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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게, 『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여행]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게, 『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내용보기
♡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게, 『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      『하나, 책과 마주하다』​ ​ ​M사에서 방영했던 [김민아의 프린지원더]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에든버러의 매력에 푹 빠진 적이 있었는데 책을 통해 에든버러와 스코틀랜드의 여행지 곳곳을 접해보니 더욱 더 매력적인 곳이라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었다. 트래블로그 시리즈의 장점은 여행지에 관한 자세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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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게, 『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하나, 책과 마주하다』 

 

M사에서 방영했던 [김민아의 프린지원더]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에든버러의 매력에 푹 빠진 적이 있었는데 책을 통해 에든버러와 스코틀랜드의 여행지 곳곳을 접해보니 더욱 더 매력적인 곳이라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었다.

 

트래블로그 시리즈의 장점은 여행지에 관한 자세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모두가 알고있겠지만 영국은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 4개의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럽의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영국의 기후하면 떠오르는 건 '변덕스러움'인 것 같다. 책에도 역시나 에든버러와 스코틀랜드의 사계절 기후가 친절히 기재되어 있었다.

4, 5월인 봄은 온난하며 건조하지만 비와 안개가 자주 보인다고 한다. 6-8월인 여름은 선선한 편이긴해도 한여름 최고 기온이었다가 몇 시간 후에 스웨터를 꺼내입어야 할 정도로 비가 오는 변덕스러움을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스코틀랜드의 날씨를 꼭 확인하고 옷을 챙겨가는 게 좋다고 한다. 9-11월인 가을은 스코틀랜드의 위도가 높아 의외로 꽤 춥다고 한다. 비가 오면 축축해지니 체감온도가 떨어질 수밖에. 12월-4월인 겨울은 엄청 추울 것 같지만 그렇다고 엄청 춥지는 않다고 한다. 오히려 북대서양 해류의 영향으로 겨울이 같은 위도의 다른 곳에 비해 온난한 편이라고 한다.

이렇게 ​스코틀랜드의 사계절부터 스코틀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이유까지도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스코틀랜드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로는 민족, 언어, 역사, 인물부터 동, 식물까지 자세한 정보가 나와있고 앞서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책과 마찬가지로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에 대한 내용도 있다. 가장 중요한 에든버러 축제도!

에든버러 지도와 함께 교통편, 여행지 그리고 스코틀랜드의 소도시까지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다.

 

누구나 꼭 한 번 가고 싶은 여행지로 영국을 꼽을 정도로 영국의 도시 곳곳은 우리에게 매우 친숙하다.

나도 해리포터를 너무 좋아해서 영화로도, 책으로도, 원서로도 다 봤는데 조앤.k.롤링이 해리포터를 썼다는 카페에도 꼭 가보고싶다.
언젠가 스코틀랜드나 에든버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스코틀랜드나 에든버러 여행을 곧 갈 예정이라면 트래블로그 시리즈를 추천한다.

s*****3 2018.08.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 정직한 실수에는 희망이 있지만, 차가운 완벽주의에는 희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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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드 에든버러&스코틀랜드 l 조대현, 정덕진 저 l 215쪽 l 나우출판사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해리포터 좋아하시나요? 저는 해리포터 영화만 좋아해요. 소설 읽기는 영.. 젬병이죠. 한창 해리포터 시리즈가 유행할 때 저희 집에도 <해리포터 불의 잔Ⅰ>이 들어왔답니다. 불의 잔 시리즈가 제일 재미없는 권이라면서요? 동생은 책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동생만 주구장창 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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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드 에든버러&스코틀랜드 l 조대현, 정덕진 저 l 215쪽 l 나우출판사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해리포터 좋아하시나요? 저는 해리포터 영화만 좋아해요. 소설 읽기는 영.. 젬병이죠. 한창 해리포터 시리즈가 유행할 때 저희 집에도 <해리포터 불의 잔Ⅰ>이 들어왔답니다. 불의 잔 시리즈가 제일 재미없는 권이라면서요? 동생은 책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동생만 주구장창 해리포터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에든버러로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해리포터의 고향이기도 하죠.

저에게는 자신의 <꿈>을 어필하며, 블로그 이웃을 맺는 분들이 많은 편입니다. 
꿈잉(ing)인 이유는 제각각이죠. 돈 때문에,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마지막 문턱에서 좌절해서, 혹은 생업을 우선으로 해야 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등등.
책을 읽다 보면요. 꿈을 이룬 자들. 성공자의 이야기가 참~ 많아요. 가끔은 그런 이.룬.자.들을 보며, 자신이 비루해질 때가 있죠. 그런 분들을 위해 포스팅을 띄웁니다. 
아마 당신은 조앤 롤링의 시기를 겪고 있는지도 몰라요.


/ 본 /


조앤 J.K롤링의 꿈짓던 공간

- 엘리펀트 하우스 카페 -


117쪽 l The elephant house Cafe


당신만의 꿈짓는 공간이 있나요? 제 꿈짓는 공간은 지저분한 제 방입니다. 뭐랄까요. 꿈을 짓고 있으면 월급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채워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 맛에 꿈을 짓습니다. 당신은 어떤 마음으로 꿈을 짓고 있나요. 저 위 빨간 카페는 조앤 J.K 롤링의 해리포터가 탄생하게 된 시작점입니다. 성지순례를 한다고 하지요. 이곳은 늘 사람들로 붐빈다고 해요.

그 당시 조앤 J.K 롤링은 에든버러 북쪽 라이스(Leith)에서 살았습니다. 반면 엘리펀트 하우스 카페는 구도시에 있어 거주지와는 꽤 떨어진 곳에 있는데요. 그녀는 왜 그 머나먼 곳까지 와서 글을 썼을까요. 코끼리를 좋아했을까요?

