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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만 보고는 "급진페미니즘은 반대하지만 일반 페미니즘은 찬성한다" 라는 내용으로 받아들였는데,다 읽고보니 저자의 의도가 확실하게 느껴진다. "페미니스트가 되지말고, 휴머니스트가 되라 !" 만약, 이책을 남자가 썻다면, 이렇게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지 못했을 것이다. 글쓴이가 여자일뿐더라 여성운동을 오랜시간 진행해온 실천적/이론적 운동가이기 때문이다. 저자도 언급했듯이 이미 권력조직화된 여성단체연합을 비롯하여 전국 3,000 여개 여성단체의 운영와 "여성가족부" 라는 기득권 조직의 유지를 위해 그리고, 그런 단체들에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현재 한국의 페미니즘이다. 기득권의 유지를 위해 특정시건을 확대/왜곡하고 사회를 성별 이분법으로 분리획책하고 있다. 일반 하층여성들의 고달픈 삶에는 전혀 문제의식도 관심도 없는 에고이스트. 기득권이라면, 여성학으로 교수를 꿰차고 있는 강단페미니스트도 빼놓을수 없다. 그들은 우리나라의 발전과 남북분담, 그리고 주변 4강대국에 끼어 있는 엄혹한 현실에 전혀 관심이 없다. 젠더이슈로 자기만 배부르며 살겠다는 부르조아 몽상가들. . 자신의 힘으로 국가를 위해 아무것도 한것이 없으면서, 권리만 주장하는 그들. . 3D 직종의 99% 이상이 남자들이 담당하고 있는것을 자연스럽게 외면하면서도 본인 밥그룻은 죽을힘으로 챙기는 그들이 가증스럽다.
한줄평대로 "이책으로 대한민국 모든 남자들은 오세라비님에게 큰 빚을 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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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따르면, UNDP 발표 2015년 기준 성불평등지수에서 아시아 1위, 세계 10위를 기록했다고 한다. 불평등지수라고 해서 1위라고 하면 나쁜 것 같지만 실상은 아니다. 수치가 0에 가까울수록 성평등하다는 뜻이고 참고로 2020년 기준 0.064점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에 근거해 평등한 순위를 산출했을 때 아시아 1위, 세계 10위를 기록한 것이다. 이슬람 국가보다 성평등 낮은 것은 어디에 근거한 통계일까? 왜 페미니스트들은 이런 이야기는 안 할까? 독박 육아라는 말이 있다. 그럼 예전 남성들은 독박 벌이였을까? 걸캅스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 남편은 가정주부다. 그리고 마치 무능력해서 그런 것처럼 묘사한다. 성별이 바뀌면? 왜 남성만 당직을 서는가? 나 어릴 때 교육이 이랬다. 분명 나는 여자 학우가 나를 때렸는데 남자라서 참으라고 했다. 남자가 여자를 때리면 큰일났다. 근데 남자도 아픔을 느끼며, 남녀불문 폭력은 나쁜 거다. 혐오에서 나와야 한다. 여성만 피해자가 아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순간 모두 불행해진다. 진짜 평등을 향해 가야한다. |
| 세상에 대해 생각하고 평가하고 자신만의 감각을 가지는 것은 자유입니다만 적어도 페미니스트라는 이름으로 책을 내려면 논리적인 사유와 근거가 명료해야 할텐데 처음부터 세상은 이렇게 살기가 좋아졌는데 페미니스트들은 철지난 가부장제를 말하고 있다는 본인의 사견으로 정의하고 풀어나가는 작가의 견해가 도무지 이해되지 않네요. 한편에서는 메갈이 한편에서는 이런 꼰대비판이 난무하는 가운데 이러한 혼돈도 우리 사회가 더 발전하기 위해 겪는 성장통이라 여길랍니다. 그나저나 작가님...휴머니즘도 페미니즘도 제대로 알고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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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보고싶은 것만 본다고 남성혐오주의, 여성우월주의 페미나치들은 본인들 입맛에 맞는 것만 옳다 여기니 작가의 의도나 내용은 눈에 안 들어오겠지ㅋㅋ 좌정관천, 정중지와가 어울리는 것들.
이 책은 그 잡것들을 위해 쓴게 아니라 정상인들을 위해 쓴 것.
오세라비 작가님이 항상 주장하시는 '연대', '함께'와 같은 키워드는 유사인류 페미들은 해당 안 됨.
