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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공부에 열심인 지인을 위해 구입한 도서. 어린이용 원서를 읽기엔 아쉽고 그저 영어로 빽빽한 영어원서는 부담스러운 이에게 추천할 만한 도서. 모르는 단어를 찾느라 초반에 지치기 쉬운데 이 책은 단어를 미리 제공해주고 해석과 함께 본문을 제시해주어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다. 구글에 해당 본문pdf자료도 받을 수있고 네이버 오디오클립으로 듣기자료도 제공해서 좋은 영어 학습교재인 거 같다. |
| 영문학을 읽다보면 해석이 어색하고 단어가 생소한게 많아서 이해하는데 어려울 때가 많은데, 이 책은 자연스러운 해석을 가능하게 해주고 특히 암기하기 어려운 단어들을 볼드체로 해놓아서 저절로 읽으면서 외워지게끔 구성을 한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단편소설 끝에 저자의 논평같은 것도 재밌게 봤어요. 맥락없이 단어를 암기하는 것이 힘드신 분이 읽으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저절로 외워지는 느낌이고 내용도 잘 선별된 책 같네요! |
| 비교적 어려운 단어나 숙어도 있는데 이야기를 통해 읽어보니까 진짜 자연스럽게 단어 외워져서 신기했음... 소설 좋아하고 영어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강추... 이것 말고 연설문도 있던데 이거 끝내면 살 예정 ! 이야기도 유명한 것들이라 읽어보면 좋음.. 근데 구성이 약간 특이해서 당황스러움 |
| 원서 공부하다가 좀 지쳐서 영한대역을 찾았는데 시중에 의외로 영한대역 책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원래 있던 책도 절판되는 와중에 가뭄에 단비같은 책이네요. 원문 소설 내용이 좋고 옆에 한글 번역도 잘 참고하면 영어 독해 실력 향상에 좋을 것 같습니다. mp3도 잘 활용하고 있구요. |
| 왼편에 영어 원문, 오른편에 번역본을 끊어 써놓아 가독성이 좋습니다. 또 각 소설마다 재미성이나 난이도를 다 표기해두어 놓았기 때문에 자신의 영어 수준에 따라 순서를 다르게 읽기도 좋아보입니다. 저도 사놓고 두개의 소설밖에 읽진 못했지만 다 읽는다면 영어실력을 괄목할만큼 쌓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 원문 읽기 전에 이책으로 연습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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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영어에 노출이 되고자 구매했는데요. 정말 유명한 작품들을 수록해 놓았고 단편소설이라 글의 호흡이 짧아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영어 학습에 유익하도록 레이아웃을 짜임새 있기 잘 구성해놔서 중급 이상의 영어학습자분들이 실력 올리시기에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문학작품의 어휘만큼 영어실력을 늘리기 좋은 것도 없거든요. 그리고 사이즈가 컴팩트해서 들고 다니기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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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고는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가 어떤 유튜버분의 영상 하나를 봤는데 100일동안 통문단 암기를 하시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도 된다고 봐서 이 방법으로 한 번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찾다가 나한테 딱 필요한 책이구나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사실 책을 받고 이제 시작 단계라서 효과를 알 순 없지만 일단 구성은 맘에 듭니다 괜찮으면 연설 버전의 책도 구매할 예정 영어가 술술 나오는 날까지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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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할 때 굳이 단어장을 사지 않는 스타일인데 딱 내 스타일에 맞는 책이어서 놀랐다. 책 앞에 써 있듯이 이미 책 자체에 단어장이 내포된 형식이고, 옆의 해석과 대조하며 읽을 수도 있어서 독해 능력을 길러주는 책이라 느꼈다. 무슨 리뷰가 아니라 홍보문 쓰는 것 같네.. 문장 내에도 단어에 볼드가 되어 있는것도 좋은데 중요하거나 외울 단어를 모아둔 부분도 있다. 단어장이나 공부할 책이야. 이런 느낌이 전혀 아니다. 책을 읽으면서 단어가 외워지는 느낌을 고수한 것 같은데 성공한 것 같다. 왜 이렇게 좋아하냐면 한국에서 공인영어에 썩어문드러지고 있던 찰나에 이걸 발견하니 좋아할 수 밖에.. 책 읽는 것, 종이 만지는걸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공부할 때는 책을 읽을 시간도 없으니까..ㅎ 근데 책을 읽는데 영어 공부가 되네? 근데 죄책감이 안드네? 그냥 이런 느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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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이나 단어집으로 공부하던 영어를 기초로 소설을 읽으려고 시도해 보니, 아동-청소년용 영어 학습용 소설까지만 원서 읽기가 가능하여 클래식한 영어 소설을 혼자 읽기에는 도움이 필요해서 영한대역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사실 큰 기대감 없이 영한 대역 + 성인 대상 이라서 구매했는데, 직독 직해와 끊어읽기 표시를 한국어에 해주시고, 단어들도 딱 필요한 만큼 표시해 주셔서 옆에 독해 선생님과 같이 책 읽는 기분으로 읽고 있습니다! 특히, 관련 링크 따라 들어가니, 작가 관련 배경지식 및 여러가지 다양하게 학습 교재를 준비해 주셔서 정말 감동 100배!!! 이 책 얼른 다 읽고, 같은 작가분의 교재를 하나 더 구매할 예정입니다. 감사해요~ |
|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수 없이 많은 영어 학습서를 봤는데. 영어 실력은 항상 제자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언어를 하나 정복하는 것은 산 하나를 등반하는 것처럼 거대하고 두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받고 정독하면서 `아~영어라는 언어 자체가 어려운 게 아니라. 영어에 대한 나 자신의 두려움이 너무 컸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매일 조금씩 허다보면 어느 순간 정복할 수 있는 게 영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저신 없던 영어가 나의 또다른 언어가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