정답은 카페 길 건너편에 있습니다. 카페 바로 길 건너편에는 스코틀랜드 국립도서관이 있다고 합니다. 도서관은 그녀에게 지적 호기심을 불게 하고, 창조적 글쓰기를 꿈꾸게 하는 최적의 공간이었는데요. 아마도 가난한 싱글맘이 하루 종일 공짜로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길 건너 카페에서 가벼운 식사로 배를 채우기에는 이만한 곳도 없었을 테지요. 혹시 당신만의 코끼리 카페가 있나요?


당신만의 꿈짓는 공간이 있나요? 제 꿈짓는 공간은 지저분한 제 방입니다. 뭐랄까요. 꿈을 짓고 있으면 월급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채워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 맛에 꿈을 짓습니다. 당신은 어떤 마음으로 꿈을 짓고 있나요. 저 위 빨간 카페는 조앤 J.K 롤링의 해리포터가 탄생하게 된 시작점입니다. 성지순례를 한다고 하지요. 이곳은 늘 사람들로 붐빈다고 해요.

그 당시 조앤 J.K 롤링은 에든버러 북쪽 라이스(Leith)에서 살았습니다. 반면 엘리펀트 하우스 카페는 구도시에 있어 거주지와는 꽤 떨어진 곳에 있는데요. 그녀는 왜 그 머나먼 곳까지 와서 글을 썼을까요. 코끼리를 좋아했을까요?

정답은 카페 길 건너편에 있습니다. 카페 바로 길 건너편에는 스코틀랜드 국립도서관이 있다고 합니다. 도서관은 그녀에게 지적 호기심을 불게 하고, 창조적 글쓰기를 꿈꾸게 하는 최적의 공간이었는데요. 아마도 가난한 싱글맘이 하루 종일 공짜로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길 건너 카페에서 가벼운 식사로 배를 채우기에는 이만한 곳도 없었을 테지요. 혹시 당신만의 코끼리 카페가 있나요?



스코틀랜드 의회 의사당


호기심을 일었던 이유는 '민주주의'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스코틀랜드 의회 의사당의 건축물이었는데요. 다소 난해한 기하학적 건축물이 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스코틀랜드 의회 의사당은 입장이 자유롭다고 합니다. l 121쪽



호기심을 일었던 이유는 스코틀랜드 '민주주의'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스코틀랜드 의회 의사당의 건축물이었는데요. 다소 난해한 기하학적 건축물이 제 눈을 사로잡았답니다. 스코틀랜드 의회 의사당은 입장이 자유롭다고 합니다.


나이의 3단계 l 129쪽


티치아노의 그림입니다. 스코틀랜드 내셔널 갤러리 1층에 전시되어 있는 그림이라고 하는데요.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어 구글에서 검색해보았습니다. 구글 검색으로는 '남자의 3세대'라는 이름으로 나오더군요.


The Three Ages of Man


유아와 성인, 노인까지 인간의 3가지 나이에 따라 잠자는 아이들과 젊은 남녀 한 쌍과 2개의 두개골을 바라보는 노인으로 상징이 되는 그림입니다. 두개골이 죽음에 대한 불길한 암시를 주고 있는데요. 그에 비해 날개 달린 큐피드와 소녀의 은 매화 왕관은 사랑이 존재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정직한 실수에는 희망이 있지만

차가운 완벽주의에는 희망이 없다.


매킨토시가 항상 가슴에 품었던 글귀(아포리즘)라고 합니다. '매킨토시'라 하면 컴퓨터 밖에 떠오르지 않는군요. 매킨토시는 영국의 건축가입니다. 스코틀랜드에는 글래스고라는 도시가 있는데요. 찰스 레니 매킨토시는 훗날 글래스고를 디자인과 건축의 도시로 만듭니다. (182쪽)


왕좌의 게임 촬영지, 윈터펠


왕좌의 게임은 동생이 좋아하는 미국 드라마 중 하나인데요. 에든버러에는 왕좌의 게임 촬영지인 <윈터펠>이 있다고 하네요. 


/ 깨 /


스코틀랜드의 국화는 엉겅퀴구나!


/ 스코틀랜드의 나라꽃인 엉겅퀴 / 엉겅퀴는 어찌하다 나라꽃까지 되었을까? 그 이유는 "강함"에 있다. 엉겅퀴는 강하고, 사자의 발톱처럼 날카로워 보인다. 그 때문에 스코틀랜드인들은 엉겅퀴를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고 한다. l 55쪽


엉겅퀴는 어찌하다 나라꽃까지 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강함"에 있습니다. 엉겅퀴는 강하고, 사자의 발톱처럼 날카로워 보인다고 합니다. 그 때문일까요? 스코틀랜드인들은 엉겅퀴를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고 합니다.


캐논게이트 커크,

경제학의 아버지 - 아담스미스 묻히다


캐논게이트 커크 l 118쪽


에든버러의 올드 타운에 있는 캐논게이트 커크. 이 교회의 묘지에는 경제학의 아버지인 아담 스미스가 영면해 있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 손! 아담 스미스! 반가워요!


영국이나 스코틀랜드인들은

빵을 굽지 않은 것을 좋아하는구나!


먹는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영국이나 스코틀랜드인들은 빵을 굽지 않은 것을 선호한다고 하네요.

여러분은 빵을 굽는 걸 좋아하시나요? 생으로 드시는 걸 선호하시나요? 제 위(胃)는 스코틀랜드 스타일은 아닌가 봅니다.


베이컨을 만들 때 미국은 삼겹살을 사용하는 반면,

영국은 돼지 등심을 사용하구나!


베이컨도 미국과 영국이 조금 달랐습니다. < 미국은 물을 '워러'로, 영국은 '워터'라고 > 발음하는 것처럼 베이컨도 조금은 다르더군요. 미국은 베이컨을 만들 때 삼겹살을 주로 사용하고요. 영국은 돼지 등심을 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신기하지요?


해리포터의 고향이 스코틀랜드구나!


해리포터의 고향이 <스코틀랜드>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는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조앤 롤링을 구글에 검색해보았습니다. 신수가 훤해졌더군요. 무언가 오묘한 감정이 솟구쳤습니다.


