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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장애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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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란 뭘까? >>   장애란... 이 책의 제목만으로는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포괄적인 이야기들이 나오고 미처 아이에게 설명해주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많아서 좋았던 책이란 생각을 합니다. 우선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은 초등학교 3~5학년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했다는것에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수 있게 해줬다는것을 알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지금의 주어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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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란 뭘까? >>

 

장애란... 이 책의 제목만으로는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포괄적인 이야기들이 나오고 미처 아이에게 설명해주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많아서 좋았던 책이란 생각을 합니다.

우선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은 초등학교 3~5학년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했다는것에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수 있게 해줬다는것을 알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지금의 주어진 상황이나 책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장애라는 주제를 생각하고 아이들의 생각을 솔칙하고 표현하고 질문했다고 하는데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아이들이 물어볼만한 질문들이 많이 있는 이유가 그런 이유인것 같습니다.

다양한 작가와  선생님들이 함께 만들어주신 이 책은요~

장애... 가 있는 어린이들이 전하는 말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아이의 생각이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죠.

우선 어떤 사람이 장애가 있다고 해야하는지 알아보는데 다른 사람에 비해서 불편한 점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니 어쩌면 엄청 다르다고 생각했던 생각이 틀릴수 잇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장애가 왜 생기는지, 어떤 사람이 장애가 되는지.. 그리고 장애가 있는 아이를 키우는 일은 어려운 일이란것을 알게 해줍니다. 다양한 단체들도 알수 있구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는 있지만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몰랐던 부분들을 여기 질문과 답을 통해서 알수 있게 되었어요.

내가 그리고 아이가 잘못 알았던 장애와 그 장애인에 대해서 보다 정확한 이야기를 해줄수 있고

우리와 어울려서 함께 살아 가는 사람중에 하나임을 알려주는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었어요. 

이제 우리 주변에서 조금 불편한 친구들을 만날때 아이의 생각이 보는 시각이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그리고 어른들도 함께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네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2.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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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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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무엇일까요? 아이들에 관점에서 보면 이상한 아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어머 제는 우리와 다르다 아픈가보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게 장애하고 생각됩니다. 또 장애란 그 대상이 아주 넓고 사람들이 아주 많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아주 작은 연쨍이 라고 하는데 생각하면 이것도 이상하니 장애겠지요.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장애란 아무것도 아니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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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무엇일까요? 아이들에 관점에서 보면 이상한 아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어머 제는 우리와 다르다

아픈가보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게 장애하고 생각됩니다. 또 장애란 그 대상이 아주 넓고 사람들이 아주 많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아주 작은 연쨍이 라고 하는데 생각하면 이것도 이상하니 장애겠지요.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장애란 아무것도 아니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우선 부모가 자식이 장애라년 외면을 하는것 같아서 정말 속쌍하다는것 겁니다.

미국에서 나온 작가의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자식이 완전 심한 장애 이지만 일반인 처럼 생각하고 기른다는거지요. 아이들에게 향상 이야기 합니다. 장애가 있는 친구들도 너희들과 똑 같은데

다쳐서 아니면 하나님께서 그 아이에게 무엇인가을 직분을 주어서 우리들에게 알게 하시기위해서라고

될수 있다면 아이들이 일반인들과 꼭 같이 그 사람들을 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당부한답니다.

이책은 의사 선생님께서 자신이 치료한 아이들에게 남긴 글이랍니다.

장애인이란 말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들일까요. 아이들은 보고 듣고 어른들이 이야기 하는것을

그대로 의식하고 행동하게 되는데 가장 약한 사람도 한 사람의 인간으로 존중할때 우리 사회는 모두가 존중 받는 사회가 될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벌써 친구들과 싸움속에서 테어나는것 같아요. 그런속에서 어른들이 하는 말과 행동을   따라서 하기 때문에 장애란 소리에 아주 인식이 나쁘다는것이지요.   이책은 장애가 있는 우리 친구들이 장애가 없는 친구들에게 전하는 이야기와 같은 책이랍니다.

