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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노트 비싸다. 빵꾸노트로 끼워팔아 돈 더벌려고한다. 뭐 등등의 불만을 하는 그들이 보라고 리뷰를 남깁니다. 사고싶은거 다사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친구만날거 다만나고 책만 사려고하면, 아 비싸~ 댓글로 테러나 해야겠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책사는데 돈을 아낄려고하는거 자체가 상당히 멍청해보이며, 이정도의 퀄리티를 가진 교재가 2만원이하인데 뭐가 그리 불만들인지 이해가안되네요. 그럴거면 그냥 사지말고 타선생님들꺼 많이 사서보시구요. 남 욕하기전에 자신이나 한번 스스로 돌아보세요. 자신이 이 교재보다 더 뛰어난 교재를 만들고 더 싸게 팔아보세요. 그럼 제가 이 글 읽고 기분나쁘셨다는 분한테는 직접 찾아가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제발 그렇게 멍청하게 살아가지않길 바랍니다. 필기노트가 아니어도 자신에게 필요한 책 사려는데 돈이 없다면, 알바라도해서 사야되는거 아닌가요?? 저도 알바해서 샀어요. 저한테 필요한 책이니까요. 돈 없는 삶이 부끄러운게 아니라 괴으르면서 남욕할줄만 아는.. 그런 삶이 정말 부끄러운 삶이 아닐까요?? 이나라에 공무원 되려고 하는사람들의 수준이 .. 인성이.. 이정도 밖에 안되나.. 끔찍한 댓글들이 여럿 보이길래 이렇게 리뷰에 써봤습니다. 스스로 반성좀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짜 리뷰를 쓰겠습니다! 빵꾸노트가 빵꾸가 더 나있는데 이부분은 정말 좋은거같습니다! 최근 시험에 나온것도 다 추가돼있어서 좋네요. 교재도 교재지만 강의에서 선생님이 말씀해주시는 삶에 의미가 있는 조언과 쓴소리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부족한부분 제가 열심히 외워서 꼭 합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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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조선만 해도 1000년의 역사이고 여기에 고조선, 현대사 합치면 어마어마한 양인 한국사. 올인원 교재는 교과서처럼 아주 세세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공부하려고 책을 잡으면 두께에서부터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는데 필기노트는 얇지만 그 내용의 심도는 얕지 않은 책이다. 처음 출판한 해부터 매년 새로 개정된 도서로 출간한다는데 그 노력이 대단할 뿐더러 받아보는 학생 입장에선 아주 고마운 일인 거 같다. 역사는 흐름 공부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철저히 공시에 맞춰진 책이다. 전체적으로는 시간에 따라 진행하되 중요한 테마가 있다면 테마 별로 구분해서 그 테마 안에서 시대에 따라 정리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당연한 얘기일수도 있지만, 공시를 시작하기 전에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한능검 고급을 하고 시작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한능검은 공시와 달리 세세한 부분을 파고 드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을 묻는 시험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줄기를 잡기에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역사 강사 중 가장 유명한 설민석, 전한길, 최태성 세 분의 수업을 각각 여러 목적으로 들어봤다. 흥미를 기본으로 하는 교양 역사는 설민석, 한능검은 최태성, 공무원은 전한길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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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다시 기본서 강의를 처음부터 듣기에는 강의수가 너무 부담스럽고 압축되고 핵심만 공부하고 싶어서 오프라인에서 보고 예스24에서 구입입했는데 만족합니다. 제가 볼때 이 책의 가장 장점은 난이도를 색깔별로 구분해 놓아서 선별 해서 공부할수 있어서 가장 맘에 들고요. 비록 다른 요약서와는 달리 기출표시가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책두께도 그리 부담되지 않아서 요약서로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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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수험생이 본다는 전한길 필기노트.. 하지만 저는 빵꾸노트는 안보게 되네요. 단권화 용으로 사용하는데 빵꾸는 쳐다도 안보게 됩니다. 그런데 같은 내용에 구멍만 뚤린걸 함께 사려고 돈을 더 줘야하는 부분은 상당히 불편합니다. 필요한 사람만 사게 따로 출판되면 좋겠어요. 종이낭비, 돈낭비.. 그냥 한권만 팔면서 몇천원 더 싸게 팔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는 아마 마지막 필기노트가 되겠지만. 다음에 들어올 사람들은 안그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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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노야 워낙 유명하니 더 말씀드릴 것도 없다 생각합니다. 다만 빵구노트는 좀 낯설게 느껴지네요.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건가.. 빵구노트는 학습 후 피드백 용으로 좋아보이는데, 실제로 손에 많이 잡게 되는지는 직접 해봐야 알 것 같아요. 아 공부는 진짜 끝도없군요ㅜㅜ 필노 마스터에 모 선생님 양치기 문풀집이면 한국사 90점 이상도 꿈은 아닙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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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선생님의 필기 노트집이다 모든 공시생들은 한국사 공부를 하다 보면 잘 알것이다. 공무원 한국사는 암기만이 다가 아니다. 자신이 잘 알고 있는 내용이더라도 사료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모른다면 그것은 모르는 지식이 되는 사실이 되는 시험이다. 그러나 암기가 바탕이 되어야 사료도 분석이 되는 법 매우 중요한 사료 키워드들은 이 필기노트집에 들어 있다. 수많은 기출이 있는 자금, 직접 사료를 기출 및 이론서들을 통해 정리할 수 있지만 전힌갈 선생님만이 하나하나 보면서 고른 필기 노트집.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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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이 자자한 한국사 공부의 족보와도 같은 전한길 한국사 필기노트+ 빵꾸노트 리뷰 입니다. 입 아프게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요? 말 할 것도 없이 소문으로 들어 아! 한국사는 이걸로 공부해야겠구나 생각하게 만든 책입니다. 세세하고요? 자세하고요? 또 빠짐없는 사료와 필기로 저를 공부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수험서! 바로 전한길 한국사 필기노트! 한국사는 이것으로 공부해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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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는 교재예요. 아니 교재라고 하긴 그렇고 정리 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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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노트 정리도 잘 되어 있고 핵심적인 부분같은거 잘 정리 되어 있고 시대별 연도순으로 보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 있어요 ㄹ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필기노트로 외우고 빵꾸노트로 채워보고 하먄 확실히 필기노트만 볼때마다 기억에 남는거 같아요 작년엔 빵꾸노트 그냥 안 풀고 뒀었는데 이렇게 좋을줄이야...ㅁㅁㅁ 복습 하기 빵꾸노트만큼 좋은건 없는거 ㄷ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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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공시준비할 때 한국사 강사를 추천해달랬더니 백이면 백 전한길 추천하더라구요 사실 사투리 욕때문에 강의를 많이 챙겨본건아니지만 필기노트는 정말 잘 만든 책인 것 같아요 세트라서 빵구노트랑 같이 구매했는데 같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작년 버전에 비해서 약간 바꼈는데 뭐 비슷비슷 합니다! 앞부분에 정리된 내용이 뒤쪽으로 이동한 거 말고는 다를게 없으니 작년꺼 있으면 계속 봐도 될 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