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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show1210)에 조목조목 댓글 붙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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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목적인지는 모르겠으나 조목조족 따져 디테일하게 드리겠습니다.     웹앱은 "HTML5 웹" 솔루션과 "네이티브 앱" 솔루션, 그리고 이를 연동하는 "하이브리드 브릿지(Bridge)" 솔루션을 조합해야 합니다. 따라서 웹앱을 구현하는 솔루션은 매우 다양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웹앱 솔루션들을 모두 조합해보면 그림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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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목적인지는 모르겠으나 조목조족 따져 디테일하게 드리겠습니다.  

 

웹앱은 "HTML5 웹" 솔루션과 "네이티브 앱" 솔루션, 그리고 이를 연동하는 "하이브리드 브릿지(Bridge)" 솔루션을 조합해야 합니다. 따라서 웹앱을 구현하는 솔루션은 매우 다양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웹앱 솔루션들을 모두 조합해보면 그림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웹앱 책이 요즘 부쩍 많아 우선 여러가지 플랫폼에 대해 웹앱을 폰갭으로 네이티브앱을 다루고 있고 무려 30%나 할인이(할인25% 포인트5%)된다기에....ㅋ 고민끝에 사긴 했지만....... 싼게 비지떡 이라더니 구매한 것이 무척이나 후회가 되는 책이다.

 

- 댓글 : 웹앱과 폰갭에 대해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이 책의 주제가 HTML5와 폰갭인데 모바일 웹과 Sencha Touch를 말한다니 말이 안 됩니다. "모바일 웹"과 "모바일 웹앱"의 차이에 대한 오해가 있고, 네이티브 앱에 대해서도 정확한 이해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 책은 폰갭의 전체를 설명하고 있으며, 폰갭의 API를 활용하는 사례를 설명하는데도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우폰까지 실험 결과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부수적으로 jQuery Mobile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까지 상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웹앱을 하이브리드앱으로 변환하는 것에 너무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어, 모바일 웹앱 개발에 다소 소홀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 분명....? 네이티브앱과 모바일 웹앱은 분명 장단점이 있는데, 내가 모자라서 일까??? 이 책은 모바일 웹앱을 네이티브앱 흉내를 내기 위해서 잔득 API 설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거 같고, 예제도 별로다 정작 중요한 모바일 웹앱의 나무를 보기는 ????

 

 

- 댓글 : 모바일 웹앱을 제대로 알려고 하는데 폰갭을 뺀다면 그건 "웹앱"이 아니라 그냥 "모바일 웹"일 뿐입니다. "모바일 웹"은 앱이 아닙니다.

제이쿼리 모바일이나 센차터치는 모두 "모바일 웹" 기술을 제공하지, "모바일 웹앱" 기술 전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모바일 웹앱" 보다는 정확히 "웹앱"이라 해야 옳습니다.

"웹앱" 중 모바일에 사용할 수 있는 웹앱을 모바일 웹앱이라고 합니다.

"모바일 웹"은 응용 프로그램을 의미하는 앱 기능이 없는 단순한 웹 페이지 기술을 의미합니다.

"모바일 웹"은 웹페이지를 모바일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지, 응용 프로그램의 특성을 가진 앱이 아닙니다. 웹과 웹앱을 구분해야 합니다.

폰갭없이 웹앱을 만든다는 것은 속이 빈 강정과 같습니다.

제이쿼리 모바일과 센타 터치는 화면 기술만 있을 뿐이지 스마트앱 본연의 기술들을 하나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를 가능케 한 것이 바로 폰갭입니다. 그래서 폰갭을 브릿지 기술이라고 합니다.

폰갭은 화면 기술이 아닙니다. 화면은 HTML5로 만드는 것이고, HTML5의 고차원적인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 제이쿼리 모바일이나 센차터치와 같은 프레임웍입니다. 제이쿼리 모바일이나 센차터치는 "모바일 웹"기술이지 "모바일 웹앱"기술이 아니었습니다.

네이티브앱 고유의 기능을 웹페이지에서 호출할 수 있게 한 것이 폰갭이고 이 때문에 전 세계의 솔루션 업체들이 모두 폰갭과 제휴를 하고 있습니다. 제이쿼리 모바일도 센차터치도 드림위버도 모두 폰갭과 제휴를 하고 있습니다. 왜 세계 굴지의 솔루션 그룹들이 폰갭과 제휴를 맺고 있을까요? 폰갭은 할 수 있지만 제이쿼리 모바일이나 센차터치와 같은 다른 솔루션은 그걸 못하기 때문입니다.

