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 싫어서 영화로 먼저 보고 리뷰를 찾아보니 원작과 다른 부분이 많다해서 책도 구매. 워터프루프북이라니 신기하기도 하고 휴가지에서 읽을 생각에 구매했는데, 기존 책보단 확실히 가볍고, 종이가 얇아서 그런지 책도 더 얇아 휴대성도 좋음. |
|
작년 부국제 개막작으로 책보다 영화를 먼저 접했었고 GV시간에도 감독님과 배우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서 단순히 한국이 싫어서 떠난이의 얘기만 보여주는게 아니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책으로도 꼭 보고싶어서 구매하게됐습니다 영화도 좋으니 개봉하게 된다면 한번쯤 보는걸 추천합니다 |
| 장강명 작가님 글 중에 읽지 않았던 글이기에 주문했다. 방수책이라기에 궁금하기도 했다. 책이 두껍고 무거울 줄 알았지만 그러지는 않았다. 얇고 휴대하기 간편했다. 물놀이 하면서 책 읽고 싶어지는 사람들이 과연 많을 것인가 궁금하긴 했는데 한명이라도 있으면 이 책이 빛을 발할 가라 생각된다. 내용은 한국이 싫어서 호주로 떠난 계나가 진짜 행복을 발견하겠다고 다짐하는 내용이다. 그는 내내 어떤 게 진짜 행복일지를 갈팡질팡하며 찾는다. 책 말미까지 와서도 드디어 행복했다!가 아니라 핵복해지고 말겠다고 또다시 결의를 다지는 것이다. 그가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
|
장강명 소설가의 경험적 내용도 살짝 들어간것 같아요. 남자 소설가인데, 여자 주인공의 감정 및 경험들이 생생하여 꼭 여자가 쓴 글 같은 느낌이 드는데, 결혼전 부인의 얘기가 살짝 소재로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결과는 현실과는 다르지만요. 한국 사회에 대해서 생각해볼 주제를 던져주는 소설입니다. 가벼지만 가볍지않은 느낌의 소설입니다. 추천해요. |
|
장강명 소설가의 경험적 내용도 살짝 들어간것 같아요. 남자 소설가인데, 여자 주인공의 감정 및 경험들이 생생하여 꼭 여자가 쓴 글 같은 느낌이 드는데, 결혼전 부인의 얘기가 살짝 소재로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결과는 현실과는 다르지만요. 한국 사회에 대해서 생각해볼 주제를 던져주는 소설입니다. 가벼지만 가볍지않은 느낌의 소설입니다. 추천해요. |
하자가 있어서 교환 배송 받아서 별하나 뺐어요. 비올때, 수영장에서 볼 용도로 구매했네요~! 일부러 물 묻혀봤는데, 물방ㅈ울이 또르르 굴러 갑니다. 워터프루프는 잘 되는 것 같아요~ 좋아요~그런데 표지 보면 특히 모서리 부분에 색 까짐이 여기저기 보이는 것으로 봐서 내구성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