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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토익 시험에서 가장 속을 썩이는 리딩 파트의 점수를 높이고자 샀는데 막상 책을 살펴보니 토익 리딩과 관련된 부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반적으로 꼭 알아야될 영어문법도 전반적으로 쉽게 설명해 놔서 여러모로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 같다.
토익 리딩 파트 5, 6은 문법관련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영어 문법을 잘 파악하지 않고 어설프게 알고 있으면 꼭 몇개씩 헷갈려서 틀리는 경우가 많고 파트 7은 말 그대로 독해 리딩이라 최대한 빨리 읽고 정해진 시험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야 돼서 정신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파트 5, 6에 나오는 문법 관련 내용을 하나 하나 짚어가면서 설명해주는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예문도 많고 잘 이해했는지 연습문제로 확인할 수 있어 그동안 헷갈리고 애매했던 문법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다. 특히 그동안은 주어가 무조건 영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배우고 주어 중심으로 영어 문장을 이해했었는데 이 책은 반대로 동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하며 다양한 동사의 쓰임새에 대해 설명해 준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시간싸움인 파트 7도 지문 읽고, 이해하고, 문제 읽고, 이해하고, 그리고 답을 찾는 방법이 아니라 문제 유형에 따라 핵심을 찾아서 바로바로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게끔 해서 시간 절약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토익 시험을 막 시작해서 리딩 파트의 문법을 익히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어느정도 문법을 아는 사람들도 확실하지 않은 부분을 찾아서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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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책들을 진득하게 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술술 읽히기도 하고, 강의의 힘으로 진도를 팍팍 빼봤어요. 쉽고, 핵심만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좋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바로 코드 찍어서 들으니까 편리하고, 강의도 참 괜찮습니다. 이 책은 일단은 끝까지 볼 수 있을것 같은 점이 너무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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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에서 보기드문 반가운 책이네요. 그냥 시험에 나오는 내용이나 외울것만 딱 정리해놓은 그런 기본서는 아니예요. 크기는 딱 노트만해서 가방에 넣어다니기 좋고 두께도 적당 다른기본서랑 다른점은 토익의 특성과 설명 방식을 각 기술마다 쉽고 재밌게 잘 풀었다는 점. 그래서 쉽게 잘 읽힌다는 점. 모든 소단원 내용이 상당히 알차고 설명방식도 새롭고 잘 이해된다는 점. 빙빙 돌리다가 억지스럽게 끼워맞추거나 원래 그렇다는 식이 아니라 토익이 원하는 것이 뭔지 먼저 알려주고, 어떻게 문제로 나오는지 보여주고 답을 찾는 해결책까지 연결한다는 점. 문법도 본론부터 시작해서 꼭 알아야 할 것만 잘 이해하도록 알려준다는 점. 다 설명하고 다시한번 정리해준다는 점 이해했는지 문제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말많이하믄 지겨우니까 그림으로 깔끔하게 정리한다는 점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서 이유를 설명하고 구조를 풀어주니까 갈수록 어려워지지 않는다는 점. 문제출제 원리와 유형 그리고 해결방법을 이해시켜 준다는점. 다른 해설지랑 다르게 꼼꼼하고 자세하게 풀이과정까지 실어주는 정성에 쫌 고마워진다는 점. 이 책은 이해하라고 얘기하고 그렇게 도와줍니다. 그동안 대충 외워서 대충 풀었던 것들이 상당부분 해결된듯... 이런책이 거의 없었는데 반갑네요. 몇년째 똑같은 책들 진짜 지겨웠는데 이거 고마분 책이네요. 말뿐이고 성의없는 책들은 이제 가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