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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9권을 읽었습니다. 프레이즈와의 전투가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급종도 점점 더 나오고 있고, 결계를 구축하던지 적을 몰살시키던지 방책 마련이 시급해보입니다. 한편 또다른 말썽거리로 종속신이 등장했는데요, 신의 힘을 사용해 하계를 어지럽히는 종속신에 대항해 토야는 신력을 사용해 싸웁니다. 볼거리가 늘어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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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신이 나타나면서 흥미진진해진 9권입니다. 그리고 토야도 거의 신에 가깝게 되어 있다는 것이 판명되면서 세계신의 권속으로 들어가네요. 그리고 엔데는 여전히 정체불명입니다. 과연 확실한 정체가 드러나는 것은 언제쯤일까요? 또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토야는 세계를 구하려고 이리저리 뛰는데 다른쪽에서는 복제를 위해 부품을 훔치는 일이 발생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니.. 10권에서는 과연 범인을 답을수 있을까요? 종속신을 놓쳤는데.. 10권에서 잡는 것은 불가능해 보이고.. 아마 끝나기 전에나 잡을 것 처럼 보입니다. 그것도 검신이 아니라 토야가 잡을듯..어찌되었든 토야는 신이되기전에 빨리 결혼해서 아이를 봐야할텐데.. 안그러면 신계로 가버릴 듯... 아!! 미래에서 아이들이 있었으니.. 그것은 아닐려나..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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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처음으로 '지배종'이라고 불리는 인간형 프레이즈가 등장합니다. 이번 권은 저번 권과 달리 주인공의 개인적인 일상 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본격적인 점점 난이도가 높아진 프레이즈들과의 전투나 토야가 세계신의 권속이 되는 등 주인공 개인의 일을 넘어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매우 궁금해지게 만드는 그런 내용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세계관에 직접적인 연관을 주는 시원시원한 스토리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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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MMORPG와 같은 느낌의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만드는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9권입니다. 이번 권은 세계관에서 최대의 적인 차원의 틈을 넘어 온 새로운 적이 등장하면서 점점 대치해야 할 적의 난이도가 올라가는 게임과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인공 개인적인 부분에서도 어느 정도 이야기가 마무리 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세계의 운명을 건 스토리의 시작이라는 느낌이며 주인공 주변 인물들과 이를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가 무척 흥미롭게 지켜 볼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점점 확장되면서 라이트노벨로서는 독자의 시선을 잘 끌어당기는 작품이 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며 이번 주인공 개인의 문제를 넘어서는 스토리로 진입하면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도록 만드는, 그리고 얼마나 더 이야기의 크기가 커질지 궁금해지게 만드는 그런 전개였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세계관과 연관되어 있는 스토리의 진행보다는 주인공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더욱 흥미가 있지만 그런 부분을 포함해서 작가가 균형 있게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면서 여러 독자들을 만족 시킬 수 ㅇ있는 역량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