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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골짜기 왕립대학 소란극이라는 만화책을 읽었다. 한권으로 되어 있는 만화책이지만 재밌게 보고 아쉬운 감도 들었다. 그래서 작가의 다른 책을 살펴보던 중 책표지도 이쁘고 해서 읽기 시작했다. 마법의 세계, 그렇지만 현실에 사는 그들의 이야기로 흥미로운 소재들을 곳곳에 두고 내용을 진행한다. 란이 특이하게 어른으로 변하는 마법을 부리는 줄 알았더니 집안의 내력이다. 오빠, 아빠도 모두 변신 마법이 가능한 마법사 집안이라는... 거기다 엄마는 이세계의 경계를 지키는 듯한 모습... 마법계의 금수저 집안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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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이리에 아키(Aki Irie, いりえ あき, 入江 亞季) 작가의 만화, <<란과 잿빛의 세계>> 2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리에 아키 작가의 만화는 솔직히 스토리는 그저 그런데, 그림이 정말 예쁩니다... 그림 하나가 검증되어 있으니 고민 없이 구매할 수 있고 추천할 수 있는 작가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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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과 잿빛의 세계 02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란과 잿빛의 세계 02권 역시 재밌게 잘 봤습니다. 1권에서는 전체적인 만화의 느낌 정도만 볼 수 있었는데 2권에서는 어느정도 스토리도 알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화려한 그림체가 만화를 더 재미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4권도 기대가 되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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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님의 란과 잿빛의 세계 2권입니당. 음... 잘은 모르겠지만 마법사 집안 이야기, 거기에 주인공 란은 마법사! 엄마를 닮고싶어함. 표지마냥 성인 여성인줄 알았으나 사실 초딩 꼬맹이가 마법으로 몸집을 크게 만든것이네요. ㅋㅋㅋ 여튼 유명한 작품이라서 구매했습니다. 몰아보려구요~ 다음권도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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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님의 란과 잿빛의 세계 2권 작품리뷰입니다 이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몇년이 지나도 잊혀지지않는 장면이 있어서입니다 저만 그럴수도 있는데 이 작품에서 목욕하거나 안마 마사지를 받는 장면을 보면 저까지도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마사지 받는 부분에서요 이 작품을 보고 마사지에 대한 로망이 생겼습니다 그냥 이 작가님의 감성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 작품에서 특히 빛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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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과 잿빛의 세계' 2권입니다. 나오는 인물들이 전부 다 매력있고 밉지가 않네요. 이번 2권도 재밌게 봤어요!!!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풍부한 거 같아서 부럽기도하고 멋있기도하고 그러네요... 어떻게 이런 생각들을 할까.... 아 그리고 뒷 표지에 줄거리를 알려주는 표시가 없어서 더 좋아요... 오로지 작가의 그림만 집중하고 볼수있어서 더 좋구요...! 왜 이걸 이제서야 봤는지...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인줄알았다면 더 일찍 사서봤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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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비일상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 란과 잿빛의 세계 02권입니다. 1권에서 우르르 쏟아져 나온 등장인물들이 어느정도 정리되는 권이네요. 1권이 란과 가족들의 일상을 옴니버스 식으로 짤막하게 소개했다면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편입니다. 오타로라는 인물도 나오는데, 어지간히 여자 밝히는 인물이라 커진 란에 대해서 굉장히 흑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뒤 사정 모르는 본인으로서는 그럴만 하다고 여겨지지만 앞뒤 사정 다 아는 독자로서는 으...하면서 인상을 찌푸리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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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재출간되는 <란과 잿빛의 세계> 2권이네요. 표지 일러스트에서부터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지고 우아한 그림체가 정말 취향 저격입니다. 이리에 아키 님의 아름다운 그림은 그걸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황홀해지는 듯해요. 더군다나 세련된 연출과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스토리 라인까지... 판타지를 이렇게 탐미적으로도 표현해낼 수 있구나 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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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흡수력 좋은 스토리에, 깔끔하고 예쁜 그림체. 그리고 전체적으로 표지라던지 속지에 반투명 하얀색 종이라던지, 퀄리티가 굉장히 좋네요. 그리고..오타로가 사건에 휘말리는데..괜찮을지 걱정이 됩니다. 아무리봐도 란은 제멋대로에 말썽꾸러기인데, 밉지않고 귀엽네요. 완결권까지 출간이 되었으니, 쭉쭉 구매해서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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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참 화려해서 모으는 재미가 있는 책인데다가 발행속도가 빨라서 더 좋다. 앞으로도 완결까지 쭉쭉 나왔으면. 란의 정체는 어린아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오타로보다는 같은 반 친구인 히비와 있을때가 더 좋다. 마지막에 싫어한다는 오해를 풀었으니 다음권부터는 조금 진전이 있으려나? 게다가 신발을 신고 모습이 변하는 란의 비밀을 알아버렸으니 란과는 계속 엮일듯. 란의 엄마도 돌아왔고 선생님도 나타나고 앞으로 더더욱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생길듯하여 앞으로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