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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쉬운 책…. 국내 굴지 대기업인 sk에서 hr데이터분석을 햇다고 해서 구매를 해서 읽어보고 느낀 한 줄 평이다. 우선, 몇가지 아쉬운점이라면 다음과 같다 1) 사례가 없다. 실제 대기업이니 데이터가 많아서 어떤 이슈를 가지고 분석을 해서 기업의 밸류를 높혔는지가 궁금했엇는데..그냥 다아는 내용들..해외에서 나온 내용들 설명하고 자신의 경험담을 말하긴하는데 내부자료라 오픈하지 못한다는 볼멘소리 정도… 2) 교수도 알고 해외에도 참석하고 등등 본인 자랑만하는 것으로 보여질수도잇어서 독자들한텐 읽는동안 불편할수도 있다. 책을 산것은 저자의 자랑을 들을려고 하는게 아니라 단 한줄이라도 인사이트나 실무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사기 때문이다. 3) 코딩이라도 오픈해도 되는 거고, 아님 논문을 제출했으면 논문이라도 오픈할 수 있고, 기업 내부자료 재직중에 오픈은 못하겠지만 이전회사 자료는 주석처리하면 사례는 보여줄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4) sk에서 HR분석가가 있다고 해서 많이 궁금했고, 제목부터가 너무 거창해서 끌리긴 햇지만 그냥 서점에서 잠깐 들쳐보고 보면 될 정도라고 보여진다. 5) 국내에 아직 hr 분석분야에서 논문이 나오지도 않아서 실무에서 어느정도 수준까지 왓는지 그걸 알고 싶엇기 때문이다. 6) 성과예측모델링을 머신러닝으로 햇다고 하는데. 어떤 방법론을 가지고 햇을까…딥러닝으로 접근한건지...R인지 python으로 코딩햇는지..케라스인지.텐서플로우인지..피쳐엔지니어링을 썻는지..통계기법은? 등등 요즘은 오픈소스가 많아서 오픈하는게 어렵지는 않는데... 차라리 어느 분석가가 오픈소스로 공개한 이직,평판 분석등이 더 쓸만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책은 그냥 이쪽에 관심잇는 독자에게 막연한 환상에 빠지게 하기엔 좋을 것 같다. |
| HR 영역에서 People Analytics가 뜨고 있다보니 관련해서 가볍게 접할 수 있는 책으로 선택했습니다. 통계 비전공자도 쉽게 읽을 수 있게 현업과 접목이 잘 되어있어 편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다양한 전문지식에 대한 출처도 표기되어 있어서 향후 출처로 표기된 논문이나 책을 읽어보는 것도 공부하기 좋은 방식일 것 같아요. People Analytics에 관심이 생긴 분들이 입문용이자 가볍게 읽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술술 읽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