친구 마르크 앙투안의 이야기 테어나면서 장애로 다리를 쓰지 못하지만 뛰어다니고 싶고 다른 사람을 따라잡을수 없을때.   하지만 친구도 많고 나는 행복해

부모가 눈이 보이지 않으면 아이가 그럴까 하는 질문의 답등

장애인 이란 관점에 대해 장애인의 원리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n******6 201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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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장애에 관한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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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뭘까?   나도 살다가 때때로 장애를 겪는다. 몸이 아프거나 일시적인 피로로 기능이 퇴화되었을 때 혹은 때때로 남이 주고 받는 말을 잘 못 알아듣기도 한다. 모두 일시적인 상황이라 그 상황이 지나면 잊고 만다. 장애란 그런 불편함을 지속적으로 생활속에서 겪는 걸 의미한다. 주변에 장애인을 볼 기회가 별로 없어 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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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뭘까?
 

나도 살다가 때때로 장애를 겪는다. 몸이 아프거나 일시적인 피로로 기능이 퇴화되었을 때 혹은 때때로 남이 주고 받는 말을 잘 못 알아듣기도 한다.

모두 일시적인 상황이라 그 상황이 지나면 잊고 만다.

장애란 그런 불편함을 지속적으로 생활속에서 겪는 걸 의미한다. 주변에 장애인을 볼 기회가 별로 없어 살면서 의식하지 못할 때가 더 많다.

특히 한국은 장애인이 살기에 대단히 불편하다.

아이가 어릴 때 유모차를 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해보았는데 버스를 타는 건 상상할 수 없고 지하철의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려면 한참 돌아가거나 어떤 역은 계단만 있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때 처음 장애인에 대한 불편함을 느꼈고 휠체어등을 사용하는 신체불편한 사람들이 대중교통 이용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뼈져리게 느꼈다. 자기 차가 없는 장애인들은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도 없는 나라다.

또 국내에 유치원 초중고학교에서 장애인포함하여 운영하는 통합학교도 거의 없다.

일부학교에만 있는데 일반인들이 꺼려한다.

이렇게 우리는 장애인에 대한 두려움과 불편함을 갖는다.

장애인에 대해 잘 모르고  나와 다르기에 불편해서 껴려지는 장애인에 대해 알게됨에 따라 선입견을 벗겨주는 책이다.

세상엔 칼라만큼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듯 책도 알록달록 칼라로 예쁘게 만들어졌다.

색깔이 너무 화려해서 목차를 훑어보기가 힘든 단점만 빼고...

앞부분엔 장애인 친구가 비장애인들에게 보내는 글들이 있는데

상당히 인상적이다.

우리나라 초등학교 3년부터 중학생 아동들이 자신을 구체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자신의 상태를 잘 알고 있고 다른 친구들이 때때로 괴롭히고 놀림을 받을 때 자신을 지키는 방법들을 배우고 친구와 더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글들 속에서 일반 학생들의 욕구와 똑같음을 알 수 있다. 장애란 무엇인지 장애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가족중에 장애인이 있을 때의 어려움, 장애인에 대한 우리들의 불편한 마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책이 의식수준이 상당히 높은데 저자가 사회복지 수준이 높은 프랑스사람이다.

여러 유형의 장애인들에 대해 구체적 사실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왜 바보처럼 보이는지, 침을 흘리는지, 재활치료는 어떻게 하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하면서 그들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게 해준다. 아이들이 장애인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나와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장애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그들의 어떻게 대해야 하는게 바른지를 배울 수 있었다. 이런 책이 많이 나와서  사람들의 편견을 깨주면 참 좋겠다.