 

 

서버와 연동해서 모바일 웹앱의 데이터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거의 없고 모바일 웹앱에서의 UI 부분과 데이터 부분을 어떻게 분리해야만 불안정한 무선 네트워크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는지 해결방법은 어떻게 하란 말이냐?? 

 

 

- 댓글 : 서버와 연동하는 것은 "모바일 웹"을 말하는 것이고, "모바일 웹앱"의 일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도 서버와 연동하는 내용이 당연히 들어 있습니다. 제대로 안읽어보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모든 웹앱은 웹뷰를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웹뷰는 웹브라우저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웹앱은 서버 연동이 주가 아니고 스마트앱과 같은 기술을 웹 기술로 구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웹앱은 네이티브앱에 웹페이지를 탑재하는 것이 주된 기술입니다.

그런데 제이쿼리 모바일과 센차터치는 이런 기술이 없습니다.

제이쿼리 모바일과 센차터치는 웹페이지 기술 밖에 없기 때문에 스마트 단말기에서 실험할 때 개발 컴퓨터에 웹서버를 설치하고 스마트폰 단말기의 웹브라우저에서 호출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이는 웹앱이 아닙니다. 모바일 웹페이지 기술일 뿐입니다. 이처럼 모바일 웹 기술을 모바일 웹앱이라 착각한 것입니다. 웹앱은 스마트폰같이 휴대할 수 있어야 하는데, 네트웍이 안 되는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웹페이지를 앱에 탑재해야 웹앱이지 네트웍이 유효한 환경에서만 화면을 볼 수 있는 웹페이지가 웹앱의 목적이 아닙니다. 웹앱의 기능 중 일부 서버와 통신을 필요로 하는 기능도 있겠지만 이는 주가 아니고 부수적인 기능입니다. 웹앱은 절대로 네이티브앱 프로그램에 탐재하는 과정 없이는 만들 수 없습니다. 제이쿼리 모바일과 센차터치가 폰갭과 제휴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모바일 웹앱을 하이브리드앱으로 변경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꼭 폰갭을 사용할 필요도 없는 것 같고... 하여튼 모바일 웹앱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모바일 웹앱을 빨리 개발하도록 도와주고,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Sencha Touch 프레임워크를 잘 골라 보길 권한다.

 

 

- 댓글 : 이분은 센차터치 책 홍보하러 나오셨나 봅니다.

웹페이지를 웹앱으로 변환한다는 것을 정확한 표현이 아닙니다. 웹페이지를 네이티브앱에 탑재해서 웹앱을 만든다는 표현이 정확한 표현이다. 이런 걸 "브릿지 기술"이라고 합니다.

폰갭은 브릿지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폰갭 없이 수동으로 네이티브 앱 프로그램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각 플랫폼에서 이 작업을 수동으로 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듭니다. 간단하게 웹 페이지를 네이티브 프로그램에 탑재하는 것만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실제 개발을 안해봤으면 그런 상상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센차터치도 초반엔 SDK 툴로 센차로 만든 웹페이지를 네이티브 프로그램에 탑재하여 앱 파일을 만드는 기술을 구사했습니다. 그런데 매우 초보적인 상태이고 이 방법은 네이티브 프로젝트를 제공하지 않고 곧바로 앱파일을 생성하기 때문에 네이티브 프로그램에서 추가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플러그인 방식이 아닙니다. 폰갭이 이미 이같은 브릿지 기술을 디테일하게 완성한 상태에서 더 이상 센차터치가 이 분야를 개발할 필요가 없어졌고 현재는 폰갭과 재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센터터치는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데 초점을 가진 기술이 아니고 HTML5를 자바스크립트와 CSS로 고차원적인 활용할 수 있게 하는 프레임웍입니다. 훌륭한 기술이고 앞으로 비전이 있는 솔루션입니다. 그런데 센차터치는 웹앱의 화면 기술만 지원합니다. 폰갭의 기능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소를 참고해보세요. 그러면 웹앱 솔루션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pcbookweb/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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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re119님  추가 디테일 들어갑니다.

또 지우고 다른 계정으로 쓰실렵니까 시작은 그쪽에서 먼저 하셨습니다. 자진 삭제하면 저도 삭제하겠습니다. 담부턴 그러지 마세요. 

