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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과 프란체스카여사의 깊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옵니다
"이승만 대통령과 프란체스카여사의 깊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옵니다" 내용보기
이승만대통령하면 학창시절에 그냥 권력욕에 사로잡힌 늙은이 그리고 알려지지않은 푸른눈의 영부인 프란체스카 정도였는데, 50여년이 지난 요즘에 내가 지지한 지금정부이긴 하지만 도가 지나친 친북적 행태에 의구심이 들기 시작해서 이승만대통령에 대해서 공부하던 중이 책에 호기심이 가서 읽었는데 마침 6.25당시 현장에 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현장감이 있을 뿐만 아니라 노대
"이승만 대통령과 프란체스카여사의 깊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옵니다" 내용보기
이승만대통령하면 학창시절에 그냥 권력욕에 사로잡힌 늙은이 그리고 알려지지않은 푸른눈의 영부인 프란체스카 정도였는데, 50여년이 지난 요즘에 내가 지지한 지금정부이긴 하지만 도가 지나친 친북
적 행태에 의구심이 들기 시작해서 이승만대통령에 대해서 공부하던 중
이 책에 호기심이 가서 읽었는데 마침 6.25당시 현장에 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현장감이 있을 뿐만 아니라 노대통령과 완벽한수행비서역할을 하시는 프여사님의 나라사랑과 "우리 아이들-두분이 우리 국군을 표현하는 단어"에 대한 사랑이 감동적이다. 두분 영령께너무 늦게 찾아뵈서 죄공하고 하늘나라에서도 두분 사랑영원하길 기원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d****l 2019.04.10. 신고 공감 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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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비극 6.25 그러나 잘 알려지지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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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의 영부인 프란체스카 여사가 김광섭 시인을 대신하여 6.25 기간 중 일부분을 일기체로 기록한 기록이다. 이 책을 보면 런승만이라든지 한강다리의 폭파의 책임을 이승만 대통령에게 지운다는 지 하는 것이 얼마나 부당한 지 알게된다. 건국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정비되지 못한 국군을 상대로 북한군은 파죽지세로 내려온다.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에 계속 요구한 것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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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의 영부인 프란체스카 여사가 김광섭 시인을 대신하여 6.25 기간 중 일부분을 일기체로 기록한 기록이다. 이 책을 보면 런승만이라든지 한강다리의 폭파의 책임을 이승만 대통령에게 지운다는 지 하는 것이 얼마나 부당한 지 알게된다. 건국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정비되지 못한 국군을 상대로 북한군은 파죽지세로 내려온다.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에 계속 요구한 것은 우리 아이들(국군)에게 무기와 탄약을 달라였다. 그 당시 국군은 거의 맨주먹으로 북괴군을 담당했지만 물러서지 않고 어떤 연합군보다도 더 치열하게 싸웠다. 그 기간 중에 이승만과 유엔군과의 갈등은 비록 전세를 위해서 작전권을 이양했지만 우리의 힘이 부족하면 우리나라에서도 얼만든지 멸시를 당하게 되는가를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수없이 이 대통령의 그와 같은 탄식을 들을 수 있다. 흔히 유엔군의 열정적인 참여로 전세가 전환되었다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유엔군의 철수가 계속적으로 논의되었었다 - 특히 영국을 중심으로.
독재자 이승만으로 알려져있는 그의 인간적인 고뇌와 현실을 엿보고하는 사람은 꼭 읽어보기 바란다.
w*****y 2019.07.16.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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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전쟁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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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6.25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한 개인이 자신의 국가를 다스렸던 지도자를 한 인간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이 사실 그 지도자에게 가장 큰 축복이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이승만이라는 인물을 제가 그렇게 바라보게 만들어 준 책입니다. 솔직히 영화 건국전쟁보다 마음의 울림이 더 큰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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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6.25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한 개인이 자신의 국가를 다스렸던 지도자를 한 인간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이 사실 그 지도자에게 가장 큰 축복이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이승만이라는 인물을 제가 그렇게 바라보게 만들어 준 책입니다. 솔직히 영화 건국전쟁보다 마음의 울림이 더 큰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s*****g 2024.07.13. 신고 공감 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