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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터지는 포인트는 있는데, 왜 일본추리계를 흔들었는지가 진정 미스테리다
"빵터지는 포인트는 있는데, 왜 일본추리계를 흔들었는지가 진정 미스테리다" 내용보기
이 작품이 작년부터 올해까지 일본미스테리 관련한 트윗에서 하루도 빠지지않고 등장하지않은 적이 없을 정도고 핫해서 궁금했으나, 아직 문고판은 나오지않았고 이렇게 핫한데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금방 나올것 같아 기다렸다. 잡고서 지도까지 복사해서 이름이나 인상착의까지 메모해두었는데....... 나도 미스터리 마니아 나부랭이로서 저택이니 외딴섬이니 펜션같은 말을 들으면 세포
"빵터지는 포인트는 있는데, 왜 일본추리계를 흔들었는지가 진정 미스테리다" 내용보기

이 작품이 작년부터 올해까지 일본미스테리 관련한 트윗에서 하루도 빠지지않고 등장하지않은 적이 없을 정도고 핫해서 궁금했으나, 아직 문고판은 나오지않았고 이렇게 핫한데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금방 나올것 같아 기다렸다. 잡고서 지도까지 복사해서 이름이나 인상착의까지 메모해두었는데....


... 나도 미스터리 마니아 나부랭이로서 저택이니 외딴섬이니 펜션같은 말을 들으면 세포가 들끓을만큼은 감각이 망가졌다....p.31



음, 글쎄. 한 보람이 없지는 않았다. 그러니까, 아 입이 간지러워서 그런데, 김전일의 밀실추리물을 많이보신 분들이면 전화와 관련된 미스테리와 눈마주침 정도에서 약간 힌트가...


신코대학에 들어간, 이 이야기의 화자 하무라 유즈루는 두근거리며 미스테리연구회에 들어갔지만, 당최 밴 다인과 쓰즈키 미치오 (일본의 대표적인 안락의자탐정물 [퇴직형사] 시리즈를 쓴 작가. 1탄읽다....작가가 젠더 감수성이 좀...여하간, 퇴직한 형사인 아빠가 아들내미형사가 고구분투하는 사건을 듣고 추리를 하는 스타일)도 몰라서, '신코의 홈즈'라는 아케치 교스케를 만나 단 둘만의 미스터리 애호회를 만든다. 


영화연구부의 여름방학 합숙 및 심령영화 촬영회에 가고싶은 아케치는 계속 거절당하나, 수많은 사건을 해결한 소녀탐정 겐자키 히루코의 요청으로 같이 합류하게 된다. 졸업생이자 빵빵한 배경의 나나미야 가네미쓰의 펜션 자담장에 머물게 되지만, 작년 무언가 일이 일어났고 이는 두 여학생의 자퇴와 자살로 이어졌다. 그리고 올해 도착한 협박장.


음, 맨앞에 라이트노벨을 약간 까는 말이 나오지만, 일본리뷰어들 리뷰읽으면 (어찌나 핵심을 집어내는지 빵빵 터진다), 문장이 라이트노벨같이 가볍다며. 게다가 별점 3.5에... 여하간, 대강 앞의 진전이 어떨런지, 김전일 안봐도 뻔한 와중에 정말 빵 터진다.


제목, 시인장의 시인 (屍人)은 바로 좀비. 이제 괴상한 의학연구단체에서 살아남은 인물이 근처 폐호텔에서 머물며 그동안의 몰래연구의 결과를 근처 락페스티발에서 생화학바이러스 테러로 일으켜버린 것이다. 사람들이 좀비가 되어 이 곳을 습격하게 되고, 이들은 몇몇 동료를 잃고 펜션의 2층과 3층에 갇혀버린다. 


중간에 밀실트릭 강의가 있고 (p.207부터), 등장인물들 이름이나 특징 외우기 쉬우라고 친절한 설명 (p.109부터) 있지만, 결론을 말하자면, 이건 독자에게 fair game을 하고 있지않다.


물론, 이제까지 독자들은 [애크로이드 살인사건]을 보며, 닥터 하우스의 매번 에피소드마다 외치는게 'everybody lies'지만. 


첫번째 살인의 범인은 맞출 수 있다.

두번째 살인의 범인은...음, 인물의 행동을 보고 때려맞출 수 있다.


근데, 이거 본격추리물이잖아. 떄려맞추는게 의미가 있나?


혹자는 좀비가 나오는데 뭘...하는데, 음. 솔직히 좀비가 나와서 별점 확 깎으려는걸 회복했다. 좀비가 나와서 좀 신나고 신선했는데, 좀비 대신에 갑자기 악어떼라든가...가 등장해도 별 차이는 없다. 태풍으로 막 외나무 다리가 무너지고...는 안되니까 (그리고 누가 이미 썼잖아), 이렇게 클로즈드 서클...아니, 좀비로 둘러쌓인 완전한 큰 밀실을 만드는 의미가 되니까. 