조앤 롤링이 해리포터를 코끼리 카페에서 썼구나!

cf. 영국 출신, 스코틀랜드 25년째 거주


스코틀랜드에서 25년째 거주하고 있는 조앤 롤링. 지금의 그녀를 있게 한 <해리포터>가 작은 카페에서 시작되었다는 것도 신기했지만요. 더 신기했던 건 해리포터의 발상을 얻게 된 계기였습니다. 그녀는 갑작스레 고장 난 기차 안에서 스토리를 구상했는데요. 무려 4시간의 기차 연착. 만약 여러분에게 '4시간가량'의 기차 연착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반응하실 건가요?


스코틀랜드의 수도가 에든버러구나!


에든버러 따로, 스코틀랜드 따로 국밥인 줄 알았는데요. 스코틀랜드의 수도가 에든버러였습니다.


<셜록 홈즈>의 코난 도일도

스코틀랜드 출신이구나!


<셜록 홈즈> 작가, 코난 도일도 스코틀랜드 출신이더라고요. 신기했답니다.


해리포터 촬영지가 스코틀랜드구나!


스코틀랜드는 해리포터가 다 먹여살리는 듯합니다.


폴리스 리포트를 쓸 때 

'도난' stolen인지

단순 분실 lost인지 잘 구분해야겠구나!


이 책은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이제서야 정신줄을 콱 붙드는~! ㅋㅋ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폴리스 리포트'를 쓸 때 Stolen 인지 Lost 인지 잘 구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도 언젠가는.. 꼭 갈 겁니다. 세계 여행 ㅋㅋ 이 블로그 포스팅을 성지로 만들 겁니다. ㅋㅋ 여행 가이드북 읽다가, 세계 여행 떠난 낭자, 꿈의향해!


/ 적 /


모텔 원 에든버러-로얄 l 153쪽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텔 원 에든버러 - 로얄. 몽환적이었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뛰쳐나올 것만 같군요! 이런 곳에서 하룻밤을 묵어도 꽤 로맨틱할 것 같다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인상적이어서요. 스코틀랜드 여행자들이 좋아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 생각뒤집기 /


강도의 집이 관광상품이 된

브로디즈 클로즈


브로디즈 클로즈 l 109쪽


강도의 집이 관광상품이 될 수 있을까요? '브로디'가 그 주인공인데요. 디콘 브로디는 길드의 수장이면서 밤이 되면 사람을 죽이는 것도 서슴지 않았던 흉악한 도적이었다고 합니다. 나쁜 놈! 브로디! 이 브로디는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모델이 되었는데요. 심지어 브로디의 집은 관광상품이 되었다고 하군요. 착한 놈! 브로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이란 그 속. 그 결말.


/ 보고 싶은 /


보비야, 안녕!


주인이 죽은 후에도 10년 이상 무덤 곁을 지킨 개, 보비 l 보비 동상 l 110쪽



주인이 죽은 후에도 10년 이상 주인의 무덤 곁을 지킨 충견. 보비.

보비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주인이 잠든 그레이 프라이어즈 교회에는 보비의 무덤도 세워졌다고 하는데요. 웃픈 건 말이죠. 보비는 각종 그림책이 출판될 정도로 유명해져서요. 나중에는 주인 무덤보다 훨씬 좋은 무덤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레이프 라이어즈 교회 옆에는 보비의 이름을 딴 펍이 있고요. 교회 입구에는 관련 제품을 파는 상점도 있다고 합니다. 보비야, 안녕?


/ 떠올라 /


최현석 셰프의 '엘본 더 테이블'이 떠오르는

에든버러의 '더 테이블'



에든버러에는 유명 셰프가 오랜 시간 지켜온 레스토랑이 있다고 합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하고 있다는데요. '최현석' 셰프가 떠오르더군요.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 이름도 '더 테이블'이 들어가지 않나요..? '엘본 더 테이블' / 문득 최현석 셰프의 소금 뿌리기 제스처가 떠올랐습니다. l 147쪽


에든버러에는 유명 셰프가 오랜 시간 지켜온 레스토랑이 있다고 합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하고 있다는데요. '최현석' 셰프가 떠오르더군요.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 이름도 '더 테이블'이 들어가지 않나요..? '엘본 더 테이블' 문득 최현석 셰프의 소금 뿌리기 제스처가 떠올랐습니다.


/ 궁금 /


슈터스 샌드위치는

나이프로 잘라도 정말 부스러지지 않을까?


 l 슈터스 샌드위치 l 166쪽


스코틀랜드 여행에서는 주로 샌드위치를 많이 먹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샌드위치의 종류도 다양한데요. 그중 슈터스 샌드위치가 궁금했습니다! 슈터스 샌드위치는 둥근 시골 빵 윗부분을 잘라 속을 파내 만듭니다. 그 속에 스테이크와 볶은 양송이버섯을 채워 넣는데요. 마치 빠네처럼 생겼군요!


자른 빵으로 뚜껑을 덮고 종이에 싼 다음 누름돌로 눌러, 밤새 놔둔다고 하더라고요. 누름돌로 밤새 눌린 샌드위치는 납작해져 갖고 다니기가 편하다고 합니다. 나이프로 잘라도 부스러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진은 빠네처럼 걸쭉한 수프가 들어있는데요. 정말 이 샌드위치가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편.리.한. 샌드위치인지 궁금했답니다!


<아이반 호> 작가 월터스콧


궁금해서 메모한 작가인데요. 네이버에 쳐보고, 바로 닫기 했어요. ㅋㅋㅋ


조앤 롤링은 영국인 true?


이 많은 정보를

어떻게 다 알 수 있을까?


Bank Holiday?



/ 의아한 /


에든버러 편에

왜 블라디보스토크가 나올까?


아마도 편집 오류인 듯싶다. 149쪽에 보면 <마이클 니브스 키친 앤 위스키 바> 설명에 블라디보스토크 레스토랑이 설명이 첨부되어 있다. 


