고, 의미있는 일을 선택하려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고민 하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는 말에 참 공감이 가요.. 청소년기는 미래가 불안하기도 하고 많은 고민이 생기게 마련인데.. 그 고민없이 인생을 누군가에 의해 조종당하듯이..살아간다면 만족이나 행복도 느낄 수 없겠지요.. 삶에 있어서 자신을 알고 원칙을 세워..그 기준에 합당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우리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일이 아닌가 싶어요. 의사에서, 벤처사업가, 교수, 정치가까지 그는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삶을 늘 개척해나가는 우리시대의 진정한 리더이자 멘토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삶의 귀감이 되는 안철수님의 이야기와 조언을 만나 우리 청소년들이 더 큰 성장의 발판으로 삼기를 바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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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최고의 검색어하면 많은 이들이 싸이의 강남스타일, 애니팡,카카오톡,대선 등을 떠올리겠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안철수씨 또한 최고의 이슈메이커가 아니었나 싶다. 12월19일에 있었던 제 18대 대통령선거가 끝나기까지 많은 언론과 그리고 인터넷 매체의 검색어로 안철수씨가 많이 거론 되었다. 그 만큼 안철수씨가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것이 아닐까? 서울시장후보까지 오르고 현 서울시장인 박원순씨를 지지하고 그리고 대통령후보인 문재인씨를 지지하는등 그의 정치활동의 첫 스타트가 여기에서 부터 시작된것이다.
그는 가장 존경하는 CEO 1위, CEO로 영입하고 싶은 리더1위, 직장인이 뽑은 최고의 멘토 1위등 이시대 최고의 멘토이자 리더로 가장 많은 이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그는 수많은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도 유명해졌는데 의사이며 의대교수,CEO,칼럼니스트, 학생, 경영학교수등 평생 한가지 직업도 쉬운것이 아닌데 여러 직업을 통해서 본인을 성장시켜 나갔고 계속적으로 본인이 하고싶고 의미있는 일들을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하는 사람인것이다.
안철수씨는 유복한 가정에 태어나 모자란 것 없이 자란 아이였다. 할아버지는 은행장 , 아버지는 조금만 병원의 의사였다. 부선에서 태어나 부산동성초,부산중앙중,글고 부산고등학교를 거쳐 아버지의 희망에 따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하였다. 학창시절은 공부잘하는 그냥 평범한 학생이었으나 내성적이어 또래 친구들을 사귀는것보다는 혼자 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책읽기, 동식물을 키우는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어떤것에 관심이 생기면 정성을 다했던 그의 습관은 나중에 컴퓨터 바이러스를 만나면서 각고의 노력끝에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처럼 그는 책을 유난히 좋아했으며 호기심이 많은 본인의 장점을 극대화시켜 누구보다 의미있는 일을 해내게 된것이다.
"아무리 오래 강둑에 앉아 강물을 바라봐도 강물의 세기를 알 수 없는 노릇이다. 물살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시발과 양말을 벗고 강물에 뛰어들어야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설령 강물에 떠내려가는 수가 발생해도 이는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되는 값진 순간이며, 이를 통해 또 다른 분야에서의 시행착오를 하지 않고 내 자신이 누구인지를 더 확실히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 - 안철수 어록-
체험을 통해서 누구보다 먼저 깨닫게 되고 본인을 발전시킨 안철수씨의 모습에 정말로 좋은 리더십이 필요한 자세가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실패가 두려워 겁먹기 보다는 실패에 맞서 싸우는 모습을 통해서 본인이 조금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성장할수 있는 것이다. 많은 리더십관련 서적이 있지만 안철수 리더십이 그 본보기가 될 만한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해당 서평은 한우리 서평단으로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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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컴퓨터를 처음 접했을 때가 아마도 중학교였던것 같다. 검정색 바탕에 초록색 글씨가 깜박이는 모니터가 마냥 신기하여 컴퓨터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난 엄마에게 조르고 졸라 컴퓨터학원에 등록하여 포트란, 코볼, 베이직을 배우며 마냥 행복했던 시절... 깜박이는 커서 앞에 스스로 구구단을 프로그래밍해보고 세상을 다 얻은것 같은 기쁨을 맛보았던 시절... 그렇게 흑백 허큘러스 모니터 시절부터 컴퓨터를 접해왔던 나였기에, 안철수 라는 이름은 내겐 아주 친숙한 이름이었고, 그가 이렇게 우리나라를 뒤흔드는 인물로 성장해 있음이 마냥 신기하기만 하다.
