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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가 공부의 열쇠다 초등 대비 6~8세용 한글 학습서 정 박사의 제대로 배우는 모공열 한글 3 겹받침, 같은 소리 다른 글자
한글을 얼추 읽고 쓰지만 받침글자와 띄어쓰기 등이 제대로 되지 않는 둘째를 위한 마음에 쏙 든 한글교재, 모공열 한글!! 모공열 한글은 초등 대비 완벽한 한글 학습, 훈민정음 원리로 배우는 한글!!, 글지와 함께 대립 어휘도 학습 가능한 한글 학습서였어요
받침 글자였어요. 사실 받침 글자, 겹받침 글자는 어렵기 마련이죠 책을 매일 읽는다고 해도 아직도 눈에 익은 글자 보다 어색한 겹받침들이 많은가보더라고요 겹받침의 좌우순서를 바꾼다던지 아니면 보통은 소리나는대로 쓰기 일쑤였어요
1권,2권부터 체계적으로 한글의 원리에 대해서 배운다면 엄마표로도 쉽게 한글을 뗄 수 있을거 같았어요 우선 교재를 훑어보니 아이들이 매일 한두장씩하기에 많지 않은 분량이었고 교재의 글씨도 큼지막해서 아이들이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것 같았어요
한글 모음부터, 기본 자음과 기본 모음의 결합을 배우고 기본 받침이 들어간 글자를 학습하고 글자를 배우면서 대립 어휘까지 익히고~ 참 알차게 구성되어있어서 엄마로서 대만족인것 같아요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꼭 짚고 넘어가고 제대로 익히고 넘어가야 할 부분만 모아두었기에 저희 아이에게는 안성맞춤인 교재 같았어요 역시나 모공열 3권을 제대로만 익히면 초등입학해서 받아쓰기는 문제 없을것 같았네요
매번 쓰기만한다면 금세 지치기 마련이니까요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야 말로 가장 최고의 교재니까요
소리는 같지만 글자가 다른 받침 글자를 구별할 수 있게 연습할 수있었어요 이 부분은 아이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부분이고, 받아쓰기 할때도 자주 틀리는 부분인데 확실히 구별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니 100점만점에 100점이죠!!
이 또한 어휘력이 풍부하지 않으면 자주 실수를 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여러지문을 통해서 자신이 잘 모르는 부분이 어느것인지 확실히 짚고 넘어갈수있을것 같았어요
이 부분까지도 아이들이 하나하나 따라 하면서 배울 수 있었네요
무턱대고 그림일기를 쓰라고 하면 무척 어려울 거에요. 그런데 모공열 3 에서는 그런 점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주었네요 아이들이 글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글 쓰기 코너가 있었어요 한권의 책이 정말 너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있어서 만족할 수 밖에 없었어요
아이와 직접 엄마표로 한글을 공부해보았어요 지금 아이의 단계는 받침글자를 제대로 익히지 못한 단계인데요 쉬운 문제를 통해서 자신이 받침글자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아닌지 알아보았어요 곧잘 푸는 것 같았는데 하나가 틀렸더라고요 등에 업지 말고 라고 해야하는데 등에 엎지 말고라고 해서 나중에 고쳤어요 우리 아이가 업다를 제대로 모르는구나 확실히 알게되었네요 그나마 받아쓰지는 못하는 글자지만 그래도 문장을 읽고 문맥에 맞는 올바른 글자를 찾아내는것이 대견했어요 앞으로 하루 2장씩 꾸준히 받침글자를 연습하면 받아쓰기도 두려워하지 않을것 같았어요
교재가 상당히 체계적이라서 1권부터 하는 아이들은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지 않을까 싶었네요 한글의 원리를 깨우치는데 충실한 정박사의 제대로 배우는 모공열 한글!! 엄마표 한글 교재로 안성맞춤인것 같아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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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사의 제대로 배우는
모국어가 공부의 열쇠다.
