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트 마케팅? 책 제목을 보고 와우!~ 무엇인가 새로운 마케팅 이론이가 라는 생각을 가졌다. 그래서 과연 콘텐트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콘텐트 마케팅이 새로운 것이라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 일까 라는 질문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내용의 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우선은 내가 생각했던 질문의 답들은 이랬다. 첫번째, 콘텐트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책에서 말하는 콘텐트 마케팅은 = 정보 마케팅 = 주문형 출판 = 기사체 광고=주문형 미디어=사립 미디어=기업콘텐트=고객 출판=기업 미디어=고객 미디어= 주문형 콘텐트 =계약 출판= 브랜드 콘텐트=기업 출판= 브랜드 사설= 기업저널리즘=브랜드 사설 콘텐트=회원미디어= 브랜드 스토리텔링=정보 콘텐트 라고 말을 하고 있다. 곰곰히 읽어 보면 무엇인가 익숙하지 않은가 바로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있던 기존 마케팅 용어였다. 즉, 콘텐트 마케팅이라 함은 기존의 마케팅에 이름만 바꾸어서 이야기 한 것이라고 정의 내릴 수가 있었다. 그렇게 되어버리니 두번째 질문이었던 콘텐트 마케팅이 새로운 것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라는 답은 자동으로 알 수 있었다. 콘텐트 마케팅에는 기존의 온라인 마케팅 방법에 잡지, 전자책등 새로 나온 매체등을 추가하여 진행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기대가 너무 커서 이런 느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실망감이 상당히 큰 책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사례가 나와 있는 부분 또한 어느정도 성과측정이나 나중에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내용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마케팅의 진행 목적, 방법, 효과 측정들이 말 그대로 두루뭉실하다고 할 정도로 부족했다. 결론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이책을 통해 무엇인가 새로운 방법을 찾기 위해서 읽기 보다는 “아! 이런게 있구나”정도로 이해하고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책이다. 아무래도 이런 평이 나온 이유는 기대치가 너무 커서 나온게 아닌가 한다. 다음부터는 기대치를 줄여서 책을 읽어봐야 겠다.
|
![]() 빅맥 탄생 45주년을 기념해 맥도날드에서 내세운 빅맥송 광고를 본 적이 있다. 할머니 한분이 등장해 빗자루를 기타삼아 부르는 빅맥송. 말이 필요 없다. 구구절절한 히스토리 하나 없이, 맥도날드를 검색어 순위로 이끌어준 효자송이다.
새로운 것을 위한 ‘발상의 전환’은 학교시절부터 반복해 들어왔음에도 불구, 직접 실천에 옮긴 경험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돌이켜보건데, 완전히 새로운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기존의 것들이 조금씩 이동하는 미묘한 움직임의 차이가 쌓이고 쌓여 어느 순간 마주친 이에게는 마치 새로운 물줄기마냥 낯설게 느껴지는 것뿐이 아닐까.
‘콘텐트 마케팅 파워’는 과거의 끼어들기 마케팅 방식에 익숙해져 답습하기 급급했던 사업자들이나, 이제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현재의 흐름에 뛰어들고픈 초보마케터들에게 ‘생소하게’ 보일 수 있는 콘텐트 마케팅에 관한 ‘개연성 있는’ 흐름을 제시한다. 낯설어 보일 수 있지만 이미 생활 곳곳에서 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콘텐트’의 ‘힘’을 복잡한 이론과 절차 없이 직관적으로 해소해 주는 지도 같은 책으로 다가왔다.
미시적, 거시적 관점을 오가지 않고, 산발적으로 궁금해 하는 지점들이 나의 눈높이에서 시작해 하나씩 확장해 나갔다. 덕분에 책의 초반부엔 원하는 순서대로 봐도 된다는 반가운 ‘권유’도 등장한다. 내가 어떤 정보를 원하느냐에 따라 나의 시각에 맞춘 ‘콘텐트 마케팅’의 길을 열어주는 여지가 되었다.
