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제로의 사역마 Memorial BOOK 입니다. 작가님이 투병으로 인해 결국 작가님 손으로 끝을 맺지못하고 그의 의지를 이어 제자분들이 완결을 내어준 제로의 사역마입니다. 이번 책으로 완전히 끝나게 된다니 아쉽기도 합니다. 많은 이들에게 슬픔과 기쁨을 주고 다른 라이트노벨들의 길을 터준 대작... 지금은 위에서 편안하게 쉬고계신 야마구치 노보루 선생님의 환상적인 단편이 수록되어있고 각종 플롯도 게재되있는 초호화 책이었습니다. 이제 편히 쉬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야마구치 노보루 작가님의 제로의 사역마 Memorial Book 리뷰 입니다. 처음 라노벨을 접했을 때 부터 읽어왔던 소설인데.. 완전히 끝맺음을 맺었네요.. 작가님께서 끝까지 마무리 지어주시기를 바랬는데 ㅜ ㅜ 투병 중에도 계속 글을 쓰시다 돌아가셨으니.. 진짜 대단하신 작가님이셨습니다..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이렇게 재밌는 소설을 접하게 해주신 작가님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제로의 사역마의 막권입니다. 독자입장에서도 상당히 깔끔한 마무리라 그런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번권을 통해서 훌훌 털어낼수 있어서 더 좋았던게 아닌가 합니다. 메모리얼북으로 마지막을 선고한 제로의사역마. 처음에는 그저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주인공의 결단과 히로인들의 매력이 넘쳐나서 재미있었습니다. 잘 살아라 주인공. |
|
제로의 사역마 Memorial BOOK권입니다. 초창기 하루히와 함께 라노벨이 먼지 알려준 작품이 아닌가 할정도로 오래된 작품중 하나네요. 그당시 보던것중 몇몇 작품이 완결나고 또는 절판 되고 했지만 작가님의 안타까운 사연때문에 완결 못날거라 생각했는데 완결과 이렇게 외전격 책도 나와주니 조금 마음이 머라 말할수 없네요.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라이트노벨을 이야기 할 때 이제는 빠질 수 없는 시리즈가 된 제로의 사역마. 내용도 내용이지만 작가가 작품에 쏟아 부은 애정과 안타까운 죽음 등. 할 이야기가 참 많은 제로의 사역마 시리즈의 총집편 같은 느낌의 책, 제로의 사역마 Memorial BOOK이 이번에 출간 되었습니다. 제로의 사역마 Memorial BOOK는 제로의 사역마라는 시리즈가 완결이 날 때까지의 이야기와 이것저것 창작을 할 때 참고 했던 자료 등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보물 같은 책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작가 사망 후 대필 작가를 통해 출간된 21권과 22권의 출간 경위 등을 알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작가인 야마구치 노보루에 대한 이야기를 꼭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라이트노벨로서는 선구적인 설정을 보여주었고 장편 시리즈물로서 나름 재미있게 전개된 작품입니다. 작품 내적인 것은 여러 독자들의 취향에 따라 갈릴 수 있지만 작가의 작품을 향한 태도는 이견 없이 무척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투병 중에도 자신의 작품의 완결을 위해 노력 하고 그의 사망 후 유지를 이어 끝내 작품의 완결 내용까지 출간 하는 출판사 등 무척 인간적인 드라마로서 감동적인 스토리가 아닌가 합니다. 요즘 자신의 작품을 돈벌이로만 생각하는 라이트노벨 작가들이 많고 자신의 작품에 책임감을 가지지 않는 작가들이 많은데 이런 부분에서 제로의 사역마 작가인 야마구치 노보루의 의지는 존경받아야 하고 많은 작가들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자로서 좋은 추억을 남겨 준 작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야마구치 노보루의 영면을 기원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