이분은 공부좀 한거 같지만 아직 본질에는 도착하지 못하셨습니다. 웹앱을 웹서비스로 보고십은 분이죠. 제이쿼리 모바일이나 센차터치 자신들도 공식적으로 웹앱 솔루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모바일 웹" 솔루션이라고 하지요.  논쟁을 하고 싶으면 필자에게 전화해서 논쟁하세요. 이런데서 흠집네지말구요.

웹앱이 웹기술로 네이티브앱과 비슷하게 작동하는 앱이라고 정의하는 것은 웹앱이 완성되기 전의 개념입니다. 웹앱의 역사와 기술반전사를 정확히 모르시고 하는 말입니다. 제가 참고하라고 조언한 내용도 제대로 안읽어 보신거 같아요. 웹앱을 완성시킨건 폰갭이 맞습니다. 제이쿼리, 센차 모두 웹앱을 완성시킨게 아니라 모바일웹을 완성시킨겁니다. 웹앱을 논하는데 과거의 모바일웹을 자꾸 논하는지 ... 아직 내공부족입니다.웹브라우저에서 작동하는 것은 엄밀히 웹앱이 아니라는 것은 전세계의 모바일웹과 웹앱 프레임웍 개발그룹들이 모두 공인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부분을 아는 것으로 전체를 아는 것처럼 하면안되죠 아는건 그까지 아는 거고 사실관계는 정확히 해야죠

그리고 제가 출판사 기획자라구요? 글을 제대로 안읽어보시고 사실관계를 잘 모르시네요. 출판사 기획자는 담담이라는 분입니다. 저는 이두진이나 김상형 같은 필자가 이 계통에 그자리를 잘 지키도록 해야된다는 생각을 같고 있는 자입니다. 김상형님는 만나본적은 없지만 책을 쓴내용만 보더라도 진실성이 있어 좋아 합니다. 이두진님도 오래전부터 서적을 통해 많은 솔루션 도움을 받았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10년동안 펜을 놓으셨다가 다시 펜을 들면서 이런분들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나꼼수를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것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것을... 남들이 알아서 지켜주지 않더라구요.. 배껴쓰고 악플달고 반시이익얻고 하는 분들때문에 솔루션을 가진분들이 하나둘 떠나는 겁니다. IT 업계도 파견으로 내몰리는 그런 환경때문에 실력자들이 모두 떠난거 아닙니까?

출판사들도 반성해야 합니다. 한탕주의에 젖은지 오래된 때는 벗지 못하고 각종 술술만 늘어가고 서로 빼끼는데 전념하면서 양질의 서적을 만들지 못하는 분위기에 충분히 일조를 하는 모양새가 개탄스럽습니다.

 

n***d 2012.03.07.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는 피씨북의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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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씨북의 기획자입니다. "show1210" 독자분의 혹평에 대한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다른 것은 접어두고라도 폰갭 API에 대해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우선 글쓰신 분이 폰갭을 사용은 해보셨는지 의문이 갑니다. 만일 폰갭을 제대로 아신다면, 그리고 모바일 웹과 웹앱의 차이를 아신다면 "폰갭 대신 센차터치를..."과 같은 생각은 하지 않을 텐테 말입니다. 어떻게 폰갭
"저는 피씨북의 기획자입니다." 내용보기

저는 피씨북의 기획자입니다. "show1210" 독자분의 혹평에 대한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다른 것은 접어두고라도 폰갭 API에 대해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우선 글쓰신 분이 폰갭을 사용은 해보셨는지 의문이 갑니다. 만일 폰갭을 제대로 아신다면, 그리고 모바일 웹과 웹앱의 차이를 아신다면 "폰갭 대신 센차터치를..."과 같은 생각은 하지 않을 텐테 말입니다. 어떻게 폰갭과 센차터치를 같은 영역으로 언급하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웹앱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은 대개 현직에 근무하시거나, 앱 개발을 학습하려는 분들이고 그 분들은 기존의 스마트폰 앱을 기준으로 웹앱의 가능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제이쿼리 모바일이나 센차터치만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의 카메라나 센서 등의 하드웨어를 전혀 제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연락처나 파일 탐색과 같은 기본 기능도 구현하지 못합니다.

 

제이쿼리 모바일이나 센차터치는 기존의 앱과 같은 앱을 만들 수 있는 라이브러리가 아니기 때문에 폰갭이나 티타늄, 우리나라의 앱프레소와 같은 하이브리드 브릿지 솔루션이 등장한 것입니다.

