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재밌습니다. 아이디어 구상과 드로잉, 여러 컨셉 아트들과 컬러들을 볼 수 있어서 공부가 됩니다. 아르누보에서 번역 아트북들을 더 많이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좋아하는 영화를 책으로도 보면서 감동을 다시 한 번 더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
|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에 무난하고 재미있는 인크레더블2의 제작과정을 볼 수있는 Art북입니다. 제작과정의 캐릭터 설정과 초기 캐릭터 스케치등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을 보아서 좋았습니다. 특히 재정가로 인해서 만원도 되지 않는 가격은 너무나도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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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인크레더블 2를 구매했습니다 그림에 관심이 많아져서 샀는데 아주 내용이 알차고 그림들이 꽉꽉 차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림체가 참 특이하고 예뻐요 인크레더블 영화 어렸을때 재밌게 봤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나고 좋았습니다.. 아트북을 사는건 처음인데 참 재밌네요] 자주 읽어 보게 될거 같습니다 다음에 또 사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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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8천원 정도의 가격인하에 이득이라 생각해 구입했다. 3D가 아닌 2D 아트웍이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스케치가 많았는데, 영화로 완성되기 전 다듬어지지 않은 이 스케치들을 보자니 즐거웠다. 캐릭터 아이디어를 보는 건 언제나 흥미롭다. 배경도 좋았지만 영화로 볼 수 없는 비하인드가 재밌었다. 아트북을 좋아한다면 가격대비 혜자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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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인크레더블 2 존 래시터,브래드 버드,카렌 백 공저/윤영 역 아트북이라는 것을 우연히 본 후에... 아트북을 구매중인데 꼭 구하고 싶은 영화인데 아트북이 출간 안된것도 있고 해서 복불복인듯 싶다.
애니메이션은 아트북이 좀 더 좋은데.. 실사화 되는 중간 과정의 스케치라던지... 그 작업에 대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영화의 스틸컷과는 다른..... 살아 있는듯한 삽화와 작가의 다른 작품도 볼 수 있어 좋은듯 싶다.
인크레더블2는..... 어찌보면 어린이 판 어벤져스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믿을 수 없는 힘을 얻게 된 사람이 펼치는 모험....
현실에서 인간이 지닌 힘과 스피드의 한계를 맘껏 상상속에서는 벗어나는 것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열망 때문일것이다.
인크레더빌2는.... 이러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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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에 쿠마오리 준 일러스트 북과 함께 가격이 저렴하여 구입했습니다. 8천원 가량에 소장한다면 정말 혜자에요. 초등학교 시절 인크레더블1이 개봉했을 때 엄마 손에 이끌려 영화관에 가서 봤었는데 2는 어른이 되어 스스로 영화관에 가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인크레더블의 각종 스케치와 아이디어, 색감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아요. 시간이 된다면 그림을 따라 그리며 색감과 선화를 연습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