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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 구구단 1단 명사, 2단 동사, 3단 인칭에 대해 배웠고 이번엔 4단 be동사, 5단 분사에 대해 배웁니다.
I일때는 am, You일 때는 are를 쓴다는 것을 반복학습하면 됩니다.
The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페이지에요. 일반적으로 서로 알고 있는 것은 a가 아니고 the를 씁니다.
이 책은 현재분사를 설명하고 있어요.
아빠표영어 구구단은 책이 참 얇아요. 몇 장 안 되는 페이지 같지만 배울 게 많습니다. 페이지마다 생각을 많이 하고 계획을 짜서 문장을 구성했구나 하는 걸 느껴요. 요점정리가 된 것만 같은 책이랄까요? 세이펜이 되는 것도 너무 좋습니다. 혼자 보고 싶을때도 세이펜이 도와주거든요. 책을 볼수록 다음 영어구구단이 궁금해져요. 초등영어교재로 추천하고 싶은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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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영어교육은 극과 극인 듯 해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배우고 지금은 사교육 때문에 초등학교 1학년은 방과후 영어도 배우지 못하더라고요.
학원을 보내기는 아직 기초도 없는 것 같고 부담스럽고 집에서 해보자 하는데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줘야 할지 엄마도 막막하던 차에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4단과 5단이랍니다. 책을 펼치면 무엇을 배우게 될지 제시해 주고요.
구구단이라는 책 이름에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시리즈로 이미 10단까지 있고 비밀책까지 출간이 되었던 모양이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보면서 1단부터 구매해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큰 아이는 그래도 괜찮은 거 같은데 7세 아이는 갑자기 명사, 동사, 인칭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be 동사로 들어가려니 좀 어렵긴 하더라고요.
엄마가 아빠가 영어에 대해서 잘 모르더라도 이 책이 하라는대로 따라읽어주기만 하면되는 부모의 부담을 덜어주는 책이랄까요?
무조건 많이 듣고 많이 배우는 게 아니라 개념을 익히고 기초를 쌓아가는데 중점을 둡니다.
처음에 책을 훑어보는데 사진만 잔뜩 있고 어떻게 영어를 아이가 배울까 궁금하기도 했는데요. 계속 읽어주다보니 사진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갖게 하고 명확하게 의미를 알게 도와주는 것이더라고요. 형들이 책을 보니까 4살 아이도 사진을 한 번씩 들여다 보곤 하더라고요.
be동사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I, YOU, WE ...등의 주어가 올 때 어떤 be동사 오면 되는지에 대해 조곤조곤 반복하며 가르쳐 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자신의 딸을 직접 가르쳤다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서 그런지 아이도 제법 잘 따라오더라고요~~
5단 분사는 난이도가 좀 있어서 어려워하긴 하더라고요. 꾸준한 반복으로 조금씩 아는 것이 늘어가니 천천히 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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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처음 배울 때 be동사를 무작정 암기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인지 왜 그런 표현을 써야 하는지 이해도 못한채 기계처럼 외워 쓰기 바빴던 것 같다. 성인이 되어서야 be동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게 되었고 그래서 나와 같은 방법으로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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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4단 be동상 5단 분사 Miklish
요즘 집에서 아이에게 영어 알려주느라 바쁜데요. 사실 어떤것 먼저 어떻게 알려주어야 할지 살짝 걱정이 앞선답니다. 아이마다 다 다르겠지만,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해 보게 되는데요. 좀 더 쉽고 아이가 이해하기 좋은 책을 찾기 마련인데요. 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는 어린아이에서 부터 알려주기고 쉽고, 아이도 이해하며 잘 따라오는 책 같더라고요. 유아 영어 교육의 시작을 아빠표 영어구구단 + 파닉스로 시작하면 딱 좋을것 같아요.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4단 Be동사는 세이펜을 활용할 수도있고, QR코드로 동영상을 볼수도어서 여러가지로 활용하기에 좋더라고요. 알파벳 없이 입으로 익히는 어린이 영어라 계속 들려주고 반복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유아때부터 시작하면 참 좋을듯 싶어요.
우선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사진이 눈에 띄더라고요. 아이가 보면서 누구를 지칭하고, 가르키는지 이해하기에 좋더라고요. 저도 보면서 아이에게 설명하기에 좋았답니다. 막연하게 설명하기 어려워 했던 부분인데 사진을 통해서 한번에 해결했어요. 또,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도 쉽게 따라 말하면서 배울 수 있답니다. 사진을 보고 문장을 따라 말하면서 배우니 더 오래 기억하게 되네요.