내가 이해한 핵심은 간단하다. 높은 품질의 콘텐트가 훌륭한 마케팅의 근간이 된다는 것. 이것이 고객과 소통하며 그들이 원하는 신뢰의 기반이 되어준다. 왜? 소비자는 이제 유용한 콘텐트를 원하고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소비자는 하루가 다르게 인터넷으로 정보의 바다를 오가며 상품의 홍보가 시작되기 전 그 상품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소통에 무방비한 시대, 준비 없는 소통은 판매자건 소비자건 뒤처지게 만들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다양한 콘텐트마케팅의 실례들은 후반부에 선물보따리처럼 소개된다. 한번 더 읽고싶은 책. 두번째 읽을 때는 '권유'에 따라 눈이 가는대로 읽어볼 생각이다.
|
|
2000년대 부터 홈페이지를 만들어 제품 홍보를 시작.. 승승 장구하다가
검색어 시장이 키워드 광고 위주로 변화하는 바람에... 애먹던 한 사람.
이제부텀.. 콘텐트마케팅으로 전략을 바꿨다..
그동안 쌓은 노하우.. 하고 싶은 말들. 고객이 필요할 정보들.. 을 방출할 때.. 임을 알게 한 책..
좋은 책을 지으신 작가, 번역해주신 역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
솔직히 마케팅 책은 처음이다. 다는 읽지 못했지만 리뷰를 써볼까 한다. 마케팅이라는 말은 자주 들었지만 콘텐트 마케팅이라는 말은 생소했다. 디자이너나 1인 소기업들이 콘텐트 마케팅이라는 것을 이용하면 거대한 회사와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흥미를 갖게 되었고 읽지 못한 나머지 부분들도 꾸준히 읽어보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독립 디자이너의 꿈을 가지고 있기에 아이템은 좋은데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또 어떻게 홍보해야하는 지 모르는 회사나 클라이언트를 종종 보게 되면서 나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겠다는 하곤 했었는데 읽다보니 마케팅에 대한 어느 정도의 개념도 생기게 되어서 도움이 된것 같다.
나는 마케터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고 마케팅 책을 접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내용을 평가할 수는 없지만 이 책을 번역하신 분이 굉장이 유쾌하고 재밌으신 분이라기에 잘 되시라는 마음에서 별 5개를 쐈다.
혹시 이 책을 사고 리뷰를 올리시는 분들은 이 글때문에 리뷰를 올리게 됬다고 적어주시면 완전 감사할 것 같다. 친구한테도 자랑도 할겸ㅋㅋ |
|
대세는 이제 콘텐트 마케팅 시대 [콘텐트 마케팅 파워 -조퓰리지,뉴트베렛]
![]() ▲바로지금 - 책리뷰 - 콘텐트 마케팅 파워 나만의 리뷰콘텐트 마케팅 파워 사진으로 보는 리뷰![]() ▲바로지금 - 책리뷰 - 콘텐트 마케팅 파워 ![]() ▲바로지금 - 책리뷰 - 콘텐트 마케팅 파워 ![]() ▲바로지금 - 책리뷰 - 콘텐트 마케팅 파워 [이 리뷰는 본인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Normal Bloger Right Now Start] |
|
나는 이번에 뒤늦게 대학을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다. 대학을 다니고 있을 때도 여러 분야의 소자본 가게를 운영하면서 경험을 많이 쌓아 왔던 터라 초보 창업자는 아니라고 할 수 있겠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지인의 출판 회사로부터 책에 대한 냉정한 평가와 리뷰를 부탁 받았기 때문이다. 졸업과 창업 준비 때문에 어수선함이 있어서 그렇게 내키지는 않았지만 창업준비자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지인의 강한 추천 때문에 할 수 없이 수락하고 읽기 시작했다. 그 동안 꽤 여러 권의 마케팅 관련 책을 읽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책 초반부터 상당히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실무에서 뛰고 있는 프로 마케터가 직접 선정한 책이라는 점도 그랬고, 최근의 소비자를 상대할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이 상품 외의 콘텐트에서 나온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풀어 가는 과정도 흥미로운 점이었다. 