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놀이가 참 많다 그러니 어릴적 돌맹이 하나만 있어도 실컷 놀았다고 어른 들이 얘기하겠지만 지금은 시절이 다르잖아. 그리고 사람 왕따 시키면서 100년 왕국을 만들려는 놈들이 곳곳에 잇다보니 세상 참 힘들다는 생각이 눈에 선하다. 우엣든 정치없는 민주주의 유사내전 사태가 어여 종식되기를 이 책을 빌어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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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만 봐도 무엇인자 바로 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잘 모르는 사람도 있다. 시력과 마찬기지로 촉각도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촉각이 발달한 사람은 아마 손재주도 그만큼 뛰어날 것이다. 어릴 적부터 다양한 감각을 발달시키면 뇌 발달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숲에서는 다양하고 신비로운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알므다운 새소리를 들을 수 있고, 낙엽과 흙의 푹신함을 느낄 수 있고, 여러 가지 잎과 열매를 맛보거나 냄새를 맡아볼 수도 있다. 인간의 감각 기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로 가득한 숲은 효과적인 감각 체험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학교풒을 잘 가꾸면 바로 그곳이 어린이들을 위한 최적의 배움터가 되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