가장 먼저 받침 글자 배우기 입니다. ![]()
배경색이 같은 받침 글자들을 비교해 가면서 따라 써 보았습니다. 기존에 학습하던 방법과 다른 새로운 학습법에 막둥이가 즐거워 했습니다. 밥솥을 밥산이라고 읽더리 혼자 빵 터진 막둥이 !! 모공열 한글과 학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어휘가 향상되는거 같아요. 기존 방식대로 무조건 쓰기보다는 생각하는 학습들이 많아 꾸준히 학습하다보면 창의적인 사고력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교재일꺼 같아요. 여러가지 낱말과 문장을 만들고 주위에서 자주 사용하는 어려운 단어를 다시 한번 읽고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되니 초등학교 들어 가서도 막둥이의 한글 학습 걱정하지 않아도 될꺼 같아요. 한단원 학습분량이 많았지만 여러가지 재미있는 단어와 학습 덕분에 아이가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매일 한단원씩 꾸준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힘들어 하던 한글과 어휘가 저절로 잡힐꺼라 생각합니다. 모공열 한글은 창의적 사고 능력을 키우면서 한국어를 배울수 있어 직접 체험해 보니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교재인거 같아 한글 공부때문에 고민이신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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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열한글 3권 - 제대로 배우는 한글 : 띄어쓰기에서 맞춤법까지 완벽 해결
모공열한글 3권 : 제대로 배우는 한글 : 띄어쓰기에서 맞춤법까지 완벽 해결 올해 8세 우리 근이 작년에 한글을 넘 설렁설렁 했었는지 12월까지도 읽기가 잘 안되어서 올해 1월 1일부터 매일 한글을 했더니 읽기는 금방 떼더라구요.. 하지만.. 맞춤법, 띄어쓰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한글읽기는 가능한 우리 근이라서 모공열 한글중 어떤책을 근이랑 해볼까 고민하다 모공열 3권으로 선택했어요.. 3권을 선택한 이유중 하나는 책 후기들을 살펴보니 띄어쓰기 설명부분이 참 맘에 들어서였답니다.. 근이랑 한글쓰기를 해보니 띄어쓰기를 잘 이해못하더라구요..
모국어가 공부의 열쇠다
초등학교.. 아니.. 저때는 국민학교였지요..ㅎㅎ 하튼.. 영희가 방에 들어갔다..로 배웠던거 같은데.... 여전히 이렇게 배우는군요.. ^^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니 금방 기억하더라구요...
한글쓰기 해볼때.. 띄어쓰기를 이해 못할때면... 윤희 가방에 들어갔다? 를 상기시켜주면 띄어쓰기를 곧잘 잘하더라구요
모공열 3권을 근이랑 학습하면서 처음부터 쭉.. 학습하지 않았구요.. 필요한 부분부터 학습을 해나갔어요.. 띄어쓰기를 학습해 본 뒤에는 문장부호를 학습했어요... 왜 문장의 끝에 마침표 ( . ) 를 써야하는지 자꾸 물어보았었거든요
저자인 정도상 박사님 ( 서울대 언어학 박사) 우리 아이와의 학습에 앞서서 학부모에 드리는 편지가 있더라구요.. - 에필로그 한글은 언제 배워야 하는지... 정말.. 고민이 많지요 저 역시 수없이 고민을 했던... 한글은 언제 배워야 할까? 아이들의 글자 학습은 놀이와 운동으로 감각을 키우는 5~6세를 지나서 시작하는 첫 단계의 지적 학습 활동입니다 아이들은 글자를 쓰는 활동에서 뇌와 그동안 키운 손감각을 활용합니다 인간이 글자를 익히는 가장 적절한 시기는 7~8세 입니다 우리 교육 시스템에서 초등학교 입학 전후가 최적의 시기입니다 이 글을 읽고 정말... 넘 안도가 되었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지금부터 한글학습은 계속 되어야 한다는걸 깨달았어요... 우리 근이와 한글학습을 해보니 한글학습을 시작하려면 통문자가 아닌 한글원리를 깨달을 수 있는 시기에 학습이 정말 최적의 적기더라구요... 안타깝지만.. 통문자를 해보고자 했던 시간들은 아이만 힘들게 하는 시기였던거 같아요.. 지나고 보니까요. << 그럼... 다시 학습으로 돌아가 볼까요? ^^ >>
모공열 3권은 받침글자 부터 시작을 해요 산이 빨갛다 / 꽃이 피었다 / 낮에 잤다 / 낱말을 배운다 ...