먼저 여러 감정을 나타내느 동사에서 부터 여러가지의 동사들을 모두 살펴 볼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 일주일동안은 계속 반복해서 물어보고 알려주고 해야 겠네요. 일반동사와 BE동사로 나뉘는 부분과 그에 따라서 문장 구조가 달라지는 부분이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매일 훈련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5단 분사에서는 행동의 과정을 배우는 부분인데요. 분사 듣기만 해도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5단 분사는 어렵기 때문에 천천히 가르쳐 주어야 겠네요. 2~3달 동안 배워도 좋다고 하니 천천히 이해시키고 알려주어야 겠네요. 엄마가 먼저 보고서 알려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요.
분사에서도 사진과 함께 문장을 보면서 배울 수 있는데요. ~하는 중이다 I'm starting a car. 현재 진행형을 배우면서 발음기호와 단어의 뜻을 같이 살펴 볼 수있고, 문장에서 생략되어 있는 부분까지도 예시를 통해서 볼수 있어요.
문장 자체는 아주 길어서 아이가 따라하거나 발음이 너무 어렵거나 하지는 않아요. 계속 듣고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레 익숙해지면서 문장을 이야기 하게 될 것 같더라고요. 다른 부분보다는 좀더 시간을 가지고 반복하기는 해야 겠더라고요. 아빠표 영어 구구단 꾸준히 하다보면 영어를 하면서 아이가 알아야할 중요한 부분들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로 영어 공부 시작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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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 구구단 4단~9단
요새는 자녀교육으로써 엄마표 영어가 마치 유행?처럼 한번쯤은 도전해볼 과제처럼 되어 있는 것 같다. 왠지 시도도 안해보면 후회할 것만 같은? ㅎㅎ 아빠표 영어 구구단을 처음 접했을 땐 영어를 구구단에 접목시킨 아이디어가 재미있어서 관심이 갔다. 영어 강사였던 저자 마이크 황(황의민) 선생님이 비싼 영어 학원을 다녀도 딸의 영어 수준이 늘지 않음을 보고, 직접 아이를 가르치고자 만든 교재라고 하니 아빠의 정성과 마음이 듬뿍 묻어나오는 것 같다. 실제 이 책들을 활용하기 시작한지는 거의 일년이 된 것 같다. 1단~3단 리뷰는 진작에 써놨었는데, 아직 아이 수준이 낮다보니 나중에 활용해야지 하다보니 미루고 미뤄져서 4단~9단까지의 리뷰를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다.
우선 아빠표 영어 구구단은 책의 두께부터가 얇고 가벼워, 시작부터 부담 팍팍 주는 그런 책이 아니어서 좋다. 엄마표로 자녀교육 한번 해보겠다고 도전했다가 앞 몇 페이지 겨우 읽고 포기해버리는 사람들도 꽤 많을 것 같은데 (나를 포함..^^;) 이 책은 정말 순식간에 한 권을 뚝딱 끝낼 수 있다는게 장점 같다. 매 페이지마다 딱 핵심 문장 한문장씩만 들어있기에 그게 가능하다. 다만 포인트는 하루 5분~10분 씩이라도 꾸.준.하.게.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작년 한창 아이 영어 공부 시작해보려고 알아보면서 열의에 불탔다가, 지금은 천천히 시작하자 주의로 바뀌어 있는 상태인지라 꾸준하게 영어 학습을 시켜보지는 못했다.^^;; 아이가 스스로 영어책 읽고 싶다고 가져오면 읽어주는 정도?? 그런데 4살이었던 작년 아빠표 영어 구구단 1단을 한 문장씩 읽어주며 따라하게 했던 기억이 좋았는 지 아직도 종종 책을 꺼내들고 읽어달라고 한다. 나중에 제대로 공부시키면 정~말 큰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4단은 be 동사로 주어가 무엇이냐에 따라 어떤 be동사를 써야 하는 지, 사진과 함께 핵심만 간단 간단하게 나와있다. 사진이 실사이기 때문에 아직 한글도 모르는 아이인데도, 사진만 보고도 어떤 의미인 지 대부분은 금방 캐치해낼 수 있었다. 세이펜도 호환되는 책이기 때문에 엄마가 직접 문장을 읽어주기 부담스럽다면 아이가 세이펜으로 찍으면서 원어민 발음을 따라할 수도 있다. 우리집 아이는 엄마가 읽어주기를 더 좋아했지만..^^; (엄마와 놀이를 한다고 생각하나보다) 5단 분사, 6단 to부정사, 7단 전치사, 8단 조동사, 9단 부정문까지.. 뒤로 갈수록 좀 더 난이도가 있는 느낌이 난다. 특별히 7단 전치사 부분은 황선생님의 독특한 해석 기법이 돋보이는 책이다. 영어식 어순 그대로 직역하는 해석 기법으로 우리나라 어순과 약간 다른게 특징이다. 처음엔 어색해도 이 방법을 잘 익혀두면 영어를 영어 그 자체로 받아들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속도도 훨씬 빠르다고 하니, 이왕 아이 자녀교육 시킬 때 직역 방법을 익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You eat the rica / in the house. "너는 집에서 밥을 먹는다." 라는 한국식 해석이 아닌, 전치사 구문을 끊어내 "너는 그 쌀을 먹는다/그 집에서" 라는 식으로 직역한다. 그리고 the도 생략하지 않고 굳이 "그" 라는 표현으로 해석하여 the를 빠뜨리지 않게 하니, 문법 공부도 더불어 하는 효과를 노릴 수 있겠다.
