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목차를보며 내용스포일러
엘리자베스를 찾기위해 골버스요새로간 마사루(주인공)은 새벽의 도끼를 찾았으나 리더가 부상입어 해산될 위기에 처한것을 알게된다 다시금 수수께끼의 가면신관의 역활을하고 , 전쟁에 못나가며 후방에서 힘쓰다, 부러진 발을 낫게 하는것 등은 불가능하다(생명을깍아먹는다)라는 말을 듣고 포기한다,
서로 말을 나누던 히로인들은 귀족출신 엘리자베스를 정실로 추대 3명이(+주인공)함께 결혼하기로 합의하고 엘리자베스와 결혼하기위해 보호자(나니아) 와 싸우게 되는데,
가까스로 이긴 마사루는 안젤라에게 무심코 자신이 신의 사도라는걸 밝히고 , -다음권에 엘리자베스에게도 밝히면 어떻게반응할지 궁금..
티리카가 정략결혼하기 싫다고 자기도 같이 결혼하겠다는 말에 , 또다시 결투 사티를 노예에서 해방하고 모두가 결혼하고 스테이터스를 볼수있게 됬다.
랄까 , 여기서 끝나도 별로 지장없을것같음 ㅋㅋㅋ -어느정도 닫힌엔딩이라 , 다음권이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르겠.. 묘사가 적어.... 대화 -키스- 다음날 ㅋㅋㅋㅋㅋ |
|
앞선 2권까지를 나름 괜찮게 봤기에 이번 권도 큰 고민없이 구매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럽게 봤지만 작중 중반부-설득~폭로 챕터-가 살짝 루즈하게 느껴졌던 것이 옥의 티였다고 해야 할까. 그래도 이 정도면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고, 무엇보다 작중 삽화가 생각 이상으로 괜찮게 다가왔다. 다만 작중 설정 측면에서 호불호가 갈릴 여지가 있는 것이 좀 애매한 작품이지 않나 싶다. 이번 권까지 신부 숫자가 벌써.. (그래도 그 자 후에 시리즈와 비교하면 이건 좀 양호하다고 봐야 할까..) |
|
니트로 있다가 전이해서 대박나는 인생을 걷는 주인공 이야기 신부는 4명인데 뭐랄까 한명 말고는 빈유로군요 그쪽 취향인가 근데 뭐랄까 결혼을 해버렸으니 더이상 맴버가 늘어 나지 않는거겟죠 하렘 맴버가 더눌었으면 좋겠는데 사도나 용사 비슷한 존재인데 신이 딱히 아무것도 않해도 된다는 그런말 듣고 오는 특이케이스라니 굉장히 땡보 아닌가요 근데 생각해보면 이세계물에 신이 등장하긴 하는데 매번 부탁 하지는 않았던거 같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