/ 뜻 찾기 /


- 아포리즘 -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

예)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 Bank Holiday -

공.휴.일

[예시문] There's a bank holiday this week.

이번 주에 공휴일이 있다. ㅋㄷㅋㄷ


이제는 해리포터 책 표지도 새롭게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세월 참 빠릅니다. 해리포터나 셜록 홈즈 마니아라면 올해가 가기 전 에든버러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트래블로그와 함께 말이죠!




해리포터 코딱지맛 캔디가 참 궁금했는데
추억을 떠올리며, 꿈의향해 드림

s******1 201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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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버러&스코틀랜드로 떠나는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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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버러!!!!!!!얼마전에 친구가 에든버러 다녀왔는데 세상세상 그렇게 좋다고입이 마르고 닳도록 자랑을 하길래 쭈굴방탱이처럼 듣고만 있었는데책 보니 그렇게 자랑할만 하더라구요.........날씨는 일교차가 큰 편인 것 같긴 한데... 계절별로의 날씨는 온난하고 좋다네요.여름엔 선선하고, 겨울엔 온화하고.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에든버러는 스코틀랜드의 수도에요.스코틀랜드는! 영
"에든버러&스코틀랜드로 떠나는 이에게-" 내용보기

에든버러!!!!!!!

얼마전에 친구가 에든버러 다녀왔는데 세상세상 그렇게 좋다고

입이 마르고 닳도록 자랑을 하길래 쭈굴방탱이처럼 듣고만 있었는데

책 보니 그렇게 자랑할만 하더라구요.........


날씨는 일교차가 큰 편인 것 같긴 한데... 계절별로의 날씨는 온난하고 좋다네요.

여름엔 선선하고, 겨울엔 온화하고.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에든버러는 스코틀랜드의 수도에요.

스코틀랜드는! 영국을 이루는 4개 지방 중 하나지요.


4개 지방은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이구요,

우리가 아는 영국의 수도는 런던, 런던은 잉글랜드의 수도에요~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는 각종 제도를 비롯해 많은 면에서 분리되어 있고!

자신들도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해요.
월드컵에서도 4개의 나라로 출전한답니다.


스코틀랜드 여행의 매력이야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지금 시기에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을 해요.
축제의 성지인 에든버러에서 즐거운 공연 및 축제를 즐겨보는 건 정말 생각만 해도 신날 것 같아요.


스코틀랜드의 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걸어서 여행이 가능하고,

걸어서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는 위치에 숙소를 정하는 것이 경비 절감의 팁!

또한 비싼 물가를 대비하는 방법들이 속속들이 적혀있네요.


여행가이드인만큼 추천여행일정을 1박2일코스부터 6박7일코스까지 고루고루 제시해줘요.


스코틀랜드소!!! 유명하쥬.

먹기위해서가 아니라 관광객을 위해 기르는 소라고 하니, 하이랜드에 들르면 꼭! 인증샷 냄기고 옵시다.


펍문화로 유명한 영국이 프랜차이즈 등에 밀려나자 정부에서 법을 도입해서 영국의 전통인 펍을 지켜가고 있다고 하니, 영국에 가신다면 펍문화를 한번쯤 즐겨보는 것도 좋겠네요.


에든버러 가는 법, 교통수단 및 렌트 방법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합니다.


갖가지 주제에 관해 설명을 하고 난 뒤에는
스팟별로 설명을 합니다.
정독하다보면 블로그검색을 통해서 얻지 못하는 알짜배기 정보들도 숨어있지요.


마지막으로 소도시 설명까지 합니다.
소도시도 꽤 많은 관광스팟이 있으니 절대 놓치지 마시구요.
의외로 근교로 빠져서 즐기는 그 한적함이 매력적이더라구요.

복작복작한 런던보다는 오묘한 분위기가 있는 에든버러로 떠나보는 건 어떠세요?











YES마니아 : 골드 k*******5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가이드북" 내용보기
오늘은 나우출판사에서 나온!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가이드북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  혼자서도 여행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시리즈!이번에 처음알게되었는데, 생각보다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서앞으로 가이드북은 트래블로그 시리즈로 구매할 생각이랍니다 :)모로코가 탐나여....ㅜㅜ    저만 두근두근하나여?!해리포터와 셜록의 고향!당신의 마음에 마법을 일
"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가이드북" 내용보기

 

오늘은 나우출판사에서 나온!
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가이드북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

 

혼자서도 여행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시리즈!
이번에 처음알게되었는데, 생각보다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서
앞으로 가이드북은 트래블로그 시리즈로 구매할 생각이랍니다 :)

모로코가 탐나여....ㅜㅜ


 

 

저만 두근두근하나여?!
해리포터와 셜록의 고향!
당신의 마음에 마법을 일으킬 에든버러.
이미 표지 문구만으로도 여행 뽐뿌가 오게합니다. :)
아무래도 저는 해리포터덕후에 셜록덕후인 저에게는 두근두근한 문구인것 같네요.ㅎㅎ

 

 

표지를 넘기자 제가 좋아하는,
표지판 사진이 뙇!하고 있습니다.
뭔가 모르게 이렇게 표지판을 사진찍으면 이쁘더라구요.

 

 

목차를 보면, 정말 에든버러가이드북입니다.
에든버러가 주! 스코틀랜드는 추가적인 정보같은 느낌의 가이드북이랍니다.
대부분의 가이드북은 에든버러는 짧게 다루고있는데!
에든버러를 주로 다루다보니, 색다르게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영국을 국기별로 표시해두는 것이 참 신기한데,
이렇게 영국국기와 스코틀랜드 국기로 표시가 되어있으니 이런건 참 신기합니다.

뭐... 우리나라도 작은 땅덩이에 북한국기와 대한민국국기가 있는 느낌이겠죠?!

