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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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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과학자들이 생각보다 많고 도전하는 여성들이많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지난 세월동안은 여성으로서의 과학자라는 직업이 극히 제한적이었고 힘들었지만 앞으로의 과학자는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과학에 관해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모두 읽어보고 많이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몰랐던 분야의 과학자까지 쉽게 접급하고 관심을 가지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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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과학자들이 생각보다 많고 도전하는 여성들이

많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지난 세월동안은 여성으로서의 과학자라는 직업이

극히 제한적이었고 힘들었지만 앞으로의 과학자는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과학에 관해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모두 읽어보고 많이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몰랐던 분야의 과학자

까지 쉽게 접급하고 관심을 가지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꿈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더욱 폭넓은 시야를

 가져서, 여성 과학자의 꿈을 꾸는 아이가 많아질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8.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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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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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학자...퀴리부인 말고는 딱히 기억에 남는 분이 없다.그런데.세상을 바꾼 .50명이나 되는 여성과학자가 있다니.^^더구나 과거에는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 배움의 기회도 적었고, 여성의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이 컸을 텐데...그런 과정관념을 이겨내고 우리가 누리는 과학에 이바지한 여성 과학자들 대단하다.한명 한명의 인물에 대한 삽화와 어린시절부터 과학을 연구한 배경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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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학자...퀴리부인 말고는 딱히 기억에 남는 분이 없다.

그런데.세상을 바꾼 .50명이나 되는 여성과학자가 있다니.^^

더구나 과거에는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 배움의 기회도 적었고, 여성의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이 컸을 텐데...

그런 과정관념을 이겨내고 우리가 누리는 과학에 이바지한 여성 과학자들 대단하다.

한명 한명의 인물에 대한 삽화와 어린시절부터 과학을 연구한 배경 등이 흥미롭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하나의 큰 성과를 이룬 과학자들에 대한 이 책을 읽는 학생들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즐거움이 클 것이다.

특히 과학은 남자들이 잘 할거야..지금까지도 그래왔으니...

라고 생각했던 나의 편견도 깨지는 순간이다.

과학을 배우는 초등학교 중, 고학년 이후 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것같다.

 

 

m******0 2018.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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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유리천장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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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 대표적인 것이 하얀 머리카락에 하얀 실험복을 입은 아인슈타인 류의 모습입니다. 실험을 하고 있는 남성 과학자의 모습은 대표적인 남성 고착적인 이미지입니다. 여성 과학자는 드문 유형의 과학자일까요? 이 책은 과학자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여성 과학자에 주목하였습니다.즉, 과학자로 살아가면서 여성이라는 편견도 함께 깬 이들의 모습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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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자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 대표적인 것이 하얀 머리카락에 하얀 실험복을 입은 아인슈타인 류의 모습입니다. 실험을 하고 있는 남성 과학자의 모습은 대표적인 남성 고착적인 이미지입니다. 여성 과학자는 드문 유형의 과학자일까요? 이 책은 과학자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여성 과학자에 주목하였습니다.즉, 과학자로 살아가면서 여성이라는 편견도 함께 깬 이들의 모습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이 책은 수 많은 여성 과학자를 다루고 있습니다. 1명의 과학자 당 2페이지를 할당하여 한 쪽에는 간단한 인물 스케치와 업적을 보여주고, 다른 한 면에는 그들의 일대기를 간략하게 실어놓았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마음에 드는 과학자가 있다면 여기서 소개해준 책을 따로 구매하여 심층적으로 읽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백미는 곳곳에 숨겨진 그림입니다. 각각 과학자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을 만화로 그리고 설명해주고 있어 가독성을 높여주었고, 여성과학자들의 한 줄 명언은 여성이 아닌 과학자로서도 되새겨봄직한 말들입니다.

s*****n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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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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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 - 을 만나봤어요'두려움 없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다!' 저희 아이에게 필요한 문구였네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6학년 우리 아들~이 책을 통해 이렇게 많은 여성과학자가 있었구나 알게되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책에는 일러스트로만 나와있는데 실제 모습이 궁금하여 찾아보게도 되더라고요발명가, 의사, 수학자, 과학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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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 - 을 만나봤어요