" 한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안철수 리더십 " 이라는 책을 읽으며 어? 나 이 이야기 아는데... 맞어... 이사람이 이랬어... 하며 옆집아저씨가 티비에 나오는 것이 신기한마냥 그런 느낌이다.
어릴적부터 외톨이었던 안철수!! 그냥 평범했던 아이 안철수!! 초등학교 성적표는 주로 우와 미... 체육은 양이었던 내성적이고 친구들에게 놀림 받았던 친구... 그런 아이의 유일한 취미는 책읽기와 동,식물 키우기... 오늘날의 안철수를 만든 것은 "독서"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그를 보며 " 책 속에 길이 있고 독서가 곧 성공" 이라는 옛말을 다시한번 되뇌여 본다.
내가 안철수를 가장 높이 평가하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
90년대 V3를 무료배포하던 청년 안철수!! 그당시 대부분의 백신 프로그램은 유료였다. 또 대부분이 외국계 회사였다는 것!! 바이러스에 속수무책 당할수 밖에 없었던 PC사용자들은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오로지 백신프로그램에 의지해야 했기에 V3가 없었으면 개인사용자들도 돈주고 백신프로그램을 구매해야 했었다. 그랬기에 외국계 백신프로그램 회사는 점점 배가 부를수 밖에...
그러나, 유독 한국에서는 그게 안먹혔던거다. 왜? 의대생 안철수가 무료로 배포한 백신 프로그램 V3 때문에... 군복무하면서도 잠깐 휴가 나오면 V3 업그레이드판을 올리고 복귀했던 사람이 떡~하니 자신의 판매시장을 가로박고 있었기에...
V3 무료배포로 회사재정이 어려웠던 시절... 100억원에 V3를 넘기라는 제안에도 1초의 망설임없이 No를 외쳤던 사람!! 덩치큰 외국회사에서 만든 백신프로그램을 한국사람들에게 유료로 팔기 위하여 V3를 없애려 했다는 걸 알기에,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양심을 버릴수 없었기에 소신있게 No를 외쳤던 사람이기에...
그게 바로 안철수다
대단한 사람!! 100억원인데... 잠시 망설이진 않았을까? 참으로 바보같게 지켜온 자신의 공로를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음에 울컥 화가 났을법도 한데, 에이... 그냥 100억받고 편하게 살아보자 할법도 한데...
그의 소신있는 행동이 지금의 안철수를 만든게 아닐까 한다.
안철수의 리더십!! 그는 8가지를 이야기 한다.
1. 일관성을 가져라 2. 초심을 지켜라 3. 상대방을 배려하라 4. 소통을 잘해야 한다 5. 신뢰를 쌓아라 6. 도덕적인 사람이 되라 7. 약속을 지켜라 8. 기회를 준비하라 우리 시대에 이 8가지가 모두 충족한 사람을 손꼽으라면 과연 몇이나 될까? 참으로 안타까운것은, 그런 보물은 늘 놓치고 난 뒤에야 " 아... 그사람은 정말 그랬었는데... " 라고 깨우치는거다. 바보같게도... 참으로 어리석게도 말이다.
성공의 반대는 실패가 아니라 시도하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시도하지 않았다는 것은 내가 나에게 기회조차 주지 않은 것이다. 내가 시도해 보고 경험해 봐야 삶을 이끌어나갈 지혜가 쌓인다. 무엇이든 해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당장 해보자. 한 분야에거 쌓은 경험은 다른 경험과 연결되었을 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든다. 어떤 분야에서 창의적인 사람이 되면 바로 창의적 경쟁력을 갖춘 리더가 될 수 있다. 남들이 가지 못한 분야에서 앞서 나가면 바로 리더가 되기 때문이다.
