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너무 색감이 예뻐요~
"너무 색감이 예뻐요~" 내용보기
내용도 내용이지만 화려하고 시원한 색감이아이의 시선을 확 사로잡아요~아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들이 예쁜 그림이 되어 나타나니아이가 참 좋아하네요^^증조할머니와 책 읽는 모습이 너무 예쁘죠?유치부가 읽는 책이라 글밥도 꽤 있고 너무 흥미있는 책이네요^^ 배가 쪼개져서 바다로 빠진 가족들이 거북이 등껍질에집을 짓고 아이들은 그곳이 섬인줄 알며 펼쳐지는 이야기..거북
"너무 색감이 예뻐요~" 내용보기

 

내용도 내용이지만 화려하고 시원한 색감이

아이의 시선을 확 사로잡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들이 예쁜 그림이 되어 나타나니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증조할머니와 책 읽는 모습이 너무 예쁘죠?

유치부가 읽는 책이라 글밥도 꽤 있고 너무 흥미있는 책이네요^^

 

배가 쪼개져서 바다로 빠진 가족들이 거북이 등껍질에

집을 짓고 아이들은 그곳이 섬인줄 알며 펼쳐지는 이야기..

거북이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에요~

나중에 헤어질대는 제가 눈물까지 났네요 ㅠㅠ

아이가 읽기 너무 좋은 책이네요

t****3 2018.07.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섬이 된 거북이
"섬이 된 거북이" 내용보기
린아.여름방학 때 엄마랑 가장 많이 간곳이 어딘지 기억나?딩동댕.. 아쿠아리움. 매번 갈때마다 신나하는 린이.물고기 설명까지 해주는 린이. 어떻게 이걸 기억하고 있을까. 바다를 좋아하는 린이를 위해 엄마가 발견한 책. 바다 표현한 색감에 빠져들어. 엄마랑 책읽기 전에 린이가 먼저 보면서 무슨 이야기일까.그림을 한참 보면서 이야기를 시작~ 소피는 언제 섬이 아닌 거북이인줄 알
"섬이 된 거북이" 내용보기

린아.

여름방학 때 엄마랑 가장 많이 간곳이 어딘지 기억나?

딩동댕.. 아쿠아리움. 매번 갈때마다 신나하는 린이.

물고기 설명까지 해주는 린이. 어떻게 이걸 기억하고 있을까.

바다를 좋아하는 린이를 위해 엄마가 발견한 책.

바다 표현한 색감에 빠져들어.

엄마랑 책읽기 전에 린이가 먼저 보면서 무슨 이야기일까.

그림을 한참 보면서 이야기를 시작~

 

소피는 언제 섬이 아닌 거북이인줄 알았을까.

마지막 장면 소피가 거북이를 안아줄 때 그동안의 고마움과 미안함이 모두 담겼지.

밤마다 만나는 책. 오늘도 또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사랑해. 린아.

 

YES마니아 : 로얄 w******3 2018.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반전이 있네요 ㅎㅎ
"반전이 있네요 ㅎㅎ" 내용보기
색감이 너무 이쁘고 내용도 너무 감동스러운 책이였습니다. 배가 난초되 섬에 표류되어 지내는 동안 계절이 너무 아름답게 표현이 되었네요. 겨울은 춥고 봄은 따뜻하고 여름은 생기발랄함이 느껴져요. 묵묵히 지켜주는 거북이 섬이 따뜻하고 굉장히 창의적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집에 있는 아이 그림책중 많은 책들이 동물을 의인화로 한 책들이 많아 살짝 읽어주는 저는 이젠 좀 지루
"반전이 있네요 ㅎㅎ" 내용보기
색감이 너무 이쁘고 내용도 너무 감동스러운 책이였습니다. 배가 난초되 섬에 표류되어 지내는 동안 계절이 너무 아름답게 표현이 되었네요. 겨울은 춥고 봄은 따뜻하고 여름은 생기발랄함이 느껴져요. 묵묵히 지켜주는 거북이 섬이 따뜻하고 굉장히 창의적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집에 있는 아이 그림책중 많은 책들이 동물을 의인화로 한 책들이 많아 살짝 읽어주는 저는 이젠 좀 지루하단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이 책은 저한테도 굉장히 신선한 그림책이였어요. 아이가 내용을 잘 숙지하며 읽나 가끔씩 중간 확인할겸 질문하는데 소피가 갑자기 바다로 왜 들어갔을까 하니깐 거북이 빠이빠이 이러네요.. 순간 뭉클해졌어요
p*****8 2020.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