'두려움 없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다!' 저희 아이에게 필요한 문구였네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6학년 우리 아들~

이 책을 통해 이렇게 많은 여성과학자가 있었구나 알게되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책에는 일러스트로만 나와있는데 실제 모습이 궁금하여 찾아보게도 되더라고요

발명가, 의사, 수학자, 과학자, 예술가, 심리학자...모든 학문은 연결되어 있나봅니다

표지부터 검정색 바탕에 감각적인 색체...일러스트가 세련되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작가님이 어떤 분일까 궁금해져서 책의 맨 뒷부분에 있는 작가 소개를 꼼꼼히 읽어봤는데요

레이철 이그노토프스키- 라는 분이네요

이 책이 첫번째 책이라고 하는데, 글과 그림을 모두 담당하셨더라고요

앞으로 어떤 책을 더 내실지 기대됩니다^^

밀도높은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 싶은 열망으로 교육적인 예술 작품을 만드는 데 헌신하고 있다는 설명이 나오는데, 이 책도 정말 예술적으로 멋지고 예쁘면서 다양한 정보를 잘 전달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식전달은 물론 예쁜 책이라서 보는 내내 기분이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함께 온 '안녕, 과학!' -잠재력을 깨우는 질문 노트- 또한 노트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예쁘고 멋진 책이었어요

'과학과 일상생활은 분리될 수 없고 분리되어서도 안 된다'라는 문구로 시작되는 이 책!!

마치 인생의 조언과도 같이 느껴져서 다음장을 계속 넘겨보게 되더라고요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이 노트에 마음껏 채워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우리가 위인전을 읽는 이유...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우는데 도움될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책 만나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s 2018.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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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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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여성 위인이 적고, 학교 교육에서도 남자 위인들을 주로 다루기 때문에,여자아이의 자존감 함양을 위해서,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을 선택했어요...배우지 않았으니 모르는게 당연할지도 모르겠는데, 대부분의 여성과학자들의 이름은 무척이나 낯섭니다...목차를 보면 각 여성과학자들의 이름과 그들이 산 연도가 같이 나옵니다...이 중 우리 아이가 알고 잇었던 여성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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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여성 위인이 적고, 학교 교육에서도 남자 위인들을 주로 다루기 때문에,
여자아이의 자존감 함양을 위해서,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을 선택했어요...
배우지 않았으니 모르는게 당연할지도 모르겠는데,
대부분의 여성과학자들의 이름은 무척이나 낯섭니다...
목차를 보면 각 여성과학자들의 이름과 그들이 산 연도가 같이 나옵니다...
이 중 우리 아이가 알고 잇었던 여성 과학자는 메리 애닝, 마리 퀴리, 제인 구달의
단 세 명이 다입니다...
메리 애닝은 영국의 화석 수집가이자 고생물학자인데,
영국 국제학교를 다닐 때, 수업시간에 영국 위인으로 배웠다고 하네요...^^;
집이 아주 가난해서, 아버지와 화석을 캐서 부유한 관광객에게 팔아서
겨우 먹고 살았는데, 11살에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메리는 계속 화석 장사를 했고,
12살 무렵에 익티사우루스의 골격 화석을 최초로 발견했다고 하네요...
메리가 찾아낸 화석 덕에 멸종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이 증명된 거라고 합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메리 애닝을 배웠다기에 왜 메리 애닝이 다른 화석수집가들과
달리, 중요시되는지 궁금했는데, 드디어 오늘에야 궁금증이 풀렸네요...^^
메리 애닝에 대한 글 하단에 당시의 여성에 대한 차별행위가 나옵니다.


메리는 ...많은 업적을 이루었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논문을 발표할 수 없었다.

박사들과 지질학자들은...메리가 발견한 사실을 연구에 활용하기도 했지만,

메리의 이름은 편집단계에서 빠지거나 처음부터 실리지 않았다....