본문 148Page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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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평을 쓰게 되는 시점이 묘하게도 18대 대선을 마치고 난 직후이다. 대한민국은 큰 변화와 개혁의 물길보다는 안정적이고 소극적인 변화를 선택했다. 흔히 보수와 진보중에 보수를 선택한 것이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의 부재가 너무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그를 가리켜 " 안철수 현상"이라고 명명하고, 혜성같이 나타난 인물로 평가하고 해석하는 듯하다. 하지만 그는 샛별처럼 나타난것도 아니요, 혜성처럼 하늘에서 뚝 떨어진 존재도 아니다. 그는 그가 걸어온 길을 가면서, 남들이 가지 않았던 길에 길을 만들어 놓은 선구자요 개척자로 지금껏 살아왔고, 또한 그는 도덕적으로도 어느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게 살아온 사람이다. 거기에 기득권자들이 그토록 내려놓기 싫어하는 기득권들을 포기하면서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개혁을 바라고 있었다. 그의 길은 어찌보면 그냥 평범하게 순탄하게 보장된 길을 갈수도 있었지만, 그는 내가 하는 일이 사회에 도움이 되고, 이롭게 쓰이길 바랬고, 그것을 우선 순위에 두면서 살아온 사람인 것이다.
왜 그럼 사람들은 그에게 열광하는가? 그건 다름 아닌 그의 진정성을 어느 누구도 의심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그의 말과 행동이 그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무릇 사람이란 때로는 욕심이 나기도 하고, 때로는 쉬운 길로 돌아가려고도 하는게 인지상정일 것이다. 그도 그것을 알고 있지만, 그는 그런 삶을 살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그를 존경하는 것이다.
요즘은 누구나 멘토라고 불리는 사람을 한두명씩 두고 있을 거란 생각을 하는데, 그는 우리 시대의 멘토로 그의 정신적 세계도 우리의 존재를 지지해주고 있는 버팀목으로서 작용하고 있다. 그는 의사에서, 벤처사업가, 교수, 정치인까지 많은 삶의 변화를 이뤄가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개인의 욕심이 아니라, 사회적 소명의식과 역사적 소명의식을 가지고 있기에 가능하리라.
소통하지 못하는 시대에, 그는 소통할 줄 아는 리더요, 우리의 멘토인 것이다. 그가 살아온 삶의 궤적은 이미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길 희망한다. 작은 소망이 하나 생겼다. 안철수의 리더십, 그의 리더십이 대한민국에서 활짝 꽃필수 있는 시간이 오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
마지막으로 그의 말중에 내가 좋아하는 어록을 소개하고 마치려 한다.
"나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진정한 비교의 대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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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하면 모르는 사람은 이제 없을것 같다.
최근들어 정치권에서도 급부상하게 된 안철수라는 인물은 우리나라 국민 모두 그리고 청소년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진정한 이시대의 리더이자 우리들의 멘토이다.
초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도 안철수의 이야기를 모두 알고 있다. 학교 도서관에서도, 교실에서 아이들이 모두 안철수의 이야기를 읽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안철수라는 인물이 우리들에게 크나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단편적으로 느끼고 있다.
순수한 외모 그리고 웃는 얼굴 속에 진정한 그의 인생은 어떠했는지 이 책을 통해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이미 언론이나 다른 프로그램 등을 통해 그의 신념과 생각 그리고 행동을 보고 듣고 했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다시한번 읽어보니 더더욱 안철수라는 인물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친숙해진 느낌이며, 그에 대한 인간미를 더 진솔하게 느끼게 된것 같다.
의사아버지와 은행장 할아버지의 울타리 속에서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어린시절을 시작으로 안철수의 여정을 돌아보는 이야기들이 차분히 펼쳐지는 책~
내성적이어서 친구도 많질 않았기에 오히려 독서에 탐닉하고 많은 호기심을 해결해갈 수 있었던 어린시절의 기억들~
호기심이 많아 물건을 분해하고 조립하면서 꾸중도 들었지만 자신만의 세계에서 연구하고 노력하는 근성을 배우기 시작하는 안철수~
그리고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의대에 진학했고 학교 성적도 그렇게 좋지 않았다고 하지만 노력하나로 그렇게 쉽게 의대에 합격하는건지 ㅎㅎ 사실 의아하기도 했다.