 

기존의 앱과 같은 기능을 테스트하려면 당연히 실물 스마트폰에서 모두 테스트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모든 소스를 API 별로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우폰에서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웹앱을 네이티브 앱으로 변환하는 작업은 학습을 위해서나 완결성을 위해서도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모바일 웹앱과 네이티브 앱이 서로 장단점이 있다는 평가는 앱의 디자인이나 기능면에서 모두 잘못된 의견입니다. 네이티브 앱이 디자인이나 기능면에서 당연히 좋습니다. 네이티브 앱을 만들기가 어려워 웹앱이라는 방법이 등장한 것일 뿐입니다. 그런데 제이쿼리 모바일이나 센차터치만으로는 안되니까 폰갭이 나온 것이고요. 결론은 이렇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관심이 있으면 제이쿼리 모바일이나 센차터치를 활용합니다

“HTML5와 자바스크립트 등의 웹 기술로 기존의 앱과 같은 기능의 멀티 플랫폼 앱을 쉽게 만들려면 폰갭을 활용합니다

 

제이쿼리 모바일과 센차터치는 폰갭과 제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 많은 인재가 있는 어도비가 폰갭을 인수했습니다.

 

왜 제이쿼리 모바일과 센차터치가 폰갭과 제휴를 했을까요 

왜 수 많은 인재가 있는 어도비가 폰갭을 인수했을까요?

 

폰갭과 같은 하이브리드 브릿지 솔루션이 있어야 완전한 앱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이쿼리 모바일이나 센차터치만으로  앱을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웬일인지 show1210 님이 서평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제이쿼리 모바일이나 센차터치만으로 기존의 스마트폰 앱과 같은 앱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제이쿼리나 센차터치로 만들어진 "웹앱(WebApp)"은 "Web Application" 즉, 웹 서비스 응용프로그램의 의미입니다. 흔히 말하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의 영역을 의미합니다.  

 

 

참고로. 아래 주소를 찾아가시면 폰갭의 어도비 인수에 대한 기사와 폰갭에 대한 소개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004091104&type=det

 

리뷰 총점 종이책
폰갭으로 선회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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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만들면서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이 플랫폼 별로 앱을 새로 짜야 하는 것이었다. 폰갭이라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자바스크립트 수준에서 원하는 플랫폼 별로 앱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은 알고 있었지만 네이티브에 대한 신뢰를 버릴 수 없어 다소 주저했다. 마침 책이 출간되어 한번 쭉 살펴본 상태인데 이제 폰갭쪽으로 선회를 하는게 맞는거 같다. 이 책에서는 실제 스마트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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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만들면서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이 플랫폼 별로 앱을 새로 짜야 하는 것이었다.

폰갭이라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자바스크립트 수준에서 원하는 플랫폼 별로 앱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은 알고 있었지만 네이티브에 대한 신뢰를 버릴 수 없어 다소 주저했다.

마침 책이 출간되어 한번 쭉 살펴본 상태인데 이제 폰갭쪽으로 선회를 하는게 맞는거 같다.

이 책에서는 실제 스마트폰에서 폰갭의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어 더 믿음이 간다.

폰갭이 이 정도의 기능을 제공한다면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도 폰갭을 사용해야 한다는 느낌이다.

참고로 책은 매우 만족할 만한 수준이다.

 

i***s 2012.02.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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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과 폰갭 두마리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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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개발만 10년을 넘게 하면서 이전부터 느끼던 것이지만 이 분야는 상당히 정형화 되어 있다는 것이다.개발에 필요한 툴과 환경이 정형화 되어 있고 개발에 필요한 api를 숙지하고 레퍼런싱하며 이를 토대로경험을 쌓아가면서 스킬을 늘려가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정형화된 요소들로 인해 개발자로서의 성장에는한계를 갖게 된다. 왜 그럴수 밖에 없을까를 고민하다 내린 결론은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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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개발만 10년을 넘게 하면서 이전부터 느끼던 것이지만 이 분야는 상당히 정형화 되어 있다는 것이다.