여자 아이들이 읽으면 자존감을 높이기에 참 좋은 책입니다...
중간에 나오는 여성과학사 연표도 무척 마음에 듭니다...^^
여성과 관련된 의미 있는 내용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모든 초등학생 여자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t***i 2018.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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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여성과학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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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독특한 책이다. 어둡고 짙은 바탕에 세련된 일러스트,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리 예쁜 캐릭터는 아닌듯한데, 책장을 넘길때마다 눈을 떼지 못하고 한참을 들여다보게 된다. 이런 묘한 그림의 분위기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하지만 이 책의 진짜 매력은 다른 곳이 있다. 책의 내용. 세상을 변화시킨 50인의 여성과학자. 여성과학자 하면 다들 마리 퀴리를 떠올리겠지만,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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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독특한 책이다.

어둡고 짙은 바탕에 세련된 일러스트,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리 예쁜 캐릭터는 아닌듯한데,

책장을 넘길때마다 눈을 떼지 못하고 한참을 들여다보게 된다.

이런 묘한 그림의 분위기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하지만 이 책의 진짜 매력은 다른 곳이 있다.

책의 내용.


세상을 변화시킨 50인의 여성과학자.

여성과학자 하면 다들 마리 퀴리를 떠올리겠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나의 무지함에 한없이 놀라게 된다.

어떻게 이 나이가 되도록 여성 과학자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었을까?


과학이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딸아이를 위해 수많은 과학 서적을 소개시켜주고 있는 엄마로서,

오랜 만에 이 책은 그야말로 대박책이었다.


책이 도착한 날도 시큰둥한 딸아이.

밤에 자기 전에 일부러 과학 서적만 읽어주고 있는 요즘,

이 책을 펴서마자 엄마인 나도, 딸아이도 책 속에 푹 빠져들었다.

잠잘 시간이 넘었는데도 한 장만 더, 한 장만 더요를 외치며

더 읽고 싶다고 한다.

 

책의 구성은 간결하다.

왼쪽은 여성과학자 그림, 오른쪽은 그녀의 일생.

여성에 대한 사회적 무시, 편견을 극복하고 어떻게 과학자로서 성공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간결하면서도 감동을 준다.


책을 읽는 내내, 아이가 감탄하며 한 말이 있다.

엄마, 과학 책이 너무 재미있어요.

이 책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YES마니아 : 로얄 w*******e 2018.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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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우리는 모두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내용보기
세상의 반인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대우를 받으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다. 문제는 그 상식이 아직 온전히 실현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나부터 편견이 없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이 책은 여자도 남자와 같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예를 많이 소개한다면 좋을 것이다. 실제로 그런 예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그 많은 예 중에서
"우리는 모두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내용보기

 

