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은 거창하지만 이것만큼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처음은 쥐 수인족을 구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환상의 숲의 마녀와 만나는 정도로 끝나는데.. 이정도면 아직도 애니분량이 끝난건 아니네요. 그래도 애니를 봐서 그런지 대충 이야기가 눈에 보이는 것이 신기합니다. 역시 이 소설은 만화로 보거나 애니로 봐야 어느정도 재미가 있습니다. 소설로 보면 이야기가 계속 진행되기에 막힘이 없긴하지만 계속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그려낸다면 만화는 그런 상상력을 그림으로 표현해주어서 더 재미있네요. 특히 인물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에 관해서 괜히 상상력 보정이 들어가는데.. 만화는 그렇지 못하니까요.^^ 일단 환상의 숲은 원천이고.. 계승하는 의식이 있어야하지만 주인공은 용의 계곡을 지배를 하고 있지만 계승의식이 없었다는 것은 아마도 주인공이 처음으로 원천을 지배했기에 그렇지 않을까 상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신을 죽인자라는 칭호에서 보건데... 용의 계곡의 원천은 신이 지배하고 있었지만 주인공이 신을 죽이고 원천을 지배하는 바람에 처음으로 사람이 원천의 주인이 되었기에 주인공이 죽거나 다른 사람이 잇게 된다면 그때서야 의식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
게임 회사에 다니는 주인공 사토, 일본에서는 야근하면서 연속으로 작업하는 것을 데스마치라 하나본데 그렇게 데사마치 진행도중 잠에 들었다 깨어보니 방금까지 자신이 작업하던 게임 속으로 들어와 버린다.
주인공이 완전 소년만화 주인공도 아니고 알맹이는 아저씨기 때문에 중간중간 성인으로서 할만한 것들도 나온다. 근데 힘이 그렇게 있으면 좀 사이다 좀 먹여주지 |
|
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1권부터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