개발에 필요한 툴과 환경이 정형화 되어 있고 개발에 필요한 api를 숙지하고 레퍼런싱하며 이를 토대로


경험을 쌓아가면서 스킬을 늘려가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정형화된 요소들로 인해 개발자로서의 성장에는


한계를 갖게 된다. 왜 그럴수 밖에 없을까를 고민하다 내린 결론은 표현의 영역이 너무 정형화 되어 있고


협소하여 그 생각의 틀에서만 운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이러한 표현의 영역을 좀 더 


인터렉티브하고 다이나믹하게 풀어 줄수 있는 것이 없을 까 하는 고민 중에 HTML5가 나오게 되었고


이녀석이 모바일에 어울리는 녀석인지 고민해보기 시작했다. 후후 이 고민의 시작이 되기 전에 이미 


삼성과 intel에서는 이 녀석을 이용하는 모바일 OS를 내놓았으니 .... 이 녀석에 대한 구미는 더 땡긴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하여 자료가 너무 부족한 상태에서 이 책을 소개받아서 읽어보게 되었고 


생각보다 책의 내용이 꼼꼼하게 적혀 있어서 쉽게 읽어 나갈수 가 있었다. 특히나 그림이 많아서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데 좋은 것 같았다. 


이책을 읽는 목적이 HTML5였지만 폰갭에 대한 설명도 잘되어 있어서 오히려 폰갭에 치중하는 시간과 


열정이 더 늘어가게 되었던 건 필연이라고 생각한다.


암튼 .. 책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좋은 책 하나 구하게 되니 득탬한 기분이랄까..

k******n 2012.02.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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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와폰갭으로웹앱나도만든다(이두진 저, 피씨북(PCBOOK) 발행)을 읽고
"HTML5와폰갭으로웹앱나도만든다(이두진 저, 피씨북(PCBOOK) 발행)을 읽고" 내용보기
웹앱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고민하는 건 윈도우,아이폰,안드로이드 환경마다 다른 개발툴을 써야 한다는 사실이다. 물론 각자의 환경에 적절한 도구를 쓰는 것이 더 올바를수는 있으나 모든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한 웹앱을 만들어야 하는 개발자에게는 모든 언어를 다 공부해야 한다는 숙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을 풀고자하는 개발툴 폰캡에 대한 소개와 그 언
"HTML5와폰갭으로웹앱나도만든다(이두진 저, 피씨북(PCBOOK) 발행)을 읽고" 내용보기


웹앱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고민하는 건 윈도우,아이폰,안드로이드 환경마다 다른 개발툴을 써야 한다는 사실이다. 물론 각자의 환경에 적절한 도구를 쓰는 것이 더 올바를수는 있으나 모든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한 웹앱을 만들어야 하는 개발자에게는 모든 언어를 다 공부해야 한다는 숙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을 풀고자하는 개발툴 폰캡에 대한 소개와 그 언어 HTML5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웹앱과 하이브리드앱의 용어정리를 하면서 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고 있다. 웹앱은 개발언어 HTML5를 사용해서 앱도 같이 개발할 수 있는 개념이며 하이브리드앱은 하나의 앱 소스로 멀티플랫폼에서 작동할 수 있는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시각에서 나온 개념이라는 것이다. 하이브리드 앱이 좀더 광의의 개념일 수 있겠다. 

저자는 폰캡이 차세대 앱의 대표주자가 될 솔루션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개발언어를 HTML5, 자바스크립트, CSS 스타일을 중심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프로그램보다 쉽다는 점과 폰캡에서 지원하지 않는 솔루션은 일반 프로그램으로 해결할 수 있는 플러그인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확장의 여지는 열어 놓았으면서도 자체 프로그램을 쉽게 습득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전반부에 언어와 개발환경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으며 후반에는 API 설명과 단말기 정보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이벤트, 오디오, 비디오, 카메라, 파일시스템, 캡쳐, 센서, 연락처, 네트웍, GPS, 데이타베이스를 다루고 있다. 

차근 차근 하나씩 접근하다보면 어느정도 개발언어에 대한 지식만 갖추고 있는 사람이라면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책이다.

