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기독교회에 전해지는 복음과 성경이 증거하는 복음과는 결이 다르게 느껴질 때가 많다. 이 책의 저자는 그것이 단순한 느낌이기 보다는 실상이며 대략 6가지로 분류된 유사복음을 소개해주고 있다. 그 담긴 내용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으로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도록 돕기는 하지만, 다소 아쉬운게 그러한 유사복음이 뿌리내리게 되는 토양인 그리스도인들의 내적인 상태에 대한 분
현대 기독교회에 전해지는 복음과 성경이 증거하는 복음과는 결이 다르게 느껴질 때가 많다. 이 책의 저자는 그것이 단순한 느낌이기 보다는 실상이며 대략 6가지로 분류된 유사복음을 소개해주고 있다. 그 담긴 내용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으로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도록 돕기는 하지만, 다소 아쉬운게 그러한 유사복음이 뿌리내리게 되는 토양인 그리스도인들의 내적인 상태에 대한 분석과 성찰이 있었다면 좀 더 유익했겠다 싶은 아쉬움이 남기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