 

 

영국은 역사적인 배경을 알고가는 것이 좋은 이유가 이곳에 잠시나마 나와있다죠.
뭔가 우리나라사람들이 전범기를 보면 화가나는 이유와 같지않을까생각합니다.
전범기를 아무렇지않게 유명인이 공식적인 곳에서 나타낸다면 화를 내는만큼의 역사적인 감정이지않을까 생각만 해봅니다.
그러니, 우리나라가 당하는 것을 생각하여 외국에 나갈 때 그 나라의 역사에 대해 잠시 알고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코틀랜드가 매력적인 이유를 읽어보면 하나하나 끄덕끄덕하게 되실겁니다.ㅎㅎ
정말매력적인 곳이구나!하고 여행을 가고싶어지니까요~

 

 

스코틀랜드는 우리나라에서 바로가는 직항이 없는만큼!
런던에서 환승의 방법을 통해 가게되는데요.
여행 잘하는 방법을 읽어보고 스코틀랜드 여행을 준비할 수 있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여행일정에 따른 추천여행코스도 있는데,
완벽하게 따라하는 것은 비추천드리지만!
참고해서 나만의 일정을 개척하는데 좋기에 읽어보고 확인하여 일정 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정보일수도 있습니다.
여권은 언제든지 분실이 될 수 있죠.
우리나라 여권파워가 있다보니, 도난도 많기에 알아두면 좋은 정보라서 꼭 읽어보세요~

 

 

이제 본격적인 에든버러 가이드북이 시작됩니다.
이미 앞에서도 짱짱한 정보들을 알게되었는데, 이제 시작이라니!!!ㅎㅎㅎ

 

 

혹시 영국에서 렌트를 하여 운전계획이 있으신 분들께 유용한 정보도 있습니다.
회전교차로는 한국에서도 어렵지만, 영국에서는 더 어렵겠죠?!
그나라만의 법이 있으니, 꼭 확인해보시고 숙지해서 안전운전하세요^^

 

 

에든버러를 간다면 아마... 대부분 도보로 여행을 할텐데!
이렇게 핵심도보여행도 안내를 해주고있어서,
아무것도 몰라도 이책하나면 에든버러 정복이 가능하답니다 :)

 

 

그리고 에든버러에서 가장 유명한 곳!
The Elephant House에 대한 이야기도 이렇게 적혀있으니,
해리포터 덕후라면 한번쯤 찾아보고싶겠죠?!ㅎㅎ

 

해리포터 투어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해리포터 덕후들은 모여라!!!!
유훙. 해리포터 덕후는 읽기만해도 행복합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전망!
저는 진짜 여행에서 전망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뭔가 위에서 바라보면서 저기가 저기고 여기는 그곳이네 이런 찾는 재미?!ㅎㅎㅎ
에든버러 전망을 바라보는 포인트 베스트3도 소개해주고있습니다.

 

 

저는 가끔씩 간단한식사를 하면서 커피를 마시고,
가만히 앉아서 멍때리는 시간을 갖는걸 좋아하는데요.
여행중에도 빠질 수 없겠죠?!
10곳이나 추천해주고 있기에, 내가 원하는 곳을 찾아가서 먹어볼 수 있습니다.
뭐... 시간만 많으면 10곳 다 찾아가야죠^^

 

 

하이랜드투어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스코틀랜드 소도시들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는 유용한 가이드북!
진짜 에든버러나 스코틀랜드 여행 떠나실 분들께 유용한 가이드북이랍니다.

하지만, 스코틀랜드 전체보다는 에든버러가 주인 가이드북이라는 것 참고하세요 :)

 

 

셜록홈즈 작가인 코난도일의 생가도 볼 수 있는 곳 에든버러!
에든버러 여행가실 때 꼭 참고해보세요~
강추!!! 책한권이면 여행 끝.

 

 

s*****3 2018.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 (직접 발로 걸으며 찾은 최신 정보 제공, 켈트족의 스코틀랜드 여행 집중 탐구)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 (직접 발로 걸으며 찾은 최신 정보 제공, 켈트족의 스코틀랜드 여행 집중 탐구)" 내용보기
트래블로그 시리즈 중 하나인....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2018~2019 최신판)’이 책은 먼저 스코틀랜드의 사계절을 사진과 짧은 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 -->그리고 '스코틀랜드 행정구역'과 '한눈에 보는 스코틀랜드 정보'를 기술하고 있습니다.사실 저는 스코틀랜드는 그저 우리나라와 멀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그저 섬나라라고만 생각했는데...이 책을 보면서 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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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시리즈 중 하나인....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2018~2019 최신판)’

이 책은 먼저 스코틀랜드의 사계절을 사진과 짧은 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코틀랜드 행정구역''한눈에 보는 스코틀랜드 정보'를 기술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스코틀랜드는 그저 우리나라와 멀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저 섬나라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스코틀랜드의 역사적인 사실들도 잘 알 수 있었고,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나라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코틀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8가지 이유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1. 역사를 이어나가는 도시

2. 많은 도시 공원들

3. 누구에게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권리가 있다.

4. 안전한 치안

5.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

6. 최고의 문화를 만드는 프린지 페스티벌

7. 다양한 볼거리

8. 축구와 펍

 

, '스코틀랜드 여행 잘하는 방법' 7가지도 서술하고 있어 여행계획을 세울 때 정말 유용할 것 같아 보입니다.

스코틀랜드는 영국(United Kingdom)에 속해 있지만, 4개의 민족이 영국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묶여 있다 보니.... 축구 경기는 스코틀랜드를 비롯해 4개의 팀으로 나누어 출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축구팀이 나누어져 있다 보니 영국이 사람들의 이목을 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영국은 잘 알고 있다고 생각만하고 있다 보니.... 관심이 적었던 것이 사실이었는데....