그 다음에는 쌍자음 학습을 하구요 떡볶이를 먹다 / 낚시를 갔다 / 밥을 먹었다 / 물건을 버렸다.. 등등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로 구성해두어서 궁극적으로 우리 아이들의 한글 자신감을 높여준답니다
받침글자를 배우면서 이동 수단 표현 익히기 부분입니다 보기 유모차에 마을 버스로 자전거로 기차는 여객선이 바다 위를 ( ) 항해합니다 좁은 골목길도 ( ) 갑니다 가까운 곳에 ( ) 갑니다 철도 위를 ( ) 달립니다 아기가 ( ) 타고 있습니다 문장에 어울리는 낱말을 찾는 문제인데요 먼저 아이가 쉽게 풀수 있는 문제부터 먼저 풀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좁은 골목길도 ( 자전거로 ) 갑니다 가까운 곳에 ( 마을 버스로 ) 갑니다
위 두 문제를 헷갈려 하더라구요... 버스는 많이 타보았으나 마을버스를 타보지 못해서였을까요.. ^^ 정답이 책 아랫부분에 바로 나와있어서 바로 바로 해결해 줄수 있어서 엄마 입장에서 참 편리했답니다
나중에 배워야 하는 글자는 없다!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시스템은 [ 빗 / 빚 / 빛 ] [ 입 /잎 ] 과 같은 글자의 구별을 4학년이 되어서 배운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간단한 낱말을 읽기만 해도 칭찬을 받았고 ( 이 부분에서 저도 완전 뜨끔.. ^^) 그러한 경험은 한글을 다 알고 있다고 착각하게 된다고 합니다 모공열 3권을 근이와 학습을 해보면서 한글학습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매일 매일 모공열 3권을 하루 1~2장씩 꾸준히 하다보면 진정한 의미의 한글을 완벽히 떼는 날이 올거 같아요 #모공열 #모공열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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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모공열 한글 시리즈 중에 마지막 3권이예요 그래서 1, 2권에 비해 수준이 좀 높아요 7세~8세의 아이가 학습하기에 적당한 듯 해요 3권은 총 4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1단계는 받침 중에서 어려운 ㄷ, ㅌ, ㅈ, ㅊ, ㅋ, ㅍ, ㅎ과 같은 받침 글자를 낱말을 통해 학습해요 2단계는 자주 쓰이는 쌍자음 받침 ㄲ, ㅆ과 겹받침을 낱말을 통해 학습해요 3단계는 있다가/이따가, 같다/갔다, 낫다/났다/낮다 등과 같이 헷갈리는 낱말의 뜻과 글자의 차이를 익히고 난 후에, 겹받침을 학습합니다 마지막 4단계에서는 마침표, 물음표, 느낌표를 쓰는 법과 띄어쓰기를 학습해요. 그리고 문장에 쓰인 낱말들의 순서를 배우고 나서 혼자서 창의적인 문장을 써 보고, 간단한 초대글 등을 쓰는 것으로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먼저 받침 글자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큰소리로 읽으며 낱말을 써 봤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퍼즐도 있어요 이렇게 여러 번 복습을 한 후에 스스로 글을 쓰도록 합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초등 한글은 문제 없을 듯 해요? 여러 유형을 통해 재미있게 익히는 한글, 즐겁게 배워봐요! |
![]() <정 박사의 제대로 배우는 모공열 한글 3권>은 이번에 아이 한글공부하며 처음 만난 한글 교재인데, 그 동안 봐왔던 한글떼기 교재랑은 달랐다. 1권, 2권 구성도 훑어봤는데 기초부터 탄탄히 하며 한 글자짜리 단어마다 그림이 함께 있는 등 쉽고도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눈길을 끌었던 교재이다. 그래서 아이가 한글떼기 한창 하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시중의 교재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때였는데 이 '모공열' 교재 3권이 딱 필요했던 부분을 다뤄줘서 만족했고 추천하고 싶다.