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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사회에 이슈가 되고 있는 미투를 잘 다뤘다 성차별은 정말 이 계기로 더욱 사라져야 된다. 평소 송문희 박사님은 힘없는 약한 자를 위해 평등과 인권운동을 외치시는 분이시다. 송박사님의 펭귄날다 ... 출간책이 정말 저자의 염원대로 모든 사람들에게 자리이타행을 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다. 정말 출간을 축하드리며, 오늘 인터넷 신청을 하였다. 얼릉 책을 받아 읽고 싶다. 불심이 많은 저자 송문희박사님의 출간책 "펭귄날다" 가 베셀이 되길 기원 드립니다. - 송헌 정혜성 불화작가 합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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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 댓글모음 딸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평소 관심사였으며 또한 우리사회 더 나아가 인간사회의 구조적 문제 중의 하나인 남녀평등의 문제에 대하여, 근래 시사적 이슈로 떠오른 미투운동을 계기로 다시 한 번 그 해법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 책의 출간을 기화로 가까운 미래에는 남성사회에서 "비구니든 장모든 술은 여자가 따라야 제맛이지"라는 말은 사라지고 "평소 주변의 100m 이내 위치하고 있는 여성과 동석한 자리에서는 절대로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쳐맨다'는 오해를 살 짓도 하지 마라"라는 말이 유행하기를 바랍니다. 저자가 우리사회, 특히 남성들에게 던지고 있는 화두의 묵직함을 많은 이들이 가슴 깊이 생각해보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