의대에 들어가서 만난 지금으 부인과의 이야기~ 의대에서 성적에 연연해 가며 공부만 해야했던 그의 젊은 시절에 대한 회한과 추억들~
군대 군의관으로 가서도 계급사회의 현실을 무시하고 후임병에게까지 존대를 했던 인간미를 느껴가며 하나하나 그의 일화를 읽는 재미에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
컴퓨터 바이러스를 발명하고 벤처사업가로 직업을 전향할 때의 아버지와의 마찰도 있었고 남이 걷지 않는 길에 대한 두려움과 어려움도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믿고 도전한 멋진 프로정신도 감탄할 만 했다.
결국 경제적인 가치, 물질적인 가치보다는 사람들을 위한 인간적이고 헌신적인 진정한 능력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일화역시 감동이었다.
회사를 넘겨 돈을 버는게 목적이 아니었던 그의 올곧은 신념~ 직원을 사랑하고 아꼈던 진정한 CEO의 덕목을 잘 지켜내고 지금의 자신의 위치를 완성시킨 안철수의 모든 이야기들은 정말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게 만들것이다.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안철수 리더십 << 네 꿈을 실천하라 >> 는 청소년 멘토 시리즈 2번째 시리즈로 출판된 책이다.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방황하고 있을때 이렇게 멋진 리더십을 발휘해 지금 현재의 위치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덕적으로 인간적으로 높이 평가받는 안철수의 이야기는 큰 자극이자 힘이 될것이다.
고민을 통해 나 자신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과정, 생각만 하는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을 더 단련시켜 큰 인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힘을 주는 다양한 리더십 이야기들이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다.
자신에게 기회를 주어라~ 우리나라에서 가장 신뢰받는 안철수의 리더십을 통해 이 책을 읽은 우리 모두가 하나하나의 이야기 속 TIP을 잘 기억하고 도움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것 같다.
청소년들을 위한 안철수의 어록편도 읽고 또 읽으며 가슴에 새기고 또 새기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초심을 잃지 않고, 자신의 뚜렷한 목적의식을 실천하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고 내가 이룩한것을 또한 어떠한 댓가 없이 베푸는 진정한 이시대의 리더로 성장하는 우리 아이가 될 수 있게 안철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또 들려주며 이 책을 권했다.
아이가 열심히 읽고 있는 중인데,,,,
지금의 안철수가 있기까지 그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수없이 많은 그의 멘토들 처럼 나 역시 우리 아이에게 희망이 되고 도움이 되는 멘토가 될 수 있게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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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바이러스... 하면 떠오르는 인물. 안철수!!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존경받는 직업인 의사에서 왜? 백신을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을까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겉으로 보이는 직업이나 겉모습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면 절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시절 외톨이로 지내는 소심한 아이였고, 책읽기를 좋아해서 학교 도서관의 책을 모두 읽었다 하고 과학자를 꿈꾸었지만 부모님의 뜻대로 의대에 진학하였고.. 의사가 되었고, 의대교수가 되었지만 거기서 안주하지 않고 전혀 다른 분야인 컴퓨터 바이러스를 잡을 수 있는 백신전문가로의 변신.. 경영을 공부하려고 대학에 다시 입학하고.. 겉모습에서 묻어나는 안철수의 수수함은 이 책에서는 찾을 수가 없다. 늘 도전적이고 다이나믹한 삶을 살아온 것에 깜짝 놀랐다.
한가지 일에 만족하지 말고 이것저것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고 도전하라는 메세지가 마음에 와닿았다. 나는 늘~ 이것저것 손만대고 끝을 맺지 못했던 터라 어떠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음에 불만이었고, 최선의 노력을 했느냐에 대한 의문과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만 했다. 하지만 안철수는 늘 목표한 바를 향해 죽을힘을 다해 노력했고, 끝내는 이뤄냈다.