거창한 이름을 가진 인물이 초반에 얼렐레 죽고, 명탐정 코난이 함직한 고뇌를 짊어진 탐정의 등장이라든가는 꽤 유머의 소재이기도 한데, 꽤 뻔한 소재에 좀비를 넣었다 할뿐. 솔직히 왜 이 작품이 작년부터 올해까지 일본추리소설계를 흔들고 있는지가 진정 미스테리다.


별점은 3개 줄려다, 그래도 쏙쏙 읽히고 (작가가 등장인물 잘 외우라고 컨닝페이퍼까지 놔줌), 좀비에서 빵터져서..4개.




p.s: 책표지는 마음에 드는데, 책 표지랑 책본문 사이의 제본부분이 쩍 갈라졌다. 내마음도 갈라졌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18.08.1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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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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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아리 합숙에 떠난 대학생들이 모종의 이유로 고립되고 그 안에서 연쇄살인이 벌어진다. 물론 사건 현장은 밀실. 너무나 전형적이고 단순한 플롯을 작가는 의도해서 짜넣었다고 밝힌다. “사실 본격 미스터리에 심취한 적은 없”다고 아유카와 데쓰야상 수상 소감에서 이야기한 작가는 순전히 “읽어본 적 없는 미스터리”를 쓰고 싶었다고 한다. 이마무라 마사히로는 1985년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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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아리 합숙에 떠난 대학생들이 모종의 이유로 고립되고 그 안에서 연쇄살인이 벌어진다. 물론 사건 현장은 밀실. 너무나 전형적이고 단순한 플롯을 작가는 의도해서 짜넣었다고 밝힌다. “사실 본격 미스터리에 심취한 적은 없”다고 아유카와 데쓰야상 수상 소감에서 이야기한 작가는 순전히 “읽어본 적 없는 미스터리”를 쓰고 싶었다고 한다.

 

이마무라 마사히로는 1985년 나가사키 현 출생하여 오카야마 대학을 졸업했다. 2017년 『시인장의 살인』으로 제27회 아유카와 데쓰야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시인장의 살인』은 대학 동아리 합숙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을 그린 작품으로, 기상천외한 사건을 무엇보다 논리적으로 완벽하게 풀어나간 본격 미스터리 소설이다.

 

살인이 일어나는이유는? 꼭 죽여야만 하는 이유는?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괴 인물들의 동선이 하나의 플롯이 되어 머리에 그려진다. 좀 전형적인 스토리지만 신선함으로 다가오는 무엇이 있다.

m******1 2019.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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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장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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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본격 미스터리보다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하기 때문에 주문하면서도재미없으면 어쩌나 걱정스러웠는데, 왠걸. 초반부터 마지막장을 덮기까지 흥미진진하고신선한 전개에 눈을 뗼수가 없었다.사실 메인에서 활약할 거라고 예상했던 인물이 의외의 모습을 보여서 당황하긴 했지만,나름대로 활약한 진짜 주인공도 마음에 들었다.주인공 둘이서 마치 홈즈와 왓슨같이 트릭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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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본격 미스터리보다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하기 때문에 주문하면서도

재미없으면 어쩌나 걱정스러웠는데, 왠걸. 초반부터 마지막장을 덮기까지 흥미진진하고

신선한 전개에 눈을 뗼수가 없었다.

사실 메인에서 활약할 거라고 예상했던 인물이 의외의 모습을 보여서 당황하긴 했지만,

나름대로 활약한 진짜 주인공도 마음에 들었다.

주인공 둘이서 마치 홈즈와 왓슨같이 트릭을 찾아 추리를 펼쳐나가는 모습도 좋았고,

그 추리를 위하여 트릭이나 미스터리의 기본을 설명해 주는 부분도 신선했다.

책 소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소설은 좀비가 등장하는데, 쌩뚱맞게 등장한 판타지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나름의 개연성을 부과하고 전개에 있어서 양념과 같은 소재로 적절하게 잘 쓰였기 때문에

긴장감과 재미를 더욱 높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

본격 미스터리와 좀비라니... 전혀 상상히 안가던 내용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어서

작가의 필력에 다시 한 번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결말은 나쁘지 않았지만, 사실 범행의 동기는 누구나가 예상가능한 일이어서 조금 아쉬웠다.

그리고 중간에 몇몇 트릭은 눈치챌 수 있었는데, 주인공들의 추리가 자세히 표현되어 있어서

그랬던 것 같았다.