아울이라는 개발언어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하고 있는 저자의 식견이 돋보이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g*****n 2012.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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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책은 정말로 소문대로 실험정신이 투철하군요. 완벽해요!
"이분 책은 정말로 소문대로 실험정신이 투철하군요. 완벽해요!" 내용보기
이 책보고 드디어 웹앱이 뭔지를 정확히 알 수 있었어요. 예전에 웹앱이라는 말은 많이 했지만 도대체 웹앱이 어떻게 된다는 건지 풀리지 않는 숙제였는데 폰갭이 그 해결점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센차니 제이쿼리니 하는 것들은 디자인 영역이라는 걸 사람들은 잘 모르는 거 같아요. 폰갭의 API 정리에서 API들을 모두 실험하는 과정까지... 버전이나 개발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이분 책은 정말로 소문대로 실험정신이 투철하군요. 완벽해요!" 내용보기
이 책보고 드디어 웹앱이 뭔지를 정확히 알 수 있었어요. 예전에 웹앱이라는 말은 많이 했지만 도대체 웹앱이 어떻게 된다는 건지 풀리지 않는 숙제였는데 폰갭이 그 해결점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센차니 제이쿼리니 하는 것들은 디자인 영역이라는 걸 사람들은 잘 모르는 거 같아요.
폰갭의 API 정리에서 API들을 모두 실험하는 과정까지... 버전이나 개발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필자께서 말씀하신대로 선발자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웹앱을 알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별점 많이 줄께요. 어럽더라도 이런 책을 많이 써 주세요. 외서 번역이나 매뉴얼만 봐서는 실체를 알 수 없어서.. 이런 책이 꼭 필요해요... 화이팅!!

r******k 2012.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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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평을 보고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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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평을 보고 한마디   출판사에서 책을 홍보하시는 것은 좋으나 웹앱의 올바른 정의가 필요합니다. 웹앱은 웹의 기술로 만들어지고 네이티브앱과 비슷하게 동작하는 앱입니다.두가지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봐요. 출판사의 서평을 보면 폰갭을 사용해야만 진정한 웹앱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글쎄요???  출판사 기획분이 올린 글 중에서 잘못된 몇가지를 요약해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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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평을 보고 한마디

 

출판사에서 책을 홍보하시는 것은 좋으나 웹앱의 올바른 정의가 필요합니다. 웹앱은 웹의
기술로 만들어지고 네이티브앱과 비슷하게 동작하는 앱입니다.두가지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봐요. 출판사의 서평을 보면 폰갭을 사용해야만 진정한 웹앱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글쎄요???  출판사 기획분이 올린 글 중에서 잘못된 몇가지를 요약해 봅니다.

---
1."모바일 웹앱을 제대로 알려고 하는데 폰갭을 뺀다면 그건 "웹앱"이 아니라 그냥 "
   모바일 웹"일 뿐입니다. "모바일 웹"은 앱이 아닙니다."

2.폰갭없이 웹앱을 만든다는 것은 속이 빈 강정과 같습니다.

3. 제이쿼리 모바일과 센타 터치는 화면 기술만 있을 뿐이지 스마트앱 본연의 기술들을
하나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를 가능케 한 것이 바로 폰갭입니다.

4. 센터터치는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데 초점을 가진 기술이 아니고 .. 센차터치는
웹앱의 화면 기술만 지원합니다. 폰갭의 기능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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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앱은 UI가 네이티브앱처럼 클라이언트에서 만들어 지고 데이터를 네이티브앱처럼 서버에서
내려받아 사용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네이티브앱이 Java나 Object C로 UI를 만들고
데이터를 서버에서 XML이나 JSON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센차터치도 JavaScript로 UI를
만들어 내고 서버에서 XML이나 JSON을 받아 처리합니다. 센차터치가 웹앱의 화면 기술만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사용하는 여러가지 방법도
클래스화해서 제공하고 있지요. 예를 들어 LocalStorageProxy나 Store등이 있습니다.

출판사에서 말하는 웹앱은 하이브리드앱을 말하는 것 같네요. 하이브리드앱이 하드웨어에
접근해서 제어할 경우 폰갭이나 다른 툴의 API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맞아요. 그러나
하이브리드앱을 만드는 가장 큰 이유는 마켓이나 앱스토어에 등록 판매를 위한 목적이라고 봐요.
단순히 이런 목적이라면 폰갭으로 하이브리드앱으로 만들지 않아도 안드로이드나
iOS 자체내에서 브라우저를 띄우도록 하면 되죠. 폰갭을 사용하면 좀 더 쉽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출판사에서 말하는 폰갭 없이 웹앱을 만든다는 것은 속이 빈 강정과 같다라는 말은
납득하기 힘들군요. 웹앱 개발 기술의 중심에 폰갭이 아니라 HTML5와 JavaqScript, CSS3 이구요
이것을 이용해서 빨리, 안정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제이쿼리나 센차터치를 이용하는 겁니다.
그리고 웹앱을 하이브리드앱으로 바꾸기 위해 플랫폼, 티타늄,앱스프레소, 폰갭을 사용합니다.
WAC 기반 플랫폼에서는 오히려 폰갭보다 앱스프레소가 더 많이 사용될 것 같구요.

