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텔리오라는 이름을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다가, 알게되어 관련된 책들을 구매해서 읽게 되었다. 국내에 카스텔리오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이 너무 적었다. 무엇보다 종교개혁 당시 있었던 일들을 보면서, 감춰져있던 이야기를 알게 된것 같아 한편으로는 충격을 받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고, 더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포용하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카스텔리오라는 이름을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다가, 알게되어 관련된 책들을 구매해서 읽게 되었다. 국내에 카스텔리오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이 너무 적었다. 무엇보다 종교개혁 당시 있었던 일들을 보면서, 감춰져있던 이야기를 알게 된것 같아 한편으로는 충격을 받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고, 더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포용하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