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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현명한 미래를 선택하기 위해 로마인의 지혜를 빌리고자 하는 생각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저자는 최초로 제국을 만든 로마에 직장까지 그만두고 여행을 가서 대제국 로마의 흔적을 따라다니며 그들의 지혜를 보통사람인 자신의 시각으로 우리에게 전달해줍니다 그는 로마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연구했는가 로마인들은 어떻게 가르치고 배웠는가 등등을 알아보며 그들의 지혜를 빌려 우리의삶을 더 신중하고 현명하게 살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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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에 가서는 로마법에 따라야 한다." 이 두 문장으로 로마제국의 위대함과 영향력은 다 설명이 된다! 1500년이 지난 현재도 21세기 현대인에게 로마의 영향은 지대하다. 내가 처음 로마를 접한것은 5년전 유럽여행을 갔을때였다. 당시 65일동안 12개국을 여행했는데 로마에는 5일정도 머물렀다. 짧은시간이었지만 그 시간동안 로마에 관해 많은것을 보고 느낄수 있었고 로마가 얼마나 위대했는지 몸소 배우고 왔다. 하지만 여행이 끝나면 현실로 돌아오게 되어 그때의 감흥은 잊게 마련이다. 그러다가 '교양인을 위한 로마인 이야기'라는 책을 접하개 되었다. 여행에서 보고 배운 로마에 관한것들이 이 책 한권에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었다! 로마의 제도, 교육, 학문 등! 요즘 인문학이 대세인데 그 인문학의 출발은 '로마'이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인문학 하면 어렵고 복잡한것으로만 생각을 해서 뭔가 마음속에 두려움과 거부감이 있다. 그렇다면 바로 이 책을 읽는것을 추천한다! 누구나 이 책을 읽는다면 1,500년전의 로마가 가깝게 느껴지고 쉽게 다가올 것이다^^ 2019년의 첫 책으로 <<교양인을 위한 로마인 이야기>>를 읽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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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인을 위한 로마인 이야기>
역사는 어려운 것인 줄로만 알았고 그저 나와는 관계가 없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1200년 전의 역사, 그것도 우리나라도 아닌 고대 로마의 역사가 여전히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읽으며 너무나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에 대한 흥미도 생겼구요 시간되면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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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스스로 시오노 나나미의 역작 로마인 이야기를 일고 로마 여행을 하기까지 했다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교양인을 위한 로마인 이야기. 로마인 이야기를 쉽게 풀어써 쓴것 같은 작가의 글은 독자들에게 자칫 어려운 것으로 느껴질 수있는 고대 로마사에 대하여 친근하게 다가설수있게 하는 힘을 주게 됩니다.
카이사르 로물루스 아우구스투스, 유스티니아 누스. 네로 황제 등 로마의 영웅들에 대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기 떄문에 시오노 나니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전혀 읽은 사실이 없는 독자들이라고 하더라도 부담없이 교양인을 위한 로마 이야기를 섭렵할수가 있습니다. 책중에 사진들도 많아서 사진을 구경하는 소소한 재미들도 숨겨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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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용은 괜찮은 정도로 보입니다. 하지만 책의 구성은 영 아니다 싶을 정도로 매우 큰 실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책 내용 중간 중간 이미지가 있는건 책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재미를 더하기 위해 구성했을 거라고 보여지는데, 그 이미지 위에 글씨가 가득 들어차 있으니, 그림도 잘 안보이고 더더군다나 글자를 읽어내기가 매우 짜증스러웠습니다. 읽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아무리 책 내용이 좋더라도 읽을 수 없는 책이라면 쓰레기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갖게해준 책입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아주 좋았던 건 아닙니다만, 나름 주제별로 개인의 느낌을 덧붙여 정리하듯이 풀어나간 구성은 독특했습니다. 고대 로마의 이야기에 대한 책은 시중에 차고 넘치는데, 이번 책은 최악이었다는 생각입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