 

다른 책과 달리 이책이 세상에 어떻게 나왔는지를 책에 참여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기본생각과 야스퍼거 장애인인 열살 앙투안이 친구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 글속는 자신의 장애가 무엇이고 남과 다른것을 좋게 받아들이는 긍정성도 엿보인다. 부모와 주변에서 긍정적으로 잘 보살핌을 받은 아이가 아닐까 생각된다. 자신이 장애로 인해 때때로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부분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장애인은 다르게 생각하고 느낄 거라는 선입견이 있지만 장애가 있든 없든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자기를 놀리거나 거부하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고 그런 일을 겪을면 슬프다. 지극히 당연한 말이지만  이 말이 너무 내 마음에 와닿았다.

 

 

 

p69

 

우리가 장애인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자연스럽게 대우받기를 기대하듯 자연스럽게 대하는게 제일 중요하다.

뒷장에는 우리나라 점자를 쓰는 방법과 브라유 서양 점자 및 수화하는 방법등을 수록하여 청각 시각장애인의 표현법을 배울 수있게 하였다.

엘리베이터나 종이지폐, 손잡이 부분에 점자가 있는데 점자를 어느정도 해독해 볼 수 있다.

s******9 201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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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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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월까 ? 정말 장애란 뭘까요 이 책을 읽기전 아이들과 함께 장애란 뭘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11살 8살이 된 우리 아이들 장애란 뭘까 ?라고 물어보니 장애우 들과 통합으로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큰아이는 아픈 사람 몸이 불편 한 사람 인것 같다고 이야기를 해 주네요 우리 아이와 같은반 준호 재호 처럼 태어날때 부터 아파서  도움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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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월까 ?

정말 장애란 뭘까요

이 책을 읽기전 아이들과 함께 장애란 뭘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11살 8살이 된 우리 아이들

장애란 뭘까 ?라고 물어보니 장애우 들과 통합으로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큰아이는

아픈 사람 몸이 불편 한 사람 인것 같다고 이야기를 해 주네요

우리 아이와 같은반 준호 재호 처럼 태어날때 부터 아파서

 도움을 많이 받아야 하는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둘째는 눈이 안보이거나 귀가 안들리는거 ,,,라고 이야기를 해 주네요..

정말 장애란 무엇일까요 책의 제목을 읽고 장애란 무엇일까 생각해 보니

그 범위가 너무 넓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주위 장애인들에 대해 우리가 참 무관심 했구나

이해의 폭도 참 좁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아는 장애 도 우리가 모를수 있는 장애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통해 소개해 주고

있는데요 사실 저도 이책을 읽으면서 아~~!! 장애의 종류는 이렇게 다양하게 많았구나..

하며 새삼 놀라기도 했구요

아이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질문들을 제시해 주면서 그에대해 설명해 주어서

장애인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며 존중 받아야 함을 알게도었습니다.  

또 청각장애자나 시각장애자가 사용하는 점자와 수화에 대한 설명도 해 주도 있어서

아이들이 아~~ 눈이 보이지 않아도 글을 읽을 수 있구나~! 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대화를 할 수 있구나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거리에서 보거나 학교에서 보면 관심이 좀 없거나 피하기 까지

했던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학교에서 같이 공부하는 장애인 친구들에 대해서도

멀리 하지 말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생김새가 이상하다고 말이 어눌하다고 무시하거나 쳐다보거나 하지 않겠다고

그들도 다 소중한 사람이라는것을 느꼈다고 하네요..

바쁜 요즘 공부만 잘 하면 뭐든지 다 된다고 생각하는 요즘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 수 있고 어떻게 하는 것이 그들을

돕는 것 인지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w*******1 201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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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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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책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때에 정말 아이에게 필요한 책을 만났답니다.바로 <장애란 뭘까?>라는 책이었어요.   이 책은 장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준답니다.왜 장애가 생기는 지, 장애를 가진 이들의 생활 모습과 가족들의 애환, 장애를 가진 이와 그렇지 않은 이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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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책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때에 정말 아이에게 필요한 책을 만났답니다.
바로 <장애란 뭘까?>라는 책이었어요.