많은 상을 수상했다고 해서 거품이나 띄워주기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이 소설은 진짜였다.

마치 미스터리 소설의 입문서와도 같아보이는 시인장의 살인. 망설이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v*****m 2018.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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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장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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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를 좋아하는 주인공은 처음에 들어간 동호회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추리소설에 대해 아는것이 없는 사람들에게 실망하던때 미스테리 애호회 회장인 아케치를 만나 그곳에 들어가게 된다. 두명밖에 없지만 홈즈와 왓슨처럼 막무가내로 추리에 돌진하는 아케치를 말리거나 도와주면서 즐거운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었는데 아케치가 호기심을 보인 영화연구부의 합숙을 같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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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를 좋아하는 주인공은 처음에 들어간 동호회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추리소설에 대해 아는것이 없는 사람들에게 실망하던때 미스테리 애호회 회장인 아케치를 만나 그곳에 들어가게 된다. 두명밖에 없지만 홈즈와 왓슨처럼 막무가내로 추리에 돌진하는 아케치를 말리거나 도와주면서 즐거운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었는데 아케치가 호기심을 보인 영화연구부의 합숙을 같이 가게 되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두명의 명추리로 사건을 해결하나 싶었는데 다른전개여서 예상 외였다.
뜬금없는 영화에서나 볼듯한 상황에 처하게 되서 서바이벌 영화 이상의 사건에 휘말린다.
펜션에서 일어난 사건은 여러가지 우연이 겹치면서 일어났다고 본다.
안타까운 사건이었다. 이 뒷이야기가 펼쳐질것 같은 느낌이다.
t******k 2018.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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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장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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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시인장의 살인이다. 작가의 데뷔작이면서 상을 받은게 많은 소설이다. 요즘엔 추리소설에도 이런 퓨전이 가능하구나 싶었다. 생각지도 못한 클로즈드가 되질 않나 기대치를 높였던 인물이 허무하게 중도하차를 하질 않나. 이런저런 전개에 이런게 요즘 스타일의 소설인가 하며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소재와 추리가 어우러져 신선하다고 해야될지 읽어 볼 만한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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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시인장의 살인이다. 작가의 데뷔작이면서 상을 받은게 많은 소설이다. 요즘엔 추리소설에도 이런 퓨전이 가능하구나 싶었다. 생각지도 못한 클로즈드가 되질 않나 기대치를 높였던 인물이 허무하게 중도하차를 하질 않나. 이런저런 전개에 이런게 요즘 스타일의 소설인가 하며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소재와 추리가 어우러져 신선하다고 해야될지 읽어 볼 만한 책이었다.
s******0 2018.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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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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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장르의 결합이라는 말은 듣고 냉큼 구입했는데 ㅋㅋㅋ 진짜였어요 좀비물이라 외부적인 긴박함도 챙기고 그와중에 미스터리 추리물이라니!!! 딱 균형 있게 둘을 합친 것 같았어요 ㅋㅋ 호불호는 갈릴 거 같긴한데 저한테는 엄청 호였습니다!! 이어지는 시리즈가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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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장르의 결합이라는 말은 듣고 냉큼 구입했는데 ㅋㅋㅋ 진짜였어요 좀비물이라 외부적인 긴박함도 챙기고 그와중에 미스터리 추리물이라니!!! 딱 균형 있게 둘을 합친 것 같았어요 ㅋㅋ 호불호는 갈릴 거 같긴한데 저한테는 엄청 호였습니다!! 이어지는 시리즈가 있었음 좋겠네요
t*****i 202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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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장의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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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추리소설이 좋아하는 밀실살인의 굉장히 유니크한 버전입니다. 어렸을 때 봤던 「13일의 금요일」처럼 학생들이 몰려있는 어떤 특정 장소에서 벌어진 건물안 밀실살인 사건입니다. 학생들이 몰려있게 된 상황 설정이 독특한데, 좀비떼의 습격을 받아서 건물안에 갇히게 됩니다. 나가지도 못하고 누군가에게 신고할 수도 없고, 좀비떼에 습격받아 죽으면 마땅히 살인사건이라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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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추리소설이 좋아하는 밀실살인의 굉장히 유니크한 버전입니다. 어렸을 때 봤던 「13일의 금요일」처럼 학생들이 몰려있는 어떤 특정 장소에서 벌어진 건물안 밀실살인 사건입니다. 학생들이 몰려있게 된 상황 설정이 독특한데, 좀비떼의 습격을 받아서 건물안에 갇히게 됩니다. 나가지도 못하고 누군가에게 신고할 수도 없고, 좀비떼에 습격받아 죽으면 마땅히 살인사건이라고 부르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처음 이 책을 접하면 살짝 혼란스러운 상황 설정에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지 호기심이 앞섭니다. 여하튼 완벽한 밀실이라는 구조를 짜내기 위해 정말 고민의 흔적이 보이는 이마무라 마사히로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정확히는 밀실이 아니고 밀건물이겠지만.
건물을 좀비들이 둘러 싼 가운데, 공간에 대한 구조 해석이 탁월합니다. 건물 안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이런 종류의 소설들은 특정 장소를 미리 정해 놓고 작가의 상상력이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 바티칸 성당이라든지, 뉴욕 자연사 박물관이라든지, 일반 사람들이 가볼 수 있는 장소를 대상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독자들도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하는데, 이 소설은 특정한 장소부터를 작가가 상상합니다. 장소를 염두에 둔 이야기 전개가 아닌, 완벽한 밀실 살인 사건을 전제한 공간의 구성입니다. 어디에 누구와 누구의 방을 배치하고, 어느 층에서 시체가 보이게 하고, 몇 명이 죽어야 하고등등, 이런 설정 후에 건물이 지어집니다. 재미있는 발상입니다. 이렇게 좀비떼의 습격을 받은 누구에게도 연락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건물, 밀실 사건을 전제로 한 건물의 구성, 고전 작품에서 있을 듯한 향수적 인물 구성등 이 기발한 발상들이 이마무라 작가님이 데뷔작으로 사상 최초로 주요 미스터리 랭킹과 문학상 4관왕을 달성하게 하는 배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에 랭크된 것만으로도 한국에 작품이 소개가 되는데, 이 책은 2018년도에 각종 미스터리 관련 순위에서 최상위권에 뽑힙니다.
한가지 옥의 티라면 옥의 티인 것은, 대부분의 이런 완벽한 밀실살인 종류의 소설에서 보이는 것이지만, 범인이 절대 실수를 범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살인의 귀재도 아니고, 대부분 보면 어떤 동기가 있어 살인을 계획하고, 들키지 않기 위해서 이런저런 장치를 만드는데, 과연 실제 보통의 인간이 계획살인 전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론의 허점만으로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살짝 기술적 요소만이 돋보인다고 할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u**a 202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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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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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읽어서 잘 기억이 안나는데 갑자기 좀비 내용이 나와서 읭?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캐릭터마다 매력있고 내용도 잘 이어져 재밌게 읽어ㅆ던 추리 소설입니다. 가볍게 읽고 싶을때 읽기 좋을거 같아요 평점이 좋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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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읽어서 잘 기억이 안나는데 갑자기 좀비 내용이 나와서 읭?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캐릭터마다 매력있고 내용도 잘 이어져 재밌게 읽어ㅆ던 추리 소설입니다. 가볍게 읽고 싶을때 읽기 좋을거 같아요 평점이 좋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k******0 202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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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자키 히루코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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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스터리 소설 작가인 이마무라 마사히로 작가님의 소설책입니다. 겐자키 히루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여러 미스터리 분야의 차트에서 1위를 달성 한 작품입니다. 사카안 호수에 자리 잡은 펜션 '자담장'에서 머무르며 합숙하면서 일어나는 일과 연속 살인 사건으로 인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겐자키 히루코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일본의 미스터리 소설 작가인 이마무라 마사히로 작가님의 소설책입니다. 
겐자키 히루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여러 미스터리 분야의 차트에서 1위를 달성 한 작품입니다. 

