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는 자신들만의 음악 색깔을 추구해 나가는 것 같다. 요즘 보이그룹들은 사랑에 관련된 노래를 내는 것이 대부분인데 그런 틀에 얽매이지 않고 검게 얼룩진 사회를 비판하는 Warrior라는 노래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다 좋은데 다른 앨범들도 다 그렇듯이 재킷이 넘기기 불편하다.
B.A.P는 자신들만의 음악 색깔을 추구해 나가는 것 같다. 요즘 보이그룹들은 사랑에 관련된 노래를 내는 것이 대부분인데 그런 틀에 얽매이지 않고 검게 얼룩진 사회를 비판하는 Warrior라는 노래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다 좋은데 다른 앨범들도 다 그렇듯이 재킷이 넘기기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