 


이 책은 장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준답니다.
왜 장애가 생기는 지, 장애를 가진 이들의 생활 모습과 가족들의 애환, 장애를 가진 이와 그렇지 않은 이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는 왜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할까요?
이 책에서는 그 이유에 대해 분명하게 말하고 있어요.
우리 가운데 가장 약한 자를 무시해서 괴롭히거나 없앤다면, 그래서 그들이 없어진다면 그다음으로 약한 사람이 괴롭힘을 당하겠지요.
그렇게 자꾸자꾸 약한 이들이 떠나가다 보면 결국 그 약한 사람이 바로 자기 자신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회는 절대 건강한 사회라고 말할 수 없겠지요.


장애는 선천적인 것도 있지만, 후천적 질병이나 사고로 장애가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현재는 신체장애가 없는 이라 할지라도 미래에 장애를 가진 사회의 약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갑니다.
키가 큰 사람, 작은 사람, 뚱뚱한 사람, 날씬한 사람 다 같이 어울려 살지요.


장애도 마찬가지랍니다. 몸이 정상인 사람도 몸이 불편한 사람도 다 같이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가 밝고 건강한 사회이지요.
장애가 무언가 특이하고 이상한 것이 아니라, 그냥 나와 조금 다른 사람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면,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좀 더 편안히 살 수 있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사실, 장애라는 문제는 어른들도 다가가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혹시 내 행동이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 하여 조심스럽기도 하고,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그냥 지켜봐야 하는지도 잘 모를 때도 많아요.
그러니 아이들에게도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지 막막하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앞으로 몸이 불편한 친구들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하며 배려하여야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명확히 이해는 못 하겠지만 적어도 한번 생각해 볼 관심사가 되었답니다.


참, 책의 마지막에는 우리나라의 점자(초성, 모음, 종성, 숫자/연산, 알파벳) 와 프랑스에서 사용하는 브라유 점자(이 책은 프랑스에서 쓰여졌어요),
한글과 알파벳 수화를 그림으로 실어서 관심이 있는 이는 익힐 수 있게 하였답니다.

d***o 201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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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장애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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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눈에 비치는 그대로 솔직하게 내뱉곤 하지요. 그것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는 줄도 잘 모르고 말예요. 저희 큰 아이가 동네에 키가 유난히 작은 장애가 있는 아주머니를 보더니. 아무 생각 없이. "엄마, 걸어다니는 못생긴 인형이에요. 봐요 !"라고 큰 소리로 외쳣던 적이 있어서 무척 당황했던 적이 있어요. 또.. 신호등에서 눈이 보이시지 않는 아저씨를 보고. "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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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눈에 비치는 그대로 솔직하게 내뱉곤 하지요.

그것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는 줄도 잘 모르고 말예요.

저희 큰 아이가 동네에 키가 유난히 작은 장애가 있는 아주머니를 보더니.

아무 생각 없이.

"엄마, 걸어다니는 못생긴 인형이에요. 봐요 !"라고 큰 소리로 외쳣던 적이 있어서

무척 당황했던 적이 있어요.

또.. 신호등에서 눈이 보이시지 않는 아저씨를 보고.

"왜 지팡이로 바닥 두들기며 건너요?"라고 했던 적도 있었네요.

 

아이로 하여금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가르쳐야 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이에게 우리 이웃의 장애를 이해시키고, 설명하기 위해서는

사실 엄마인 제가 장애에 대해서 좀 공부를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책이 있네요.

 

"장애란 뭘까?"

이 책에 특별히 손이 간 이유는  이 책은 초등학고 3-5학년 학생들과 선생님이 솔직한 질문과 표현을 통해

만들어 낸 책이라는 점이지요.

우리가 질문하고 싶어도. 해도 되는 질문일까?를 한번 더생각하는 그런 솔직한 질문들 ~

그리고 그와 더불어 실제로 장애가 있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장애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네요.

장애의 종류, 장애가 생기는 이유, 다양한 장애의 양상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장애가 있는 주변 사람들도 똑같은 사람으로 존중해주어야 겠다는 마음을 갖는 듯 했네요.