ㅎ ![]() 모공열 3권에서는 받침 글자를 마무리하고 문장 부호와 띄어쓰기 등으로 문장 쓰기를 준비한다. 그리고 문장은 낱말 순서를 재배열하고 창의적 문장을 쓰고 따라쓰기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문장 쓰기를 익히는 구성이다.ㅎ ![]() 이미 모공열 2권에서 기본적이고 흔히 쓰는 받침 글자(ㄱ,ㄴ,ㄹ,ㅁ,ㅂ,ㅅ,ㅇ)를 다루고, 이 모공열 3권에서는 흔치 않고 어려운 받침을 배운다. 이를테면 ㅎ, ㅌ, ㅈ 같은 받침들. 여러 받침의 발음이 비슷해 아이들이 어려워하거나 책에서도 많이 접하지 않은 모양이라 읽고 쓰기가 바로바로 안나오고 버벅거린다. 그래서 확실히 정리하고 연습시켜주고 싶었다.ㅎ ![]() 받침 위의 글자와 받침을 같은 색으로 칠하며 한번씩 소리내어 읽어보는 아이.ㅎ 읽다보니 묘하게 발음이 닮았다?! 아이가 책을 육성으로 읽을 때 이런 받침의 글자들을 만날 때면 이렇게 읽는 게 맞나 확신이 없이 헷갈려서 목소리가 작아지며 엄마를 슬쩍 쳐다보던 부분들이었다. 모공열에서 아예 이렇게 모아 정리를 해주니 이제 책 읽을 때에 이런 받침들을 만나면 자신있게 읽는 모습 등 변화를 볼 수 있었다.ㅎ ![]() 이런 받침 글자들은 보통 단어보다는 구나 문장에서 주로 쓰이므로, 그림과 글을 알맞은 것끼리 매칭해보는 문제를 통해 글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배워보았다. 아이가 다행히 어려워하지 않고 잘 따라와서 조금씩 공부해보고 있다.ㅎ ![]() 책 뒤로도 가보면 ㅈ,ㅊ이 들어간 말을 함께 비교하며 차이도 알고 맞춤법까지 확실히 익힐 수 있게 연결되는 것 같다. 그리고 어휘 짝을 찾는 문제 같은 경우 이런 단어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구나 절의 형태로 익힐 수 있어서 좋다. 한글이든 영어든, 글자든 낱말이든, 따로 떼어놓고 독립적으로 쓰고 외우기보다 문장과 문맥 속에서 녹여 쓰임을 함께 배우는게 아이들 기억에도 오래 남고 잘 이해하는 등 효과가 빠르고 좋은 것 같다. ![]() 받침을 배우고 나면, 발음이 비슷해 헷갈리는 글자들을 더 자세히 배울 수 있다. 갚/값이나 십/싶... 그 자체로도 뜻부터 쉽지 않아 이렇게 예문 속에서 글자의 쓰임과 뜻의 차이를 쉽게 익힐 수 있고 비교할 수 있다. 그리고 따라쓰면서 맞춤법도 확실히 짚고 넘어갈 수 있다.ㅎ ![]() 마지막으로는 문장 쓰기를 다루고 있는데 요즘 아이가 문장을 따라쓰면서 그 동안 읽기만 할 때에는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띄어쓰기'의 원리를 발견한 바 있다.ㅋ 나는 전형적인 띄어쓰기 예시 문장인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로 그 필요성을 여러번 설명해주곤 했는데 아이가 직접 써보는 것만큼 효과적인 게 없는 듯 하다.ㅎ 모공열에서는 띄어쓰기가 안된 채로 주어진 문장을 아이가 스스로 띄어쓰기해서 써보는 학습도 하고, 개/마리 등 수를 세는 단위 앞에서는 띄어쓰기를 한다는 등 원칙에 대해서도 정리해주고 있다. 그래서 받아쓰기나 국어 공부의 정점을 찍고 갈 수 있는 정말 드문 한글떼기교재였다. 이제 모공열 3권으로 우리 아이 한글 실력도 완벽하게 마무리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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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권 중 저희 딸은 3권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초등대비 6-8세용 한글학습서라고 나왔는데 솔직히 1학년도 여기 나와있는거 다 알지 못할거 같더라구요. 저희 애는 왠만한 겹받침 들어간 글자를 알긴 하는거 같은데 이번에 확실히 배우고 띄어쓰기까지 익히면 좋겠다 싶어서 3권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3권에서는 받침 중에서 어려운 'ㄷ,ㅌ,ㅈ,ㅊ,ㅋ,ㅎ' 받침 글자, 자주 쓰이는 쌍자음 받침 'ㄲ,ㅆ'과 겹받침 'ㄶ,ㄵ.ㅄ', '있다가/이따가,같아/갔다,낫다/났다/낮다' 등의 낱말 뜻과 글자의 차이를 익히고 난 뒤, 문장부호를 배우고 띄어쓰기로 학습을 마무리하게 돼요.