내가 그 동안 소자본 창업을 경험하면서 느끼고 배웠던 실무적인 부분들이 예비 창업자의 입장에서 굉장히 설득력 있고, 전문적으로 다뤄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본인이 소자본으로 외식업을 운영해보고, 미용관련 사업을 경험하면서 가장 크게 부딪혔던 부분들은 바로 자본의 한계를 들 수 있겠다. 내 주위에 있는 거대 자본에 맞서 경쟁을 하기 위해 나는 어떤 무기를 들고 그들에게 맞서야 하는가? 내가 정말 원하는 대답은 그 무기가 과연 무엇인가? 확실히 설명해 주는 그러한 지침서를 원했는데, 이 “콘텐트 마케팅 파워”라는 책은 이론과 더불어 실무적인 전문성을 예로 들며 그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던져 주었다고 생각한다. 나를 비롯하여 사업에 대한 큰 꿈을 가지고 있는 여러 예비 창업자들이 마케팅 서적을 읽을 때, 단지 교양을 쌓고 이론적인 지식만을 얻기 위해 책을 선택하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무적으로 내가 직접 사용하고 활용 가능한 방법들이 제시되어야 최고의 마케팅 서적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나는 이러한 점에서 이 “콘텐트 마케팅 파워”라는 책이 지금까지 창업을 준비하며 읽어왔던 그 어떤 서적 보다 훌륭하다고 감히 평가하고 싶다. 예로 책에 성공 모델로 제시되는 여러 소자본 기업들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거대 자본과 경쟁 하는가? 그들의 홈페이지에 직접 방문해보고, 구체적으로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이 책에서는 부족함 없이 제공하고 있다. 나는 지금도 창업을 위한 준비와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이 책은 반드시 가방에 넣고 수시로 참고하고, 도움과 조언을 얻고 있다. 효과적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제는 글쓰기 강좌에도 등록했고, 나와 같이 창업을 통해 미래를 개척할 친구에게도 읽어보라고 추천하기도 했다. 만약 이 글을 읽게 되는 네티즌 중에 소비자와 효과적으로 소통하기를 원하는 예비창업자가 있다면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
마케터이면서 콘텐트의 중요성을 망각하는 이가 생각보다 많다. 아무리 잘 빠진 전략 기획이 있더라도, 그것을 탄탄하게 실행해줄 콘텐츠가 없으면 말짱 꽝이다. 결국 고객이 접하게 되는 것은 실질적인 콘텐트이기 때문이다. 콘텐트는 치밀한 전략과 함께 기획되어야 하는데 콘텐츠 마케팅 파워는 그 중요성을 잘 일깨워주는 책이다. 온라인 마케터이기 때문에 실제 사례에 관심이 많았고 많은 부분을 사례가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이책은 이제 막 마케팅을 시작하는 스타터, 그리고 아직 콘텐트의 중요성을 모르거나 무엇이 잘 된 콘텐트인지 감을 잡지 못하고 있는 전략가에게 유용할 듯 하다. 실무자는 사례가 생각보다 구체적이지 않다고 느끼겠으나, 책 안의 사례를 인터넷으로 직접 찾아보는 재미 또한 쏠쏠할 것이라 생각한다. 콘텐트는 흐르는 것이기 때문에 정리된 내용보다는 실제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이 더 좋으니까. |
|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를 운영 할 때, 가장 가시적으로 보여지는 것이 방문자 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문자 수를 늘리는 방법에 치우치기 쉬운데, 실제로 그것들을 운영할 때, 채워지는 내용들은 다 콘텐트다. 이런 콘텐트에 마케팅이란 개념을 적용함으로써, 좀 더 목표 지향적인 콘텐트를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미디어들이 새로운 미디어들에게 위협을 받으면서 오히려 대체되고 있는 시점에서, 콘텐트 역시나 전통적인 미디어가 아닌 새로운 미디어에 맞쳐져 개발되어 소비자에게 접근해야 된다. 콘텐트 마케팅 실행 전략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저자의 블로그를 통해서 http://blog.junta42.com/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책 제목이 콘텐츠 마케팅 파워 라고 하면 책이 더 많이 검색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