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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울리고 싶어 1권입니다. 겉으로는 모두에게 친절한 우등생이지만 실제로는 항상 타인과 거리를 두며 본심을 내비치지 않는 요우는 언제나처럼 혼자 영화관에 갔다가 모두가 무서워하는 같은반 불량배 하나를 만나게 됩니다. 영화가 끝나고 조용히 나가려던 요우는 눈물을 펑펑 흘리는 하나를 보고 손수건을 건네주는데... 겉으로는 상냥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두운, 불량해 보이지만 착한 두 주인공. 일단 약간은 흔한 설정이네요 그림체도 무난하구요. 어떤 전개로 이끌어 갈지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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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만 눈물을 보여줘 타인과 항상 거리를 두는 우등생, 아이자와 요우와 누구나 무서워하는 불안한 여자, 코지마 하나. 누군가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 그런 고독을 안고 있는 서툰 두 사람을, 눈물이 이어준다. 두 여자 아이의 상냥한 걸즈 스토리 기대해봅니다 그림이이쁘네요 나에게만 눈물을 보여줘 타인과 항상 거리를 두는 우등생, 아이자와 요우와 누구나 무서워하는 불안한 여자, 코지마 하나. 누군가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 그런 고독을 안고 있는 서툰 두 사람을, 눈물이 이어준다. 두 여자 아이의 상냥한 걸즈 스토리 기대해봅니다 그림이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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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나는 너를 울리고 싶어 1권 입니다.
외견은 전형적인 불량배이지만 속은 여린 여학생, 학교에서 모두에게 인기있는 모범생이지만 항상 타인과 일정 거리 이상을 두는 어딘가 쓸쓸한 여학생 이 둘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백합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전체 3권으로 스토리가 다소 짧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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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포장해보아도 브로맨스가 비엘이듯 이래저래 포장했지만 이 책은 백합물인거다... 우등생 아이자와 요우와 코지마 하나의 이야기. 학교에서는 착한 우등생을 연기하는 아이자와는 영화관에서 우연히 같은 반의 불량소녀 코지마 하나가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게 된다. 아마도 다른 사람들은 절대 모를 그 모습을 보며 코지마의 우는 모습을 더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아이자와. 제목이 좀 과격한가 싶지만 내용은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