저희애는 따라쓰는걸 왜이렇게 성의없이 하는건지...ㅠ 엄마 맘 같지가 않네요..
요즘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노는거에 흠뻑 빠져서 하루에 몇 장씩 푸는 것도 엄청 짜증내하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봤을 때 글자가 아니다 싶어도 그냥 내버려두는데 복습시간에 제대로 못하면 패널티를 좀 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기>에서 아래 쓰인 낱말의 짝이 되는 말이나 반대말을 골라 빈칸에 써넣는 놀이에요.. 다른건 막힘없이 술술 썼는데 '마른'은 날씬한걸 뜻하는 건줄 알고 좀 생각하더라는요..^^
8번과 9번 답을 반대로 쓰길래 그냥 내버려 뒀는데요, 자기도 읽더니 좀 이상했나봐요.. 철도 위를 자전거로 달립니다. 가까운 곳에 기차는 갑니다. 특히 두번째 문장이 이상한지 좀 생각하더니 아하~하면서 다시 고쳐썼어요.
저희 애가 특히 어려워하는 띄어쓰기 공부하는 부분도 있어서 여름방학 동안 하루 한 두장씩 꾸준히 풀면 한글을 완벽하게 깨우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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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열 한글은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이초등대비6~8세용 한글 학습서 학교 교육에 대비하여 완벽하게 한글을 학습하도록 구성한 자기주도 학습서입니다. 이 책으로 아이가 한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을 어설프게 배운 아이가 완벽하게 한글을 터득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6살 둘째 언니가 있다보니 한글에 관심이 많고 무슨 글자인지 궁금해 했지요 이 글자는 뭐야? 이거는 어떻게 써? 라고 자꾸 물어보는 거니 첫째랑은 너무 달라서 어떻게하면 흥미를 가지면서 한글공부을 할까 생각해보다가 알게된 모공열한글책 1권은 한글을 쓰는 원칙을 포함한 가장 기본적인 글자 쓰는법, 기본 자음과 모음 등을 훈민정음의 원리에 맞게 구성되어있다네요.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5-6세가 보기 좋을 것 같아요. 2권은 받침 글자, 복합 모음 등을 다루고 3권에서는 받침 중에서 어려운 받침 글자, 쌍자음 받침, 겹받침 마침표, 물음표, 느낌표를 쓰는 법과 띄어쓰기를 배울 수 있어요. 정 박사의 제대로 배우는 모공열 한글 초등 대비 완벽한 한글 학습! 훈민정음 원리로 배우는 한글! 글자와 함께 대립 어휘도 학습! 모공열 1 2 3 단계로 한글학습서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적으로 한글공부하면 좋을듯하다. 이 책과 함께라면 좀더 체계적으로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매일 꾸준히 한글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있어요. 쓰기가 많이 나오면 힘들어하는데 따라쓰기 횟수가 많지 않아서 매일 공부하기에 부담이 없네요. 모공열 한글 3열심히 공부해서 한글 학습 제대로 공부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