이번 책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 (2018~2019 최신판)’을 보며 정말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여행은 정말 그 나라의 사정을 잘 알고 가야 별 문제가 안생길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현지 여행 물가', '에든버러 축제', '여행준비물', ‘여행복장등의 여러 정보들이 총 정리 되어져 있어 정말 유용한 여행서적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소도시인 '글래스고'남서부’, ‘남동부’, ‘하이랜드 동부’, ‘하이랜드 서부’, ‘하이랜드 북부와 섬 지역의 여러 볼거리 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정말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여행에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를 여행할 계획이 있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하게 쓰일 여행가이드북 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j***c 2018.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든버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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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버러는 영국 안의 또 다른 나라, 스코틀랜드의 수도이다. 우리에겐 다소 익숙하지 않은 지명일 수 있지만 유럽 여행을 긴 일정으로 할 때 여러 도시 속 꼭 들어가는 곳이기도 하다. 여행을 주제로 다루는 예능프로그램에서 스코틀랜드와 에든버러를 다루는 경우가 종종 있어 영상 속 에든버러에 호기심이 느껴졌다. 골프와 스카치위스키의 원조이며 민속악기인 백파이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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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버러는 영국 안의 또 다른 나라, 스코틀랜드의 수도이다. 우리에겐 다소 익숙하지 않은 지명일 수 있지만 유럽 여행을 긴 일정으로 할 때 여러 도시 속 꼭 들어가는 곳이기도 하다. 여행을 주제로 다루는 예능프로그램에서 스코틀랜드와 에든버러를 다루는 경우가 종종 있어 영상 속 에든버러에 호기심이 느껴졌다. 골프와 스카치위스키의 원조이며 민속악기인 백파이프, 타탄체크로 만든 전통의상 킬트 등 스코틀랜드를 떠올리면 이러한 이미지들이 형상화된다.

 

에든버러의 도시정경을 보면 중세시대를 연상시키는 건축물들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전통적 건축물로 가득찬 에든버러의 특징이기도 한데, 그 덕에 에든버러는 '근대의 아테네'라고 불리우니 유럽 여행을 계획한다면 런던이 아닌 에든버러를 가보고 싶다. 시간여행을 떠난 듯 도시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신시가지와 구시가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 에든버러이기에 해리포터와 셜록의 고향이 아니었을까?

 

스코틀랜드는 한반도의 면적과 비슷하며 영국 파운드가 아닌 스코틀랜드 파운드가 화폐니 환전에 주의해야 한다. 100년이 넘는 상점들과 첨단 건축물이 공존하는 곳 에든버러는 공원의 도시라 불리울만큼 공원이 많다. 여느 도시와 같이 이곳도 박물관이 많은데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기도 하다. 비교적 안전한 치안을 자랑하기에 여행자에게 더없이 좋다. 매월 8월 마지막 2주와 9월 첫째주에 개최되는 에든버러 페스티벌은 예술인들의 꿈의 축제다. 종종 TV를 통해 축제의 정경을 볼 수 있었는데 이 시간에는 에든버러의 수많은 숙박업소가 모두 풀 예약이 된다고 한다.  

 

민족의 자긍심이 강한 스코틀랜드 여행을 떠나기 전 영국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 알아보면 좋겠다. 영국 연방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가 합쳐진 나라다. 체크무늬 스커트를 입고 파이프를 연주하는 모습으로 대표되는 에든버러는 중세의 색다른 역사도시를 여행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에든버러 시내 중심은 걸어서 여행 다니기 좋기에 도보여행으로 계획을 잡으면 된다. 에든버러 여행은 런던을 여행하고 주말을 이용해 1박 2일이나 3박 5일의 형태로 여행을 많이 한다.

 

스코틀랜드에서 만들어지는 위스키인 '스카치 위스키'는 위스키를 대표하며 3천여 개가 넘는 브랜드가 있다. 위스키를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이곳에서 누구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책을 참고해 갈만한 곳, 숙소, 교통편을 알아보니 여행의 절반이상은 준비한 듯하다.

 

곧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이 개최될 것이다. 매년 8월 중순에서 9월에 걸쳐 연극, 발레, 오페라, 클래식 음악, 재즈, 다양한 퍼포먼스, 생생한 이벤트들이 펼쳐지는 이 시기는 전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즐기는 시기이기도 하다. 여행을 한다면 이 시기를 걸쳐 보는 것도 아주 좋겠다. 초보자들이 쉽게 여행을 계획하고 갈 수 있는 팁을 제공해주고 있기에 도시정보를 잘 활용해 여행을 하기에 적당하다.

 

c*********1 2018.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
"'서평'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 내용보기
영국은 신사의 나라로 항상 각인되어 있는 곳이다. 영국식 영어 발음은 또 왜그리 멋있게 들리는지. 그래서 궁금한 여행지다.     정말 깜짝 놀랐다. 한 국가지만 월드컵 축구에서만큼은 4개 나라로 출전이라니. 우리나라가 4강 진출했을 때 말고는 딱히 크게 관심을 두고 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 처음 알았다. 정말 독특하다. 한 나라가 분명한데도 그 안에서 저렇게 나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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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신사의 나라로 항상 각인되어 있는 곳이다.

영국식 영어 발음은 또 왜그리 멋있게 들리는지.

그래서 궁금한 여행지다.

 

 

정말 깜짝 놀랐다. 한 국가지만 월드컵 축구에서만큼은 4개 나라로 출전이라니.

우리나라가 4강 진출했을 때 말고는 딱히 크게 관심을 두고 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 처음 알았다. 정말 독특하다. 한 나라가 분명한데도 그 안에서 저렇게 나뉘다니.

문득 통일이 된다고하면 북한과 남한의 관계가 저렇게 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봤다. 자유로운 교류 속에서 특정 부분에서 경쟁을 하는 건 나쁘지 않을듯.

다만, 그 특정 부분이 저렇게 누구나 알고 볼 수 있는 투명한거야겠지만.

 

 

와. 대박. 또 하나 놀란점. 빈부격차 없이, 여행자들에게도

무료로 개방되는 박물관과 미술관이라니. 정말 짱이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아이를 위해서 앞으로 자주 들러야하는 곳인만큼

관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다. 아이와 영국여행을 떠난다면

무조건 박물관과 미술관을 들려야겠다.

 

스코틀랜드로 가는 직항은 아직 없다고 한다.