이 책은 폰갭 설명만으로 볼 때에는 괜찮은 책입니다. 저는 그냥 폰갭을 사용하지 않고 플랫폼
SDK에서 제공하는 브라우저 컴포넌트를 사용해서 웹앱을 개발합니다. 구지 폰갭을 사용하지 않아도
모든 하드웨어를 제어할 수 있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출판사에게 한마디 할께요. 독자분이 올린 글에 대해 한심하다는 둥의 이런 글을
출판사에서 올리시면 앞으로 어떻게 서평을 올려야 될지 의문스럽습니다. 별도로 독자분에게
메일을 보내어서 수정해 달라고 하는 것은 어떻까요? 어짜피 이 책을 구매한 분 아닌가요?

a******9 2012.03.0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폰갭 설명 좋다!
"폰갭 설명 좋다!" 내용보기
폰갭을 알고는 대략 알고만 있다가 책이 나왔기에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폰갭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좋다. 자바스크립트 API를 잘 정리하고 있는데 스마트폰에서 API들을 전부 테스트하고 있어서 직원 간의 교육에도 별로 할 말이 없이 진행되고 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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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갭을 알고는 대략 알고만 있다가 책이 나왔기에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폰갭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좋다. 자바스크립트 API를 잘 정리하고 있는데 스마트폰에서 API들을 전부 테스트하고 있어서 직원 간의 교육에도 별로 할 말이 없이 진행되고 있다. 강추!!

 

 

 

 

 

d*****4 201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편하네요.
"불편하네요."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의 서평들을 보면서 불편한 기분을 지울 수 없네요.이 책을 기획하신 분조차 "웹앱"의 정의를 혼동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웹앱은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파생되어 온 단어고 이 정의를 하이브리드 앱에 종속시킬 수 없습니다. 즉, "하이브리드 앱"이 "웹앱"의 범주에 포함 될 수는 있지만 "웹앱"이 "하이브리드 앱"이라는 말씀은 책의 대상인 입문 독자들에게 있어서는 자칫 큰
"불편하네요."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의 서평들을 보면서 불편한 기분을 지울 수 없네요.


이 책을 기획하신 분조차 "웹앱"의 정의를 혼동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웹앱은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파생되어 온 단어고 이 정의를 하이브리드 앱에 종속시킬 수 없습니다. 즉, "하이브리드 앱"이 "웹앱"의 범주에 포함 될 수는 있지만 "웹앱"이 "하이브리드 앱"이라는 말씀은 책의 대상인 입문 독자들에게 있어서는 자칫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nined 님께서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혼동을 하고 계신 것 같네요. 웹앱을 만들기 위해 하이브리드 브릿지가 필수인 것은 아닙니다.


책에도 씌여 있다싶이 이 책은 "하이브리드 웹앱"을 주제로 한 책이지 "웹앱"이 주제는 아닙니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적절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저자도 인지하고 있는 부분을 기획자분이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셔서 오히려 불필요한 논쟁을 불러 일으킨 것 같네요.


예를들어, 파이낸셜 타임즈(app.ft.com)는 기획자 분이나 nined 님께서 정의한 범주에 들어가지 않지만 가장 성공적인 레퍼런스 중 하나로 회자되는 훌륭한 웹앱입니다. 저자에 대한 애정은 이해가 가지만 지나치게 감정적인 반응, 같은 개발자로서 보기가 껄끄럽습니다. show1210 분께서도 책을 구입한 독자입니다. 책을 구입한 독자에 대해 본인의 의견을 개진하려 했다면, 본인이 이해하고 있는 개념이 정말 옳은 것인지부터 검토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저 역시 이 책을 구입했지만, 전반적으로 내용이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폰갭과 같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프레임워크는 그 업데이트 주기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API 설명과 같은 부분보단 플러그인 구조와 같은 심층적인 부분을 다뤄주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개발 경험이 없이 하이브리드 앱에 입문하고자 하는 이라면 나쁘지 않은 책일지 모릅니다만, 하이브리드 앱의 개념이 필요한 기존 네이티브 앱 개발자들이라면 추천하지 못하겠네요.

c*****k 201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