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초부터 출간되었던 '타쿠노미' (국내명 : 집에서 한잔) 이후 [술]+[직장녀] 조합으로 한 작품들이 적잖게 출간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고, 이 작품 역시 이러한 범주 안에 들어있는 작품이었다. 여하튼 이런 유형의 작품은 작품성보다는 다양한 술과 거기에 곁들이는 안주를 얼마나 잘 표현하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여지가 강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 작품 경우에는 나름 괜찮게 다가왔다. (다만 페이지 수가 적다는 건 아쉬움으로 남았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