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을 생각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이 제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고민하려고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저에게서 눈을 떼어 다시 하나님을 바라봐야겠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너무 몰두하면 스트레스를 받기 쉬우니까요
잔뼈가 굵은 사람도 원칙을 늘 상기시켜 줄 사람들이 필요하답니다.
요즘 잠언을 매일 한장씩 읽는 다는 애기를 많이 듣는다.
독서콘서트 김진수 선생님의 글에도 . 이 책에서도 . 조셉 프린스 목사님 동영상에서도
잠언 길이 되는 생각도 읽다 말았는데.. 오늘은 잠언 4장을 날짜에 맞춰 읽어 보았는데
나도 한장씩 읽어볼려고 달력에 표시해두었다. !!
저는 매일 잠언을 한 장씩 읽어요.
그냥 그 날짜에 해당하는 장을 읽지요.
예를 들어, 매달의 첫째 날에는 잠언 1장을 읽습니다.
장언은 총 31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 달 일정에 딱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