이번에 아빠표 영어 구구단 마지막 10단 의문문과 아빠표 초등영어 교과서 확장패턴도 출간이 되었는데, 조만간 리뷰를 올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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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인 명사, 2단인 동사, 3단인 인칭을 지나 드디어 4단인 be동사를 공부할 차례가 되었다. 영어공부할때 be동사를 공부하고 명사, 2단인 동사, 3단인 인칭을 지나 드디어 4단인 be동사를 공부할 차례가 되었다. 영어공부할때 be동사를 공부하고 일반동사를 공부했는데, 여기서는 동사를 먼저 배우고 be동사를 배운다. 생각해보면 상태를 나타내는 be동사보다 일반동사를 먼저 배우는 것이 초등학생에게는 더 편할 것 같다. 아빠표 영어의 미덕인 '반복'의 특성상 앞에서 배운 것+@ 로 계속 학습하게 된다. 그 덕에 굳이 앞의 책을 안보게 되어 시간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4단까지 공부하면, 아주 기초적인 문장은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좋다. 가르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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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아빠표 영어구구단 + 파닉스 4단,5단
마이크황 지음
마이클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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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 구구단 1,2,3단에 이어 4,5단을 보는 것은 당연한 순서이겠지요? 4단은 be동사, 5단에서는 분사를 다루네요. 문법을 배우기 전에도 우리는 be동사인줄 모르고 사용하고, 분사형태의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사용하지요. 책 이름에 문법용어가 들어간다고 지레 겁먹을 필요가 없어요. 알파벳을 잘 모르는 아이도 듣고 따라서 - 또 한글로 발음을 친절하게 적어놓은 - 할 수 있는 아빠표 영어구구단 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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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권에서 이미 인칭에 대해 다루었기에, 이번에는 그 설명을 따로 하지 않고 바로 들어가네요. I 에는 am 축약형도 적어서 보여줍니다. (아시죠? 아빠표 영어 구구단 책은 세이펜에 음원을 넣어서 책에 콕 찍으면 바로 그 문장을 들을 수 있어요!)
사진도 유심히 보게됩니다. be동사는 '잠깐'의 상태나 모습, 감정을 말하기 때문에 사진을 다시 '사진찍듯' 테두리를 하나 더 해놓으셨네요. 정말 섬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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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장 상단에 보면, 영어발음을 한글로 적어두었어요. 한글만 익힌 아이들이라면 영어를 잘 몰라도 읽을 수 있도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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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 또 익힐 것은 the를 사용하는 법. '그'강아지라고 표현된, 앞에서 한번 언급된 것을 이야기할 때 사용되는 the를 사진과 함께 바로 소개해주니 이해가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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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책을 펼치면 각 단에서 익혀야할 목표를 제시해놓고 있어요. 5단 분사에서는 동사뒤에 ing를 붙여 진행을 표현하는 것을 익히고, the와 소유격, 모음알파벳의 대표적인 소리를 익히도록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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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테두리가 쳐지면 be동사에서 나왔듯이 '잠깐'의 상태 등을 이야기 한다고 했었지요? ing를 붙일 때 be동사와 함께 사용되니, 표현 하고자하는 것이 달라짐을 시각적인 면에서도 알아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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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i,o,u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도 ing 형태의 문장 안에서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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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 부록에는 많이 접하는 영어전집과 아빠표 영어 구구단 책을 더 효율적으로 함께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요. 참 많은 고민을 했구나, 내것만 옳다 주장하는 게 아니고, 지금 시중에 나온 영어전집이나 단행본들을 파악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에 있는 전집, 제시된 가이드를 따라 활용하면 더 좋겠지요!
