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필귀정. 절대악에 맞서서 정의와 희생을 바탕으로 주인공 프로도를 중심으로, 마법사 간달프, 아라곤, 레골라스 등이 절대반지를 물리치는 대서사시이다. 독자의 상상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저자의 문필력이 돋보이는 최고의 환타지 소설이다. |
밤 10시가 되어 받기는 했지만 당일 배송으로 받아볼수 있어 좋았네요. 상세 이미지와 다른 표지에 살짝 당황스러워하며 놀랬는데 바코드 확인해보니 일치한 세트였습니다. 국내 번역서가지고 국내 출판사에서 가격부터 심한 분권화등 장난질에 진절이나 원서 세트 구매를 결정. 상당히 난이도 높은 원서에 속하지만 그럼에도 많은 기대와 만족감이 높습니다. 세트 박스에 보니 2022인쇄를 보아 상세 이미지가 구판인듯하고 개종판 표지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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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들려주고자 만든 이야기가 지금은 전세계 사람들이 아는 이야기가 되었다 누군가의 머리 속에서 이런 이야기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가끔 나를 놀라게 한다 호빗과 반지의 제왕 속 세계는 누군가에겐 관심조차 없는 세계이지만 나에겐 너무나 매력적인 세계관이었기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영어공부를 하고자 읽을 원서를 찾던 중 평소 좋아하는 이 시리즈를 찾게 되었는데 역시 금방 읽기엔 쉽지가 않아서 아주 조금씩 진도를 나가고 있다 번역본과 비교해보며 읽는다면 좀 더 넓게 이해하며 볼 수 있을 듯 하다 톨킨은 떠났지만 그가 우리에게 남긴 이 매력적인 세계는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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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의 오랜 팬이라서.. 원서를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사실 한국어판으로 반지의 제왕을 읽어볼까도 했었는데 재미없다는 평이 많아서 그냥 원서로 읽기로 했다. 아무래도 판타지 소설이고 톨킨어도 있고 해서 쉽게 읽히지는 않는다. 더군다나 영어라서... 더욱더 진도가 잘 안나간다. 호빗을 먼저 읽고있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영화와 다른 점이나 영화에 안나온 장면들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빨리 호빗 다 읽고 반지의 제왕으로 넘어가고 싶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