우물안에 쪼그리고 앉아서 있지도 않은 유리천장 밖이나 보고 있어라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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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사서 청와대에 한권 국회의원 분들께 두 권 이해찬 대표에게 한 권 조카녀석들에게 두 권 선물할 예정입니다. 분명히 대한민국에도 페미니즘 운동이 필요하던 시기가 있었죠. 하지만 지금시대의 대한민국의 페미니즘은 여성우선,여성우월,남성혐오로 변질된 모습입니다. 양성평등과 페미니즘은 전혀 다른가치, 다른 사상입니다. 국내에서 2010년 부터 성인지 예산으로 200조가 넘게 예산 편성이 되었는데 여성계와 남페미 의원들은 아직도 대한민국이 양성평등지수가 117위라는 이상한 통계 수치 가지고 대한민국의 양성평등을 주장합니다... https://namu.wiki/w/%EC%84%B1%EA%B2%A9%EC%B0%A8%EC%A7%80%EC%88%98 잘 못 된 통계가져다 쓰는 정치인들은 반성좀 하시길... 더불어 페미당 지겹다. 당원들 지쳐서 나가 떨어지기 전에 제발 페미니즘과 양성평등의 차이점을 깨닫고. 정책 수정하시기 바람.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양성평등 가족부 라는데) 한글로는 여성,가족부란다. 그들이 말하는 여성,가족부에 남성은 없는듯 하다... 평점 테러하시는 그분들 오세라비 작가님과 공개 토론이라도 도전 해보시길... 2019년의 꼴페미와 진선미 장관의 페미나치 정책에 정작 손해보는건 대다수 일반 여성분과 무고로 인해 망가지는 일부 남성분들. (앞으로는 다수가 인생 망가질 수 도 있다. 그분들의 일관된 진술 혹은 성인지 갬수성 하나면) 제발 혐오에서 벗어나길... 미러링이란 구실로 폭력이 정당화 될 수 있나? 이책과 , 이선옥 작가님의 '우먼스 플레인'(유튜브)만 보아도 현시대 남성분들이 왜 그리 페미정책에 반발하는지 이해 하실수 있으실듯. 더불어 민주당내 여성민우회 산하 3,100여개의 여성단체들. 이권,이익 단체 그이상 이하로 보이지 않는다. 페미정책엔 여야도 좌우도 없다. 여성표가 50%를 조금 넘은 상태이기에... 결과의 평등만 바라며 과정과 기회의 평등은 외면하는 할당제만 요구하는 여성계. 혐오는 혐오를 낳을뿐 혐오의 총량만 늘리는 페미 광풍 그만 멈춰야 할 때. 메갈,워마드가 일베랑 다른게 무엇인가? 미러링으로 무장하면 그들의 주장,방법이 정당화가 되나? 메갈에게서 후원금 받고 인증까지한 진선미 장관은 자진 사퇴하고 변호사로 돌아가시기 바람. 당신이 욕먹는건 문재인 정부가 욕먹게 만드는 것임을. 태극기 부대와 함께 '박근혜 복권 문재인 탄핵', '문재인 재기해'를 외치는 광기어린 꼴페미를 옹호하는 진선미가 여가부 장관이라니. 그런 진선미를 아직도 신뢰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 총선 공천시 김종인을 끝까지 믿고 신뢰하던 당대표 시절의 모습과 겹쳐진다. 더불어 민주당에 정신 제대로 박힌 정치인 하나라도 있다면. 진선미와 여성계 쳐내시길. 지금처럼 여성 유권자수 의식한 정치공학적인 정책 이어나가면 10년 안에 더불어 페미당 문 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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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적 페미니스트에 대한 새로운 시선으로 혐오보단 연대를 주장한점이 새롭다. 페미니즘이라는 말 자체도 성평등하고는 거리가 멀다. 남성이 가지는 억울함 여성이 가지는 억울함 두 부분에 있어 같이 고민되어야 진정한 평등으로 가는 길인데 현재는 그렇지 못하다는게 씁쓸하다. 다만 구성된 내용 자체의 탄탄함이 아쉬운 책이다. 조금더 탄탄한 자료와 근거로 설득력을 강화시켰으면 좋을것같다. 혐오보다는 연대로 양성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가는 그런 시대가 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가와 같은 생각을 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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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페미니즘은 틀렸다를 읽었습니다. 페미니즘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이 많습니다. 극단적인 페미니즘에 혐오를 느끼고 있는 사람도 많고 여러가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야기하면 페미니즘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페미니즘이라는 용어보다는 양성평등주의 이런 식의 접근이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 페미니즘에 대해 막연히 부정적인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내가 평소 페미니즘에 대해 불편하게 느꼈던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사회 여러가지 이슈들에 대해 좀 더 고민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이 다소 억지인 부분도 있지만 페미니즘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은 분들은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