아빠표 영어 구구단 책을 보면서 우선 답답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언제 이 책을 다보나..하고 막막함대신 가볍게(?) 사진과 문장을 따라 보고 읽으면 되니까요. 그리고 아이에게 계속 물어보고, 학습적인 부담을 주지않고 같이 보고 말하고 물어보고... 아이들이 우리말을 배울 때를 떠올려봅니다. 말을 배울 때 계속 들은 말은 아이입에서 더빨리 나오던 것을 말이죠. 이렇게 반복하고 지속하다보면 자연스레 영어의 체계가 잡히고 말하게 되겠지요?
꾸준히 진행해서 아직 만나보지 못한 9,10단, 그리고 그 이후에 나올 책들도 만나보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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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의 상태는 누가에 따라 am,are,he 를 쓴다 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4단 : be동사 시작하기전에,,, I 일때 am을 쓰고 You 일때는 are을 쓴다는 것을 알려준 뒤 하루 ~ 일주일 동안 수시로 반복해서 물어본다 I 일때는 뭘 쓴다고? You일때는 뭘 쓴다고 ?
![]() 나의 상태에 간해 말할 때는 am ,,,I am be동사는 잠깐의 상태나 모습 감정을 말하기 때문에 사진 바깥에 하얀 테누리로 표시했다 나에게 쓰눈 be동사는 I am을 주로 i'm으로 줄여서 사용한다
너나 여러명의 상태에 관해 말할 때는 are,,, You are 너에게 쓰는 be 동사는 You are을 주로 yo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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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구구단 + 파닉스, 4단 be 동사 / 마이크 황 지음 / Miklish>> ![]()
이번 4단 be 동사 편에서 배울 목표에 대해 나와있어요.
시작하기 전 알고 가면 좋아요.
사진 한 장이 페이지 한 면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크게 나와있으며,
이 사진을 보고,
직접 사진을 통해 관찰하며 저도 리액션을 취해주니,
자기도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이겠다며 따라 하는 모습도 보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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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악마 분장을 한 아기의 사진을 보더니, 이거 진짜 뿔 아니라고 말하더라고요. 사진을 관찰하며 아이는 나쁘다, 선하다의 구분도 할 수 있었어요. 사진을 보면서 하다 보니 상황에 맞는 즉각적인 표현도 익힐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저의 실수담을 하나 이야기하자면, '그녀는 좋다'를 '그녀는 아름답다'라고 하니, 아이가 바로 지적하더라고요. 아직 알파벳은 몰라도, 그림을 익혔기 때문인 거 같아요. 그러더니, 'ㅍ뤼티' 아니고 '굳(ㄷ)'이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아이는 흘려듣는 것 같아 보여도 다 듣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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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를 이야기하는 장면에서는 저와 같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놀고, 그와 그녀를 이야기하는 장면에서는 저와 남동생을 가리키며 놀았어요. 길다 / 짧다를 설명하는 사진을 보고, 크기가 다른 색연필로 비교하며 놀았고요. 이렇게 직접적으로 놀아가며 아이와 대화하다 보니,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재밌어했어요.
자신을 가리키며 소녀를, 동생을 가리키며 소년을 가리키는 저희 아이. ![]() 처음에 소녀와 소년이 무엇인지에 대해 묻더라고요.
책의 뒤표지에는 4단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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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평생 숙제인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런 영어를 이제 시작하는 아이에게 어떤 책을 추천해주면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고민하던 시기에 추천 받은 책 중에 한권이다. 아빠표 영어라는것도 독특하지만 구구단이라니... 하는 생각에 호기심이 생겼다. 이책은 알파벳을 몰라도 공부를 할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개념을 잡기 위해 많이 쓰이는 영어 문장의 구조를 반복하고 그것을 많이 들으면서 공부 할수 있는 책, 얇아서 부담이 적고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보고 쉽고 재미있게 영어와 가까워 질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학교를 다닐때와 다른 교육 방법으로 공부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예전에는 반복과 외우는것이 다였다면 지금은 아이들이 반복을 하면서 무료로 강의도 듣고 원어민의 발음도 들으면서 공부를 할수 있게 되어 조금 더 발음에 중점을 두게 된다. 이책의 저자는 구구단을 알아야 곱셈이 가능한것처럼 기본 개념을 알아야 영작을 할수 있다고 한다. 영어는 기초가 탄탄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책을 보고 제일 좋았던것은 아이의 영어를 가르칠때 어떻게 해야 하나 늘 고민이었는데 가르치는 방법이 사진으로 잘 보여주기에 좋았다. 1단, 2단, 3단을 보지도 않고 4단을 봐서 어려우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아이도 전혀 부담없이 보는것이 엄마의 괜한 걱적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영어라고 어렵다고 편견을 가지지 말고 조금씩 차근 차근 반복해봐야겠고 아이와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