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별자리 이야기를 참 재미없게 읽었는데이 책은 재밌게 잘 풀려 있네요^^ 입말투의 문장도 막힘없이 부드럽게 잘읽혀단숨에 다 읽었네요.다섯 가지 이야기 모두 좋았지만특히 견우와 직녀 이야기는 작가의 재치가 느껴집니다!추상적이지 않고 실질적이랄까요?첫 이야기인 북두칠성이 된 칠 형제도 위기가 적절히 배치되어 보는 내내 긴장하고 봤습니다.재밌게 잘 읽었어요~~
어린 시절 별자리 이야기를 참 재미없게 읽었는데 이 책은 재밌게 잘 풀려 있네요^^ 입말투의 문장도 막힘없이 부드럽게 잘읽혀 단숨에 다 읽었네요. 다섯 가지 이야기 모두 좋았지만 특히 견우와 직녀 이야기는 작가의 재치가 느껴집니다! 추상적이지 않고 실질적이랄까요? 첫 이야기인 북두칠성이 된 칠 형제도 위기가 적절히 배치되어 보는 내내 긴장하고 봤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