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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이가 만으로 60이다. 이 나이에 HTML을 공부한다는 것이 가능할까 의심했었다. 그것도 학원이나 온라인 강의를 듣지 않고 순수하게 독학으로 한다는 것이 가능할 것 같지 않았다. 아들도 말리고... 주위 친구도 말리도... 막상 작해 보니 그리 어렵지 않았다. 시작한지 약 20일 만에 완독하고, 책 에서 주어진 모든 예제도 완성하였다. 그렇다고 해서 완전초보용으로 나온 이 책을 마쳤다고해서 바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지 않았다. 최소한 CSS는 알아야 어느 정도의 홈페이지 제작이 가능할 것 같다.
지금 CSS관련 책을 보고 있는데 이 책보다는 조금 더 어렵지만... 이 책에서 쌓은 기초가 제법되는지 이해는 오히려 이 책을 처음 볼 때 보다 쉬운것 같다. 완전 초보가 시작해도 이 책을 꼼곰히 보면 강의를 듣지 않고도 포기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을것 같다. 앞으로 갈길이 멀다고 생각되지만 첫 발은 잘 디딘것 같다.
처음 시작하는 모든 분들에 자신있게 추천하는 서적이다. 한가지 불편한 점은 간간히 오,탈자가 있다. 완전 초보자가 보는 책임을 감안하면 코드에서 오탈자는 쉽게 발견하기 어려웠고 이로 인해 제대로 작성되지 않아서 고생한 경험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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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책을 고르던 중 'HTML 코딩의 모든 것, 홈페이지 기초부터 제작까지!' 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목차도 마음에 들었지만, 교학사라는 출판사가 신뢰감을 주어 구매했다. 초보자들이 쉽게 처음부터 배울수 있도록 자주 사용하는 HTML기능과 소스코드의 설명과 결과화면까지 보여주니 부담없이 접근하고 이해할수 있는건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으로 생각된다. 또한 따라서 응용해볼 수 있도록 예제까지 곁들어지니 정말 가성비가 훌륭한 책이라 생각된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HTML을 배우고자 하는 독자라면 'HTML 코딩의 모든 것, 홈페이지 기초부터 제작까지!' 이책을꼭 보길 권장한다. 뭐든지 기초부터 천천히 가는것이 중요함을 잊지 말았으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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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입문자에게 맞춰진 책 HTML 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본 사람도 보고 따라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입문단계의 책은 내용상 설명은 핵심을 간단하게 서술하여야 하고, 외형상 두껍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이 책은 설명이 아주 간단하게 되어있습니다. 설명하는 문장의 길이도 짧고, 어려운 말, 용어는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해가 쉬웠고 빠른 학습진행이 가능했습니다.
다음으로, 책이 두껍지 않아서 학습량에 부담이 없습니다. 214페이지 분량으로 하루에 한 챕터를 40~50분 정도만 투자하시면 10일정도에 끝내 실 수 있습니다. 두꺼운 책 보단 포기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교과서를 발행하는 출판사라서 그런지 책의 짜임과 구성이 좋습니다. 구성이 산만하거나 지저분한 느낌이 없습니다. 그래서 학습자에게 혼동을 주지 않습니다.
HTML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가볍게 시작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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