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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을 생각하면서 고민하는 일은 쉬울것 같으면서도 매우 어려운 일인것 같다. 그런고민을 하고 있던 시기에 이책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내가 편안하고 안정되는것이 행복의 첫 걸음인 것 같다. 이책을 통해서 늦게나마 나자신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해본다. 매일매일 읽고 나를 사랑하고 아끼고 보듬어주는 나자신이 되기를 바래어 본다. 소장해놓고 읽어보려고 한다. 조금이라도 성장해있는 나자신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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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류의 책이....참 실처하기 어렵단걸 알면서도 구입했다. 말처럼 하고 싶다는 욕망이 크며서도 말처럼 하면 어그러질 것들이 많다는 것도 또 한번 깨닫게 되었다. 나를 안아주기...하지만 나를 안기엔 우리는 나 자신에게 너무나 너그럽지 못하다. 앞으로 그런 훈련을 해야겠다. 나에게 너그럽지, 나에게 여유주기. 꼭 나만 착하지 않아도 괜찮다. 나도 못되져도 괜찮다. 그런 훈련이 나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