이 다음에 우리 아이가 어디서든 장애가 있는 사람을만나면,

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쉽지 않지만, 따뜻한 손길을뻗을 수 있기를 바라며 책을 보았습니다.

 

 

 

 

j*****2 201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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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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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말은 참 나의 일이 아닌 것 처럼 느껴진다. 아마도 내 주변에 신체적 장애우가 없어서 그럴 것이다. 물론 우리 아이도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아직까지 같은 반에 장애우가 있었던 적도 없었다. 장애란 뭘까? 태어나면서 부터 갖고 있는 장애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잘은 몰라도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정상적으로 태어났지만 후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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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말은 참 나의 일이 아닌 것 처럼 느껴진다.

아마도 내 주변에 신체적 장애우가 없어서 그럴 것이다.

물론 우리 아이도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아직까지 같은 반에 장애우가 있었던 적도 없었다.

장애란 뭘까?

태어나면서 부터 갖고 있는 장애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잘은 몰라도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정상적으로 태어났지만

후천적인 사고나 어떤 일로 인해 장애가 되는 경우도 많다.

그러니까 장애란 것이 결코 남의 일일 수만은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장애를 강건너 불보듯 한다.

아이들에게 장애우에게 친절하라고 얘기하면서

막상 어른인 우리들은 장애우를 배려하지 않는다.

텔레비전이나 책으로 장애우들이 장애를 이겨낸 이야기를 보면서

와~ 대단하다라고만 생각하지 그들을 위한 어떤

행동도 하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물어보자.

말을 더듬거나 글씨를 굉장히 못쓰는 아이도 장애가 있는걸까?

우리가 알고 있는 장애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정된 틀을 깨고

또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어쩌면 우리는 모두 장애인일지도 모른다.

온갖 스트레스와 이기적인 마음으로 사는

정신적인 장애인일 지도 모른다.

장애인을 다르게 보는 것이 아니라

똑같다고 보는 것 그것이 아마 시작일 것이다.

아이들이 보기 쉽도록 주제별로

적절한 그림과 중요한 부분은 진한 글씨체로 잘 정리되어 있다.

장애가 있든 없든 모두가 공평하게 행복해지기를 바래본다.

p****9 201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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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뭔지 알려주는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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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뭘까?- 이 도서는 아이들에게 참으로 유익한 도서에요. 아이들이 평소 가지고 있던 의문들을 하나 하나씩 잘 풀어 헤쳐 놓았어요. 첫 장의 "우리 모두는 존중받고 사랑받아야 하는 존재예요" 란 문구가 참 가슴에 와 닿네요. ^^ 책은 길쭉한 형태로 되어 있으며 제목마다 큼직한 글자로 강조되어 있어요. 그림이 첨부되어 있으며 페이지마다 유익한 팁들도 있네요.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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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뭘까?- 이 도서는 아이들에게 참으로 유익한 도서에요.

아이들이 평소 가지고 있던 의문들을 하나 하나씩 잘 풀어 헤쳐

놓았어요. 첫 장의 "우리 모두는 존중받고 사랑받아야 하는 존재예요"

란 문구가 참 가슴에 와 닿네요. ^^

책은 길쭉한 형태로 되어 있으며 제목마다 큼직한 글자로 강조되어 있어요.

그림이 첨부되어 있으며 페이지마다 유익한 팁들도 있네요.

장애란 뭔지, 장애는 나을 수 있는지, 장애는 왜 생기는지, 지체장애인과

정신장애등 아이들의 눈으로 본 의문점등을 쉽게 글로서 나타내었어요.

책 말미에는 점자와 수화도 수록되어 있어요. 그저 막연히 점자가 참으로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우리나라 점자를 직접 보고 나니 어렵긴 마찬가지네요.