  세상의 반인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대우를 받으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다. 문제는 그 상식이 아직 온전히 실현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나부터 편견이 없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이 책은 여자도 남자와 같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예를 많이 소개한다면 좋을 것이다. 실제로 그런 예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그 많은 예 중에서 우선 여성과학자에 초점을 맞추었다. 저자는 과학 분야에서 여성들이  참여를 제대로 하지 못했으며 기껏해야 남자들의 보조 정도의 임무만을 요구 받아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심지어 여성의 업적을 가로챈 남자들도 소개하고 있다. 그런 중에서도 이 책에 소개된 여성 과학자들은 그런 환경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과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머리말에는 다음 같은 말이 있다. '역사 속에는 과학연구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던 수많은 여성이 존재한다. 이 책에는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안 돼"라는  말을 눈앞에서 들으면서도 "막을 테면 막아 봐."라며 당차게 나아간 수많은 여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여성들이 과학 분야에서 소외 된 것의 시작은 아마도 성역할의 잘못된 고정 때문일 것이다. ‘과학 분야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더 유능하다.’ 혹은 여자는 과학이나 기술 능력이 떨어질 것이다.’라는 인식이 사람들 속에 내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스스로 극복했기도 했지만 많은 경우 부모의 편견이 없었기도 했다. 부모가 어떤 인식을 갖고 있는야가 중요한 변수가 된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의식을 갖느냐가 그 사람(여기서는 여자)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부모 혹은 모든 사람들이 그런 편견에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썼을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된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매우 낯설다. 마리 퀴리, 레이첼 카슨, 제인 구달정도 알까 나머지는 과학자들은 처음 듣는 이들이다. 덕분에 많은 인물들을 알게 되었다물론 두 쪽에 그 인물을 소개하려다보니 너무 개괄적이고 어렵게 진술 되었다는 단점도 있다. 과학자를 소개하다보니 그에 따른 과학적 지식도 많이 알게 되었다. 물론 위와 같은 이유로 낯설고 어려운 낱말들도 많았다. 물론 뒤에서 이들 낱말들을 설명해주고 있지만 말이다. 초등학생이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 읽어나가기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50명이라는 인물이 나열되기 때문에 일종의 인물 사전의 역할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한번 꾸준히 일어 볼 것을 권한다. 읽다보면 여성의 힘든 과거에 화가 나기도 하고, 여성으로 못할 것이 없다는 긍지와 용기도 얻을 것이며, 과학에 대한 지식은 덤이다. 이왕이면 좀 더 관심 있는 인물을 찾아 더 알아보면 좋겠다. 또 과학적 지식을 더 알아보는 활동도 좋을 것이다.

  이 책에는 안타깝게도 한국 과학자는 없다. 우리나라에는 그럴만한 인물이 없기 때문일까? 우리나라 여성 과학자를 소개하는 책을 찾아보고 싶다. 저자가 미국인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거의 미국인 혹은 미국과 관련된 인물이 많았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런 인물에 대한 동양편을 우리가 만들면 되지 않을까?

인물들이 낯설어 그냥 쭉 읽는 것 보다는 두고두고 다시 들춰보는 책이었으면 좋겠다.

 로절린 얠로의 말로 글을 마무리한다.(이 책에는 인물들이 한 명언들이 한 문장씩 소개되고 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믿어야한다. 안 그러면 아무도 우리를 믿지 않을 테니까. 우리는 우리가 품은 포부에 걸맞은 자신감과 용기, 해내겠다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h****3 2018.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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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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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은 많다. 하지만 여성 과학자에 대해선 잘 몰랐다. 이 책을 읽기 전 까진 퀴리부인 정도만 알고 있었지 다른 과학자들이 이렇게 많이 존재했는지 몰랐다. 이 분들 대부분은 성 차별이 심하던 시대에 태어나 논문 조차 발표할 수 없거나 남성에 비해 제대로 인정도 못받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들의 지성과 용기와 새로운 학문에 대한 도전이 수많은 사람들의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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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은 많다. 하지만 여성 과학자에 대해선 잘 몰랐다. 이 책을 읽기 전 까진 퀴리부인 정도만 알고 있었지 다른 과학자들이 이렇게 많이 존재했는지 몰랐다. 이 분들 대부분은 성 차별이 심하던 시대에 태어나 논문 조차 발표할 수 없거나 남성에 비해 제대로 인정도 못받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들의 지성과 용기와 새로운 학문에 대한 도전이 수많은 사람들의 편견을 깨주었고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오늘 날 여성의 인권신장에 큰 도움을 주었다.
50명의 여성 과학자들을 과학자마다 한 장의 분량으로 소개를 하고 있는데 짧은 글이지만 그 분들이 무엇을 했는지,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적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유익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 디자인도 굉장히 예쁘고 책 페이지마다 색깔도 다양하나 글자색깔이 모두 검은색이라 가독성이 떨어지는 페이지가 있다는 점이다.
두려움 없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간 여성 과학자 50명의 사례를 읽고 자라나는 미래 세대 친구들이 더 큰 꿈과 도전 정신을 가지고 세상을 바꾸길 기대한다. 초등 고학년 이상 학생들이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18.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