이동하는 방법은 아직 불편한 듯.

그렇기 때문에 여행할 곳을 제대로 정하고

일정을 짜야하는 곳인것 같다.

 

​스코틀랜드 여행의 장점은 각 도시를 도보로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여행자에겐 교통비 절약만으로도 얼마나 큰지 모른다.

이런면에서보면 매우 매력적인 여행지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깜짝 놀랐다. 에어컨과 냉장고가 없는 호텔이 많다니.

보통 호텔이라면 당연하게 있는 필수 전자제품이 아닌가.

여행시 이런 부분은 반드시 체크가 되어야 할 것 같다.

 

 

추천 여행일정을 살펴보니 이대로 여행해도 좋아보인다.

이 일정을 토대로 내가 원하는 걸로 변경을 해도 좋고.

여행일정을 보니 여행이 가고 싶어진다.

 

 

영국하면 떠오르는 또 하나는 바로 펍문화다.

그런데 이런 펍들이 임대료 때문에 많이 사라졌단다.

우리나라도 임대료 때문에 많은 상가가 사라진 것처럼.

상자 주인들의 임대료 욕심이 갈수록 과해지는 것 같다.

물론 주인 입장에선 그게 수입이니 더 오르길 바라겠지만,

여러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올리는 경우도 태반이다.

그러니 이렇게 문화도 타격을 받는거고.

펍이 더 많이 사라지기전에 영국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여행지에 관한 정보와 TIP은 잘 정리되어 보기좋다.

가볍기도 해서 여행갈때 들고가도 전혀 부담이 없다.

꼭 필요한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는편!!

혼자서도 충분히 여행이 가능할 정도다.

군더더기 없는 가이드북을 찾고 있다면,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이 딱 맞다.

 

k******j 2018.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 조대현, 정덕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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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 조대현, 정덕진 now 스코틀랜드 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브레이브 하트, 해리포터 시리즈 등의 영화와 영미~! 영미~~! 정도가 아닐까? 앞의 두 영화는 알겠는데 영미는 왜 나 오냐고? 바로 올 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전 국민적으로 히트를 친 컬링의 발상지가 바로 스코틀랜드다. 스코틀랜드 알리사 크레이그 섬에서 나오는 화강암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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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 조대현, 정덕진 now 

스코틀랜드 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브레이브 하트, 해리포터 시리즈 등의 영화와 영미~! 영미~~! 정도가 아닐까? 앞의 두 영화는 알겠는데 영미는 왜 나 오냐고? 바로 올 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전 국민적으로 히트를 친 컬링의 발상지가 바로 스코틀랜드다. 스코틀랜드 알리사 크레이그 섬에서 나오는 화강암이 세계적으로 가장 단단하다고 한다. 자 그럼 이제 트래블로그와 함께 스코틀랜드 여행을 떠나보자.

 


어제 읽은 아이슬란드 편이 걸어서 세계 속으로를 보는 느낌이었다면, 오늘 스코틀랜드 편은 먼나라 이웃나라를 보는 느낌이다. 책의 제일 앞부분에 영국을 구성하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 등 4 개의 지역과 유니언잭 유래에 대해서 나온다. 스코틀랜드는 켈트족으로 앵글로 색슨족인 잉글랜드와 인종부터 다르다. 이 외에도 화폐도 서로 다르며, 국회와 의회도 별도로 두고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종교도 마저도 다르다. 당연히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사람들은 서로 같은 나라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스코틀랜드로 여행을 떠날 사람이라면 미리 알아두고 가자


본격적인 여행안내가 시작되면 스코틀랜드를 잘 여행하는 방법이 나오며, 물가와 계획 짜기, 추천일정, 여행 복장, 준비물 등이 나온다. 내가 가장 인상적으로 본 부분은 바로 위스키이다. 술은 마시지 않지만, 이런 상식을 알아가는 것은 매우 좋아한다. 스카치위스키의 탄생 비화와 그 종류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다. 술을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참고하도록 하자.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지역은 겨울에 추의가 심하지 않아서 이때가 여행하기 좋다고 한다.


 

 

여행 명소와 페스티벌, 박물관에 대한 글을 읽어 보면 그 역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다. 해리포터 투어는 p. 142 ~ 145 걸쳐서 잘 명소별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잘 나와 있다. 그냥 단순히 장소만 소개한 것이 아니라 역사까지도 함께 설명하고 있다


 

이 외에도 셜록홈즈의 작가 코난도일, 경제학의 아버지이자 국부론의 저자 아담스미스, 탐험가 제임스 쿡과 리빙스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며, 스코틀랜드 도시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중세풍의 도시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도시를 벗어나면 험준한 지형과 바다와 어울려져 있는 절벽이 펼쳐져 있다. 세계 63개국 198개 이상의 도시를 여행한 작가의 다음 여행기를 기대해 본다

e****n 201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 뜨는 여행지 스코틀랜드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 뜨는 여행지 스코틀랜드 가이드북" 내용보기
최근 KBS 탐험중계방송 <거기가 어딘데??>  스코틀랜드 탐험 편이 방송되어 급궁금해진 스코틀랜드입니다. <해피포터>, <브레이브 하트>, <007스카이폴>, <왕좌의 게임> 촬영지이기도 해 자연경관이 더 기대되기도 합니다. 직접 발로 걸으며 찾은 최신 정보가 가득한 <트래블로그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 가이드북으로 위스키의 본고장이면서 트래커들의 성지인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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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 탐험중계방송 <거기가 어딘데??>  스코틀랜드 탐험 편이 방송되어 급궁금해진 스코틀랜드입니다. <해피포터>, <브레이브 하트>, <007스카이폴>, <왕좌의 게임> 촬영지이기도 해 자연경관이 더 기대되기도 합니다. 직접 발로 걸으며 찾은 최신 정보가 가득한 <트래블로그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 가이드북으로 위스키의 본고장이면서 트래커들의 성지인 스코틀랜드를 살펴봅니다.

