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16호입니다. 표지 일러는 제가 좋아하는 펠루아 이야기의 김연주 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창가나 21주년 특직호네요. 매의 검이 완결이 났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신작 엘스카르의 예고아 있습니다. 끝이 있으면 시작인 것도 있지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8년 8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결국 공허가 하루와 뮬겐을 데리고 갔네요. 마지막 루어였던 인장은 왜 하루를 따라갔는지 궁금하네요. 이번 책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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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뭐가 들어있을지 몰라서 이번엔 대여를 했어요... 장르 가리지 않고 보시는 분들은 상관 없겠지만, 역시나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제게는 심히 불편한 회차가 있어서 싫었어요. 저처럼 예민하신 분들은 대여해서 한 번 보신 후에 소장 여부를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300페이지를 넘나드는 책..! 가성비 미쳤고 시간 때우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저처럼 한두개만 보는 사람에겐 새로운걸 시도할 좋은 기회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