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할머니들은 정말 젊고 허리도 곧으시죠.
예전의 할머니들과는 많이 다른 모습입니다.
지팡이를 지고 걸으시는 할머니 모습을 보고는 아이가 정말 신기하게 바라보네요.
아이가 자라면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과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섞여 여러가지를 배우면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특히 할머니 할아버지랑 어색함없이 다정하게 지내는 걸 보면 정말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림도 색감도 내용도 너무 예쁜책이라 마음에 쏙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