남앞에 나서기를 꺼려하는 소심한 성격이었지만 그만의 리더십을 만들어간 덕분에 지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많은 수식어와 리더로서 인정받고 있다. 소신을 가지고.. 도덕심을 가지고..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고.. 꼭 지킬 수 있는 원칙대로 산다면 안철수와 같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하루 3시간씩 잠을 자며 백신연구에 7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 나는 40여년 가까이 살면서 단 하루도 3시간을 잔적이 없다. 나태해진 몸을 일으켜 세우고 잠을 줄이는 의지력은 인정하지만 분명 잠이 적은 사람은 분명하지 싶다. 나는 잠이 많은 사람임이 속상해지는 대목이었다. 하지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노하우는 꼭 실천에 옮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냥 흘려보낼 시간에 책 한페이지라도 읽고, 영어단어 하나라도 외우고, 메모라도 하면 흘러가는 시간이 아닌 나를 위한 훌륭한 시간이 될꺼란 확신이 들었다.
이 책에서 언급한 부분중에 집중력을 키우라는 부분이 있다. 공부를 하든 무슨일을 하든 집중력은 성패에 크게 좌우한다. 그런데 집중력은 타고나기도 하지만 노력으로 높아질수가 있다는 희망적인 메세지에 너무 반가웠다. 다만 어떠한 방법으로 집중력을 키워나가는 지에 대한 언급이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
안철수 리더십에서 상당부분은 독서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책 읽어라~ 강요하지 말고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연스레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고 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된다고 하니.. 이건 꼭 실천에 옮길 작정이다. 안철수 아버지의 무언의 카리스마..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배려에서 나온 존댓말.. 책의 한 부분 부분.. 소중한 곳이 너무 많아 한번읽고 덮기에 너무 아쉬움이 많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것으로 만들수 있는 것은 꼭 내것으로 만드는 성과를 얻기를 바란다.
<이 도서는 한우리 북카페에서 서평단에게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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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의 다니고 있는 아이들에게 멘토같은 글들이 참 많이도 들어가 있어서,,, 한권 책 읽으면서...밑줄 쫘~~악... 그었다는..^^ 내용이 정리가 잘 되어져 있어서... 한권 읽는동안 시간 가는줄 모르게 읽었고, 한권이 금방 읽히게 되었던 책이랍니다.
한국에서 가장 신뢰하는 안철수 리더쉽... 제목처럼 네 꿈을 실천하라..는 과연 어떻게 실천을 해야하는걸까요?
안철수님의 성장과정을 읽어보니.. 책과는 거의 뗄레야 뗄수 없었던 것 같네요.. 대학 가기전... 고등학교 에서 공부를 다시 시작 할수 있었던 힘역시... 독서 였다고 하니,, 책을 읽는 다는 시간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답니다.
이책을 다 읽고나면서.. 꼭 읽고 싶어지는 책이 생겼네요.. 히로나카 헤이스케가 쓴 학문의 즐거움 .. 인데요.. 남보다 더 두세배의 노력과 투자를 알게해주었다라고 하니... 배울점들이 많다라는 이야기가 되나요? ^^
꿈을 가지되 소신있게.... 하고,,, 주어진 일이 하기싫거나. 어려운일이라고 해도 최선을 다하라고 안철수님께서 살아오신 바대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답니다.
사명감을 갖기 위해서는..내가 살아가는 명백한 이유를 찾아보고, 내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생가하는지, 내가 가진 재능으로 세상에 펼쳐볼 일은 어떤것 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한다고 하셨답니다.
내 행동에 따른 책임감을 가져야 하며, 많은 경험을 통해서 새로운 해석을 할 능력이 생기고, 남들과 다른 경쟁력과 창의성을 가질수 있다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항상..내가 가졌던..초심을 잃지 않는것고,,, 남에 대한 배려심, 신뢰감.. 그리고, 어떤 일이 있어도 지켜야할 약속에 대한 책임과 의무,,, 특히, 약속은 내가 지킬수 있는 범위내에서 해야한다라고 하셨지요
기회에 대한 3가지의 이야기가 눈에 확 들어왔는데요 영어로 기회는 opportunity, chance, occasion 이라고 하는데요, 다 같은 기회의 뜻이여도..조금씩 다르답니다. opportunity 는 노력으로 원하는 기회를 만드는것, chance 는 우연히 찾아온 좋은 기회, occasion 는 어떤 일을 하기에 적당한 기회를 말한답니다.
