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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4살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야옹이들이 사고치고 수습하는 내용도 좋아하고 중간중간 나와 있는 디테일 있는 그림에 아이는 더 좋아합니다. 상어가 팽팽이를 잡아 먹으려다가 범고래가 나타나서 도망가는 장면이 있는데 그림 뒷편에 도망가는 상어지느러미가 보입니다. 초2 아이는 그런 그림을 좋아해서 이책을 좋아하고 4살짜린 아이는 고래가 아이스크림을 먹는게 왜 먹는지 맛있는지 그런 질문을 하면서 신나서 책을 읽어달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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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게 펭귄이라는 것과 그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펭귄 마을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몽땅 먹어버린 야옹이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으면서도 귀여웠어요.
열심히 만들어 놓은 아이스크림을 다 먹어버린 야옹이들은 무척 나쁜 짓을 했지만 그로 인해서 벌어지는 뒷 이야기들은 무겁지 않게 재미있고 훈훈하게 이어졌네요.ㅎ
야옹이들의 아이스크림 먹은 후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들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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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의 창작책은 특유의 분위기가 있지요. 음식이나 사물을 의인화 시킨다든지, 동물들을 아기자기하면서도 위트 있는 스토리로독자들로 하여금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데요,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펭귄 남매 등 구도 노리코 작가의 유명한 책들이 많이 있지만 저는 책추천 해주는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를 알게 되었고, 아이스크림이 꽁꽁을 제일 먼저 사게 되었어요. 고양이들의 표정이라든지 행동도 너무 귀엽고 우습고 마지막의 재밌는 비하인드 스토리마저도 독자를 미소짓게 하는 마법같은 책을 쓰는 작가시네요. 구도 노리코 작가의 시리즈물을 매해 1권씩 신간이 나올 때 마다 수집하시는 독자분들을 많이 봤는데, 아마 저도 그 대열에 끼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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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도 귀엽고, 내용도 귀여운 동화책. 동화를 읽다보면 어디선가 아이스크림이 정말 이렇게 만들어 질것 같은 상상을 하게 된다.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동화! 아이들과 읽으면서 내가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정말로 아이스크림이 이렇게 만들어진다면? 다양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동화책!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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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들 강아지 아이스크림통에 몰래 숨어들다니!!!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강아지들 몫까지 전부 먹어버린다 하지만 귀여운 고양이들의 완전 범죄는 없는 법 강아지들에게 들켜 결국엔 아이스크림통 모두 수리하게 된다 아기들도 좋아하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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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책을 둘러보다가 J 언니가 너무 귀엽다고 읽어보자고 제안한 야옹이 시리즈. 밈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구도 노리코의 야옹이 시리즈를 《아이스크림이 꽁꽁》, 《으라차차 라면 가게》, 《오싹오싹 도깨비 숲》, 《시끌벅적 바다 여행》 연달아 읽었고, 4권째에 기본 플롯이 보였다. 강아지씨의 영업장에 고양이들이 침범 ➡️ 제멋대로 아이스크림을 훔쳐먹거나 물놀이를 해서 사고를 침 ➡️ 바깥에서 괴물이 등장 ➡️ 야옹이들이 본의 아니게 괴물을 물리침 ➡️ 잘했어! 칭찬을 듣고 야옹이들이 떠나려고 함 ➡️ 잠깐! 너희들이 아직 할 것이 있잖아! 강아지씨가 등장해서 붙잡음 ➡️ 고양이들이 강아지씨 영업장에 사고친 만큼 수습하며 노동하는 엔딩… 결론! 4권 중에 《아이스크림이 꽁꽁》이 제일 재밌고 충격적으로 귀여웠다. 친구들과 낄낄 웃으며 재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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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5권의 내용은 멍멍씨네 아이스크림 가게의 아이스크림을 탐내던 야옹이들이 이번엔 아이스크림 공장이 있는 아주 추운 곳으로 가게 되는 스토리이다. 이번에는 두번의 위기 상황이 생기는데, 어떻게 벗어날까?? 야옹이들을 구해주는 누군가가 나타나는데ㅎㅎ 이 내용은 책에서 확인하시길^^ 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계속 한 권씩 추가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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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중에서 이 아이스크림이 꽁꽁을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거 같아요 아마 아이스크림이 맛있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ㅋㅋㅋ 마구마구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은 본인의 간절한 마음이 책에도 그대로 있어서 아닐까요? ㅋㅋㅋ 엉뚱하고 용감한 야옹이들과 펭귄들의 이야기 저도 너무 재미있게 봤답니다. 언제까지 아이들이 좋아해줄지 모르겠지만 좋은 그림, 글 자주 보아서 좋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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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책읽는걸 너무 좋아해요! 집에 있는 책들을 몇번씩 읽고 새로운 책을 읽고 싶다고 하길래 어떤 책을 사줄까 하다가 yes24에서 전에 구매하신 분들 사이에서 평도 좋고 판매량도 많은 구도 노리코 작가님의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책을 한권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일본 동화책의 감성을 좋아해서 사는데 거부감은 없었어요) 역시나 아기가 정말 좋아해서 자주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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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참으로 좋아하는 작가 입니다. 특히 이 작가의 고양이 시리즈 책은 아이가 책의 바다에 더욱 더 몰입하여 빠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또 플롯의 클라이막스 부분에서는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듯 아주 깔 깔 웃어댑니다. 그때 제일 맑고 아름다운 웃음소리가 흘러나온답니다.. 단순한 글과 플롯에서도 이런 매력을 담은 구도 노리코 작가 대단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