수화도 마찬가지네요. ^^;;

아이들의 학교에도 장애아들이 몇몇 있어요. 지체장애아도 있고 정신장애아도

있지요. 자주 입에 오르내리던 특정 여자아이가 하나 있는데 이 책을 읽어주고

난 뒤부터는 아이들이 덜 얘길 하네요. 아이들 눈에는 그저 자신들과 다른 놀림감의

존재라고만 느끼는 것 같았는데 이 책이 장애에 대해 여러가지로 가르쳐 주니 장애아동

도 자신들과 별 반 다름이 없다는걸 조금씩 깨달아 가는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장애아동의 부모들은 얼마나 힘들까를 생각하곤 했어요. 특별히 그들에게

도움을 주진 못하지만 우리아이들만은 장애를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아이들로 키우

고 싶었어요. 이 책이 그런 저의 소망을 한층 더 가깝게 해 주었답니다.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서 그나마 장애인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가르쳐 주

는 도서가 있어서 기쁘고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합니다.

정말 추천할 만한 도서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 적극 추천합니다!!!

y****d 201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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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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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철학자 ②   장애란 뭘까? [톡]   장애가 있으면 아픈가요? 장애인은 장애를 어떻게 느낄까요? 장애인을 놀리는건 인종 차별인가요?   정말 장애란 뭘까요?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주는 것이 편견이라는것을 가지게 되지 않을지 망설이던 순간 이책을 알게되었어요. 저도 잘못 알고 있거나 제대로 몰랐던 장애와 장애인을 정확히 알게 도와주는 책이네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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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철학자 ②

 

장애란 뭘까?

[톡]

 

장애가 있으면 아픈가요?

장애인은 장애를 어떻게 느낄까요?

장애인을 놀리는건 인종 차별인가요?

 

정말 장애란 뭘까요?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주는 것이 편견이라는것을 가지게 되지 않을지

망설이던 순간 이책을 알게되었어요.

저도 잘못 알고 있거나 제대로 몰랐던 장애와 장애인을 정확히 알게 도와주는 책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우리 이웃들과 함께 어우러져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비법이 담겨 있어요. 

  

세상에는 키가 큰 사람도 있고 작은 사람도 있고,

눈이 파란 사람도 있고 까만 사람도 있지요.

저마다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기에 세상은 더욱더 풍요롭고 아름다워집니다.

장애 또한 사람마다 지니는 ‘차이’에 불과하는 것

또한 장애가 있는 사람이 장애가 없는 사람보다 부족하고 불편한 점이 더 많을지 몰라도

그것이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는 것이 아니란 것을

장애가 있든 없든 우리는 모두 존중받고 사랑받아야 할 존재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한참 호기심이 많은 다섯살 우리 아들....지나가다 몸이 불편한 사람만 보아도

눈낄을 때지 못하고 한참을 바라보곤 하네요.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는지 그순간 잠시 망설이게 되었어요. 

 

저부터도 장애를 가진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행동이 조금은 자연스럽게 되지 

않더라고요.

아마 앞으로 바꿔나가야 큰 숙제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내 아이를 아끼고 사랑한는 것 처럼 세상에 모든 아이들을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장애를 갖고 싶어 장애를 갖게 된 사람은 없으니까요.

자기가 선택한 일이 아닌것은 부끄러울 이유가 없죠.

오히려 장애인이라 놀리고 괴롭히는 것이 부끄러운 행동이겠죠.

 

 

<장애란 뭘까?>이책을 읽으면서

  

 혹 저희 아이도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가서도 장애를 가진 친구를 만났을때

 함께 도우며 생활 할 수 있도록 미리 알고 배울 수 있는 내용을 가득 담고 있어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보람된 시간을 보냈어요.

 또한 마지막 페이지에 수화를 아이와 함께 열심히 따라해 보았어요.

익숙하지 않아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아이에게 책으로 다 설명해주고 이해해시켜 줄 수 는 없지만
아이가 장애인을 불쌍하다고 여기고 삐닥한 마음을 가지기보다는
 따뜻한 마음과 눈으로 바라보는 아이로 자라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i******9 201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