즉 기회는...준비된 자에게만 해당이 된다라는.. 말을 해주 있는데요 , 기회가 오기전.. 열심히 노력을 해야하고,,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좋은 상황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해놓아야 기회가 오더라도.. 그것을 잘 활용할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지요 즉 변화하며, 지금과 다른 준비와 노력... 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 저로서는... 다 열공해서... 보게되었던 내용이였네요, 집중력에 대한 이야기, 원칙에 관한 이야기, 시간관리를 위한 우선순위 정하기 역시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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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산학과 전공자입니다. 20년전에 대학에서 컴퓨터를 공부하면서 우리나라 인터넷의 초창기를 몸으로 겪은 세대입니다. 그 때 안철수 교수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의사하다가 바이러스 백신을 연구한다고 해서 의사가 적성에 안 맞아 다른 방향으로 전환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당시엔 벌이 좋은 의사를 두고 이제 막 시작하는 백신연구라니 잘못 판단한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알고보니 의사도 잘해냈었고 방향을 바꿔 시작한 백신연구도 훌륭하게 해내고 더 나아가 백신연구소 경영까지 더 할나위 없이 잘해낸 이 시대 최고의 엄친아가 바로 안철수 교수 였습니다.
언젠가 부터 가장 존경하는 CEO, 가장 신뢰받는 리더, 최고의 멘토 등등 여러가지 조사결과에서 1위의 자리를 차지하는 분이 바로 안철수 교수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대부분의 국민들이 원하고 또 배우고자 하는 삶의 자세를 지닌 리더이자 멘토가 되는 분이고, 그의 강연을 듣기 위해 수천명의 사람이 몰리는 등 그의 훌륭함을 배워서 내 아이가 저렇게 성장해 줬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인물입니다. 의사,의대 교수,경영학교수 ,CEO,칼럼니스트 등 카멜레온 처럼 변화무쌍한 삶을 살았지만 지금도 더 공부하고 변화하기를 바라며 항상 도전하는 깨끗한 리더 안철수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아이가 존경받는 인물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안철수는 어려서 천재소리를 듣던 사람은 아니었답니다. 그러나 유난히 책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고 동식물에 관심이 많은 유년기를 보내다가 고등학생이 되어 공부하는 방법을 깨닫고 열심히 해서 서울대학 의대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안철수 교수에 대한 책마다 공부를 원래 잘했던 것은 아니라고 (별로 믿어지지는 않습니다만) 하지만 독서가 그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음은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위인전등에 실리고 일대기가 만들어지는 인물들의 공통적인 습관은 바로 독서이니까요. 안철수 연구소 설립,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남다른 실력 및 청춘콘서트를 통한 멘토역할은 뉴스등을 통해 많이 접한 내용입니다.
제가 이 책에서 제일 눈길이 간 내용인 "돈과 명예만 버리면 선택은 쉽다" 라는 것과 "내가 재미있는 일을 찾아라" 하는 것, "책 속에 길이 있다","무엇을 하든 몰입하라" 입니다. 심플한 이야기 같지만 사람이 살면서 제일 포기 못하는것이 바로 돈과 명예인데 이것에 휘둘리기 때문에 인생의 갈림길을 선택하게 될때 고민하게 되는 것이죠. 안 교수는 이부분을 간단하게 정리하면서 선택이 필요할 때 내가 가져야 할 자세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일을 찾고 책을 많이 읽고 몰입해서 일을 해라 하는 부분은 내 아이에게 일러주고 부분입니다.
타고난 머리와 재능으로 성공하는 사람도 있지만 부족한 부분을 독서로 채우고 좋아하는 것을 끈기로 해내는 사람이 마침내 성공하고 정상에 오르며 타인의 존경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엄마가 읽고 아이에게 추천해서 엄친딸, 엄친아 한번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