사카안 호수에 자리 잡은 펜션 '자담장'에서 머무르며 합숙하면서 일어나는 일과 연속 살인 사건으로 인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h 2025.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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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장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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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무라 마사히로 저의 시인장의 살인 리뷰입니다~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책인데 평이 괜찮은거 같아 구매~ 미스터리소설 추천 리스트에서도 자주 보이는 책~ 근데…갑분싸 좀비?! 좀비 영화 엄청시리 좋아하는 일인인데 미스터리소설에서 좀비라고?? ㅋㅋ 하지만 4관왕을 차지한 작품답게 필력에 끌려가며 단숨에 읽어내려감~ 범인을 알아내는 퍼즐형 미스터리로 ‘왜’ 사건을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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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무라 마사히로 저의 시인장의 살인 리뷰입니다~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책인데 평이 괜찮은거 같아 구매~ 미스터리소설 추천 리스트에서도 자주 보이는 책~ 근데…갑분싸 좀비?! 좀비 영화 엄청시리 좋아하는 일인인데 미스터리소설에서 좀비라고?? ㅋㅋ 하지만 4관왕을 차지한 작품답게 필력에 끌려가며 단숨에 읽어내려감~ 범인을 알아내는 퍼즐형 미스터리로 ‘왜’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차별화가 있으니 참고해서 읽어보면 좋을 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y***i 202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