 

 

 

 

에든버러는 이미 해리포터 덕분에 익숙하게 들어온 곳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젊은 여행자들이 선호하며 뜨는 여행지가 되었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부족한 정보 때문에 여행자가 많지 않다고 해요. 며칠 일정으로 다녀와야 할지, 어디를 구경하고 뭘 먹고 어디에서 자야 할지. 스코틀랜드 여행 준비는 트래블로그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로 하세요~

 

스코틀랜드는 영국을 이루는 나라 중 하나지만 민족적인 자긍심이 대단합니다. 지금도 대영제국에 합병된 상태에서 자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복잡한 역사적인 배경을 이해하는 여행 준비의 기본! <트래블로그 에든버러 & 스코틀랜드> 가이드북은 스코틀랜드 수도 에든버러를 중심으로 기존의 유럽여행과는 여행 방식이 다른 스코틀랜드의 여행법을 알려줍니다.

 

런던공항에서 에든버러로 이동하는 법부터 시작해 에든버러 시내 위주의 1박 2일 짧은 코스부터 스코틀랜드 발자취를 찾는 6박 7일 여행코스까지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코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렌터카 여행도 빠질 수 없죠. 스코틀랜드는 우측 핸들에다가 중앙선을 기준으로 좌측통행을 하기에 처음에는 만만치 않다고 해요. 스코틀랜드 렌터카 여행의 주의점을 잘 알려줍니다.

 

 

여행 가이드북을 넘겨보다가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정보가 많았어요. 스코틀랜드 출신 작가들이 무척 많더군요. <피터 팬>의 제임스 베리, <보물섬>의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셜록 홈즈>의 코난 도일, 시인 로버트 번스 등... 작가 박물관이 있을 정도입니다. 스코틀랜드 출신은 아니지만 <해리 포터>를 집필한 엘리펀트 하우스 카페 때문에 에든버러로 관광객이 몰려들기도 합니다.

 

 

 

 

트래커가 죽기 전 꼭 가야 하는 유럽 최후의 미개척지로 알려진 트래커들의 성지 스카이 섬에 관한 정보도 있어요. 이곳에 네스호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그 외 글랜스고, 하이랜드 지역 소도시 정보까지. 에든버러에 도착한 다음 스코틀랜드 이곳저곳을 빠짐없이 여행할 수 있는 최적의 추천코스와 생생한 정보가 담긴 가이드북입니다.

 

 

 

이달의 사락 l****5 201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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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에든버러&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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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온화하나, 갑자기 비가 내려 외투를 꺼내입어야 하는 등의 변화무쌍한 날씨를 가진 스코틀랜드는 영국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묶여있는 듯 보이지만 스코틀랜드만의 자주성이 상당히 강한 나라이다. 지속적으로 독립을 요구하는 등 계속 그들만의 문화와 자주성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런 만큼 스코틀랜드 역시 많은 역사가 깃들여 있다고 할 수 있다. 스코틀랜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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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적으로 온화하나, 갑자기 비가 내려 외투를 꺼내입어야 하는 등의 변화무쌍한 날씨를 가진 스코틀랜드는 영국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묶여있는 듯 보이지만 스코틀랜드만의 자주성이 상당히 강한 나라이다. 지속적으로 독립을 요구하는 등 계속 그들만의 문화와 자주성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런 만큼 스코틀랜드 역시 많은 역사가 깃들여 있다고 할 수 있다. 스코틀랜드에서는 잉글랜드와 하나로 보는 것을 싫어하며 그런 인식을 심고 가기 위해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어느 정도 익히고 가면 여행하는 데에 더 많이 도움이 될 듯 하다.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말은 어느 곳을 여행하든 통하기 때문이다. 


 
 

  위치는 어디인지 알지만 사실 스코틀랜드가 여행지로 그렇게 흔한 곳은 아니기 때문에 이럴수록 더 많은 꿀팁을 챙겨가면 좋지 않을까? 스코틀랜드는 개인적으로 정말 바라는 도심 속 공원이 많고 즐길 수 있는 문화 생활도 많으며 다양한 축제와 볼거리가 있기 때문에 여러 정보들이 집약되어 있는 이 책만 있으면 혼자서도 충분히 즐기고 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트래블로그 시리즈처럼 역시 떠나기 전 어떤 여행이 될 것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 여행의 밑그림을 그리는 데 도와준다. 이 부분은 정말 복잡한 계획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데에 정말 도움을 줄 듯 하다. 

  런던 공항을 거쳐 스코틀랜드의 수도인 에든버러로 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런던 공항에서 해야할 일과 런던 공항에서 에딘버러로 어떻게 이동할 수 있는지, 에든버러 공항에서 어떤 걸 준비해야 하는지, 여행의 시작점인 에든버러 시내로 가는 법 등 다소 복잡해 보이지만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떤 대중교통을 이용할지, 어떤 여행 패스를 사용할지 결정하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될 듯 하다. 


  에든버러는 북방의 아테네 라고 불릴 만큼 과거 유산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 에든버러 성, 칼튼 힐, 스콧 기념탑 등 관광지를 도보로 효율적으로 구경할 수 있는 방법과 시간에 맞춰 어딜 먼저 가면 좋을지, 그리고 주변에 어떤 카페가 경치가 좋은지 등 섬세한 설명이 실려 있다.


  에든버러뿐만 아니라 스코틀랜드의 주요 소도시에 대한 정보도 실려있기 때문에 스코틀랜드를 오랜 기간 여행한다면 대중교통이나 투어를 통해 소도시도 함께 여행할 수 있다.

  이제는 영국 북부의 일부 지역이 아닌, 점점 하나의 나라처럼 느껴지는 스코틀랜드. 해리포터와 셜록의 고향인 만큼 해리포터와 셜록을 좋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유럽의 신비로운 유산들이 잘 간직되어 있는 곳을 가고싶다면 이 책과 함께 스코틀랜드를 여행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나도 아직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내 여행 위시 리스트에 스코틀랜드를 추가하고 싶다.



k******1 2018.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